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는 우양재단과 함께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어르신 영양죽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이용하는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가운데 소화 기능이 저하되거나 치아가 약해 일반 식사가 어려운 어르신,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현대 교회가 방향을 잃고 흔들리는 시대, 영적 혼란 속에서 “본래 가야 할 자리”를 찾도록 이끄는 책이 출간됐다. 『옛적 길로 돌아가다』는 성도 각자가 하나님께서 마련하신 신성한 기초로 되돌아가도록 촉구하는 강력한 영적 안내서다. 저자는 성경 속 족장들이 쌓았던 제단을 ‘하나님의 임재가 머무는 접근 지점’으로 설명하며, 오늘날 우리의 삶 또한 하나님께 드려지는 거룩한 제단이어야 함을 역설한다.
자녀와 부모 교육 전문가 최성모 박사(수정성결교회 권사)가 최근 ‘행복한 엄마 흔들리지 않는 아이’(국민일보)를 펴냈다. 내 자녀를 어떻게 키워야 할지, 잘 키우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에 대한 명쾌한 답을 제시한다. 그 핵심 메시지로 아이들이 행복하려면 먼저 엄마가 행복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는 지난 10일 오후 성결인의집 대강당에서 ‘제41회 STU 심포니콰이어 정기연주회’를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연주회는 교회음악과 교수진과 재학생들이 함께한 무대로, 김호경 교수(초빙)의 지휘 아래 L.A.F. 오케스트라(Live Artistry Factory)가 협연하며 완성도를 더했다. 연주회의 전곡은 G. F. 헨델의 <메시야>로 구성되었으며, 테너 최성수 교수가 ‘모든 골짜기 높아지리라’로 공연을 시작했다. 이어 메조소프라노 송윤진 교수, 베이스 최희윤 교수, 소프라노 박보라 교수가 각각 ‘오 기쁜 소식을 전하는 자여’, ‘나팔을 울리리라’, ‘주는 살아계심을 나는 아네’를 열창했다. 마지막으로 L.A.F. 오케스트라와 김지성 교수의 오르간 반주, 심포니콰이어가 함께한 ‘할렐루야’ 합창으로 장엄한 피날레를 장식했다.
뮤지컬 ‘명성황후’, ‘가스펠’, ‘매직릴리’ 출연으로 잘 알려진 실력파 보컬리스트 곽은주 씨가 크로스오버 싱글 음반 ‘다시 또 하루(Another Day, Yet)’에 이어 이번에는 찬송가 ‘구주여 광풍이 불어’를 발매했다. 연세대학교 성악과를 졸업한 곽은주 씨는 이후 영국 런던의 왕립 센트럴 스피치 드라마 스쿨(The Royal Central School of Speech & Drama)에서 뮤지컬 씨어터(Musical Theatre) 석사 과정을 마쳤다. 2000년대 초 런던 현지 무대에서 주목받은 후 귀국해 국내 뮤지컬계에서도 활발히 활동했다.
성경적 세계관 및 기독교 보수주의 운동 확산 등을 위한 도서출판 ‘윌버포스 아카데미’(대표 이태희 목사)가 설립됐다. 윌버포스 아카데미는 “출판과 교육, 미디어와 예배를 통해 성경적 세계관과 기독교 보수주의 운동을 확산하며, 진리의 빛으로 한국교회를 깨우고 다음 세대를 말씀 위에 세워, 하나님의 창조 질서와 주권이 회복된 문명으로 통일한국의 길을 준비하는 것”을 비전으로 한다.
보람그룹의 상조계열사 보람상조애니콜이 지난 12일 보람그룹 본사에서 ㈜돌봄여행사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상조상품 판매 위탁 및 제휴 전환서비스 확대를 위한 협력 관계를 구축했다. 이번 협약은 ‘새로운 영업 네트워크’를 확보하고 상조회원에게 더욱 ‘폭넓은 서비스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전략적 제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