사회/문화

  • (사)성민원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 우양재단과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영양죽 지원

    (사)성민원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 우양재단과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영양죽 지원

    기독일보,

    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는 우양재단과 함께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어르신 영양죽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이용하는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가운데 소화 기능이 저하되거나 치아가 약해 일반 식사가 어려운 어르신,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 “과천 한복판 신천지 종교시설 용도변경, 시민·정치권 한 목소리로 반대”

    “과천 한복판 신천지 종교시설 용도변경, 시민·정치권 한 목소리로 반대”

    기독일보,

    경기도 과천시 중심부에 위치한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의 종교시설 용도변경 신청을 둘러싸고 시민사회와 정치권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한국교회에서 이단으로 규정된 신천지가 과천 별양동 소재 건물의 용도를 ‘종교시설’로 전환하려 하자, 시민들은 생활권 침해와 안전 문제를 이유로 집단 반대 의사를 표명했다. 국민의힘 과천의왕당원협의회(위원장 최기식)는 최근 ‘신천지 종교시설 용도변경 반대 시민 서명운동’의 서명부를 과천시에 공식 전달했다.

  • CGN, 새 성경 공부 프로그램 ‘RE바이블’ 가을 개편으로 방송 시작

    CGN, 새 성경 공부 프로그램 ‘RE바이블’ 가을 개편으로 방송 시작

    기독일보,

    CGN TV가 가을 개편을 맞아 새로운 성경 공부 프로그램인 ‘RE 바이블’을 선보인다. 이 프로그램은 ‘다시 성경으로!’라는 슬로건을 내세워, 성경의 본질을 탐구하고 삶의 해답을 성경에서 찾도록 돕는 내용을 다룬다. ‘성경 인물과 사건’에 초점을 맞추어 기존의 성경 강해 콘텐츠들과 차별화되며, 성경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흥미진진하게 풀어낸다.

  • 전 세계 복음주의 교회, 복음의 정체성 재확인하다

    전 세계 복음주의 교회, 복음의 정체성 재확인하다

    아이굿뉴스,

    1846년 설립돼 전 세계 161개국 6억 5천만명 복음주의 교회를 대표하는 연합체 세계복음주의연맹(WEA)이 ‘서울선언문(The Seoul Declaration)’을 채택하고 서울 사랑의교회(담임:오정현 목사)에서 진행한 제14차 서울총회를 성료했다.지난 27일 개막해 31일까지 열린 이번 서울총회에는 전 세계 121개국 1천 5백여명 복음주의 지도자들이 참석해 복음주의 운동의 지형을 재편하고 교회의 문명사적 과제와 역할을 분명히 하는 시간을 가졌다.‘모든 이에게 복음을 2033을 향하여’를 주제로 지난 27일 개막한 서울총회는

  • 샬롬노래선교단, 창작 묵상찬양 앨범 ‘Sweet Bible’ 발매

    샬롬노래선교단, 창작 묵상찬양 앨범 ‘Sweet Bible’ 발매

    기독일보,

    샬롬노래선교단이 레이블 ‘Youth Company’를 통해 창작 묵상찬양 앨범 ‘Sweet Bible(빌립보서)–초대’를 공식 발매했다고 밝혔다. 이는 샬롬노래선교단 재창단 이후 본격적인 창작 프로젝트로, ‘하나님의 말씀을 삶에서 묵상하고 노래한다’는 신앙의 고백을 음악으로 앨범에 담았다고 한다.

  • “태아 죽이고, 女 건강 위협하는 낙태약 도입 시도 중단하라”

    “태아 죽이고, 女 건강 위협하는 낙태약 도입 시도 중단하라”

    기독일보,

    태아·여성보호국민연합(태여연) 등 프로라이프 단체들이 30일 서울 강남구 현대약품 사옥 앞에서 ‘낙태약 수입 반대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태여연 등 단체들은 성명에서 “현대약품이 국민적 합의와 생명 윤리에 반하여 ‘낙태약물’ 도입을 강행하려는 움직임에 대해 심각한 우려와 분노를 표명하며, 이를 강력히 규탄하고자 한다”고 했다.

  • ‘생활동반자법’ 제정 반대 국민동의청원 5만명 돌파

    ‘생활동반자법’ 제정 반대 국민동의청원 5만명 돌파

    기독일보,

    자평법정책연구소·동반연·진평연 시민단체는 30일 ‘생활동반자관계에 관한 법률안’ 제정 반대 국민동의청원이 지난 24일 5만 명을 돌파한 것을 환영하며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들 단체는 성명에서 “제22대 국회에서 발의된 「생활동반자관계에 관한 법률안(용혜인 의원안, 의안번호 12634)」(이하 ‘생활동반자법’)은 대한민국의 혼인제도와 가족제도의 근간을 흔드는 심각한 법안”이라며 “이 법안은 남녀 간의 정식 혼인제도를 대체하여, 성인 간의 간이한 동거관계를 법적으로 보호하려는 시도로서, 사실상 동성결합을 합법화하고 전통적 혼인제도의 의미를 무너뜨리는 결과를 초래한다”고 했다.

  • 소아청소년과의사 박상학 장로의 의료선교사역 이야기

    소아청소년과의사 박상학 장로의 의료선교사역 이야기

    기독일보,

    “나는 환자를 살리려 했지만, 하나님은 내 영혼을 먼저 살리셨다.” 50년차 의사, 40여 년의 의료선교 여정이 한 권의 책으로 담겼다. <소명·사명·순명>은 평생을 의료의 현장에서 복음의 도구로 살아온 저자 박상학 원장(소아청소년과 전문의)의 삶을 기록한 감동적 증언록이다. 단순한 봉사 보고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부르심(소명)’에 응답하고, ‘사명’으로 헌신하며, 끝내 ‘순명’으로 순종한 믿음의 여정이다

  • 포도원교회 김문훈 목사에게 듣는 목회 멘토링

    포도원교회 김문훈 목사에게 듣는 목회 멘토링

    기독일보,

    “화석화된 예배에서는 그 어떤 생명의 역사도 일어날 수 없다. 예배를 회복할 때 신앙과 삶, 그리고 목회의 회복이 시작된다.” 한국 교회의 침체가 시대의 화두가 된 지금 <살리시는 하나님>은 다시금 “예배로 돌아가야 교회가 산다”는 원초적 진리를 선포한다.

  • 남경필 전 경기지사 “마약 하는 게 쿨? 안 하는 게 쿨!”

    남경필 전 경기지사 “마약 하는 게 쿨? 안 하는 게 쿨!”

    기독일보,

    (사)대학을위한마약중독예방재활센터(이사장 두상달 장로, 이하 답콕)의 지부인 연세대 답콕이 최근 서울 신촌 명물쉼터에서 사단법인 은구(NGU, 대표 남경필)와 함께 ‘버스킹 & 야외 마약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음악과 문화가 결합된 참여형 예방 캠페인으로, 현장 버스킹 공연과 더불어 마약예방 부스를 운영해 시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세대 답콕은 부스를 통해 △마약예방 O/X 퀴즈 △마약류 처벌 기준 및 법적 책임 퀴즈볼 △올바른 거절 훈련 참여형 활동 등을 진행하며 청년 세대 눈높이에 맞춘 예방 교육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