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는 우양재단과 함께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어르신 영양죽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이용하는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가운데 소화 기능이 저하되거나 치아가 약해 일반 식사가 어려운 어르신,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가 1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본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7가지 주요 문제에 대한 반대 입장을 천명했다. 이들이 이날 반대 입장을 밝힌 문제는 ①2025 인구주택총조사 ‘동성 파트너 배우자 등록’ ②성평등가족부, 성(젠더)평등 ③성전환 수술 없는 설병정정 ④낙태 전면 허용 및 약물 낙태 허용 ⑤생활동반자법 ⑥포괄적차별금지법 ⑦종교의 자유 침해다.
극동방송(이사장 김장환 목사)이 11일 저녁 서울 롯데콘서트홀에서 ‘2025 가을음악회’를 개최했다. 극동방송은 매년 국내 최정상의 뮤지션들을 초청해 이 음악회를 갖고, 늦가을의 밤을 찬양으로 물들여왔다. 극동방송 가을음악회는 지난 2014년 ‘찬송과 가곡의 밤’을 시작으로 매년 다음세대 육성을 위한 장학금 마련과 문화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 나눔 음악회로 열려 왔다.
제주지방해양경찰청에 따르면 11일 오전 9시경 제주시 구좌읍 월정리 해안가에서 한 주민이 “마약류로 의심되는 물체가 있다”고 신고했다. 출동한 해경은 초록색 중국 우롱차 포장지에 담긴 약 1㎏가량의 물체를 발견했으며, 현재 간이 시약 검사를 진행 중이다. 성분은 분석 결과에 따라 최종 확인될 예정이지만, 앞서 발견된
건강하고 따뜻한 목소리를 내기 위해서는 ‘말 근육 훈련’이 필요하다고 김여진 동국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가 강조했다. 그는 저서 『어른을 위한 말 공부』(상상스퀘어)를 통해 “말 근육은 단순한 발음의 문제가 아니라, 상대의 마음에 정확히 도달하는 배려의 출발점”이라고 설명했다.
현대의 교회와 조직은 겉으로는 성장했지만, 안으로는 흔들리고 있다. <세븐 미라클>은 바로 이 위기의 근원을 ‘팀워크의 붕괴’에서 찾는다. 책은 협업과 공동체 리더십의 본질을 되짚으며, 왜 오늘날의 교회와 사회가 동역에 실패했는지, 그리고 어떻게 건강한 협력의 문화를 회복할 수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