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는 우양재단과 함께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어르신 영양죽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이용하는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가운데 소화 기능이 저하되거나 치아가 약해 일반 식사가 어려운 어르신,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충남 서천성시화운동본부(본부장 정진모 목사)가 오는 12월 13일 오후 3시 서천문예의전당 대강당에서 ‘2025 WAKE ME UP 밴드와 함께 하는 사랑 나눔 찬양 콘서트’를 개최한다. 서천성시화운동본부가 주최하고 서천성시화운동본부 찬양분과위원회가 주관하는 콘서트는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충남성시화운동본부, 서천군기독교연합회, 서천사랑통합케어센터가 후원한다. 또한 찬양사역자 황공주 권사의 진행과 서천성시화운동본부 연합찬양단이 특별출연한다.
마포구가 연말을 맞아 홍대 레드로드를 빛으로 물들인다. 마포구교구협의회(회장 김양태 목사)와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오는 2일 '빛거리 점등식 in 레드로드'를 열고 R1~R5 구간에 대규모 조명과 빛 조형물을 설치한다고 밝혔다. 레드로드는 홍대입구역 경의선숲길에서 당인리발전소를 거쳐 한강까지 연결된 거리이다. 이번 '빛거리'는 수목 조명과 다양한 형태의 빛 조형물을 배치해, 지역 주민은 물론 내·외국인 관광객에게도 겨울철 마포의 따뜻한 분위기를 느끼게 하는 것을 목
청소년의 공부를 성적 경쟁의 도구가 아니라, 하나님이 맡기신 세상을 책임 있게 돌보기 위한 ‘다스림’의 훈련으로 재정의하는 책 <크리스천 청소년의 다른 공부법>이 출간됐다. 이 책은 수면·운동·시간 관리·공간 정리 등 생활 습관부터 예습·복습·문제집 풀이 같은 실질적 학습 기술까지, 신앙과 일상을 아우르는 ‘통합적 공부법’을 제안한다.
지난해 우리나라의 1인 가구 비중이 전체 36%를 넘어서며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전체 인구 다섯 명 중 한 명이 65세 이상 노인인 것으로 나타나 고령사회 구조가 빠르게 고착되고 있는 모습도 확인됐다. 보건복지부가 30일 발표한 ‘통계로 보는 사회보장 2024’에 따르면 2024년 기준 국내 1인 가구는 804만 5,000가구로 전체 2,229만 4,000가구 중 36.1%를 차지했다.
KBO리그가 오랫동안 안고 있던 FA 제도의 구조적 문제가 결국 표면으로 드러났다. 두산 베어스가 지난 25일 외야수 김재환을 보류 선수 명단에서 제외하면서 촉발된 이번 사안은, 단순한 한 선수의 진로 문제가 아니라 리그 전체의 규칙 체계가 재점검돼야 한다는 요구로 번지고 있다.
KBO 프로야구 FA 시장이 문을 열자마자 핵심 선수들의 계약이 빠르게 체결되며 초반 판도가 일찌감치 정리되는 듯한 분위기가 형성됐다. 박찬호가 두산 베어스와 4년 최대 80억원에 가장 먼저 계약했고, 강백호는 한화 이글스와 4년 100억원으로 생애 첫 세자릿수 계약을 기록했다. 이어 박해민이 4년 65억원에 LG 잔류를 선택했고, LG를 한국시리즈 우승으로 이끈 김현수는 KT Wiz와 3년 50억원에 합의했다.
현대약품의 먹는 낙태약 수입 추진에 반대하는 시민·학계·청년 단체들이 28일 서울 강남구 현대약품 본사 앞에서 제6차 규탄집회를 열고, 회사 측의 즉각적 철회와 책임 있는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생명운동연합(대표 김길수 목사)과 태여연(태아여성보호국민연합, 이사장 이재훈 목사)이 공동 주최한 이번 집회에는 의학 전문가, 생명윤리학자, 대학생 대표 등이 참여해 낙태약물의 위험성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조했다.
한국상담개발원(KCDI, 원장 손매남 박사)은 지난 27일 서울 관악구 KCDI 세미나실에서 41기 인지행동 심리상담사 양성과정 수료식을 진행했다. 인지행동 심리상담은 개인이 삶에서 일어나는 사건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해석하는지 살피고, 비합리적인 사고나 왜곡된 사고를 발견하여 건강한 사고로 바뀌도록 돕는 상담 기법이다. 특히 우울증과 불안장애, 분노, 중독 등 현대인의 다양한 문제 해결에 이상적이고 합리적인 방법으로 적용되고 있다. KCDI는 지금까지 470여 명의 인지행동 심리상담사를 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