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는 우양재단과 함께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어르신 영양죽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이용하는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가운데 소화 기능이 저하되거나 치아가 약해 일반 식사가 어려운 어르신,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성령에 관한 한 이처럼 균형 잡힌 책이 있었던가.” 김영봉·이정규·김명선 목사가 한목소리로 추천한 신간 <다시 만나는 성령 하나님>은 성령을 어렵고 낯설게만 느껴온 현대 그리스도인에게 신선한 길잡이를 제시한다. 성령을 ‘익숙한 타자’로 호명하며, 그분을 주변부로 밀어낸 신앙의 빈틈을 다시 채우도록 돕는 안내서다.
현대 그리스도인들이 결혼, 자녀 양육, 돈, 인간관계, 노년과 죽음에 이르기까지 일상의 문제들 속에서 어떻게 신앙의 길을 걸어가야 하는지를 깊이 있게 다룬 지침서 <그리스도인으로 산다는 것>이 출간됐다. 역사신학자이자 신학은 반드시 교회를 섬기는 학문이어야 한다고 강조해 온 이성호 교수(고려신학대학원)가 그리스도인의 삶을 성경과 교리의 토대 위에서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책이다.
제주인권헌장반대비상대책회의(대책회의)가 3일 성명을 내고 오는 10일로 예정된 ‘제주평화인권헌장’ 선포식을 즉각 중단하고 폐기하라고 요구했다. 대책회의는 “오영훈 제주도지사는 반민주적 제주평화인권헌장 선포식을 즉시 중단하라”며 “비윤리적 제주평화인권헌장을 즉각 폐기하라”고 밝혔다. 대책회의는 오 지사가 도민 반대를 무시하고 선포식을 강행한다며 “독선적 행정”이라고 주장했다.
기독교적 휴머니즘을 바탕으로 AI 시대의 문명 방향을 제시한 안종배 국제미래학회 회장의 저서 「AI 인류혁명」(박영사)이 3일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시상식에서 ‘올해의 저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급격히 변화하는 AI 시대의 문명대변혁의 방향을 제시한 이 책은 출간 2주 만에 베스트셀러에 올랐고,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는 “AI 시대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준비시키기에 가장 적합한 도서”라며 청소년 권장도서로 선정하기도 했다.
기독미술인들이 한 해를 마무리하며 따뜻한 나눔의 마음을 모았다. 한국기독교미술인협회, 이화기독미술인협회, 로고스문화예술선교회의 협찬으로 마련된 제3회 '12월은, 동·동친구전'이 2일 서울 송파구 엠아트센터(송파롯데마트 2층) 1·2관에서 개막했다. 전시는 오는 13일까지 열린다. '동동친구전'은 매년 12월, 기독 작가들이 착한 가격의 아트상품과 소품을 선보이며 어려운 창작 환경 속에서도 꾸준히 작업을 이어가는 동료 작가들을 응원하고자 기획된 연말 아트페어다. 올해는 40여 명의 작가가 참여해 쿠션, 우
‘약물 낙태 허용’과 ‘무제한 낙태’를 포함한 모자보건법 개정 움직임에 대해 한국교회가 강력히 반대의 뜻을 밝히며 거리로 나섰다. 태아여성보호국민연합(태여연)은 남인순·이수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대표발의한 해당 개정안은 교계와 시민사회의 거센 반발로 인해 이번 국회 회기에서는 상정되지 않을 전망이라고 밝혔다.
“하나님, 오늘은 좀 힘이 들었습니다.” 어쩌면 이 세상을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이 가장 많이 속으로 삼켜 온 말일지 모른다. 괜찮은 척 웃어야 했던 날, 혼자서만 삼킨 눈물, 이유를 설명할 수 없는 무기력과 고단함이 밀려오는 밤… 이 책은 그런 이들에게 조용히 다가와 말한다. “하나님 앞에서는 솔직해도 괜찮습니다.”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이하 CTS)는 한국 선교 140년의 유산과 오늘날 사명을 조명한 특별기획 다큐멘터리 「먼저 그의 나라를 구하라」를 오는 6일(토) 오후 7시 30분 방송한다고 밝혔다. 이번 다큐멘터리는 드리미재단이 하나님의 나라 확장을 위해 진행해온 교육 및 의료선교 사역을 담았다. 프로그램에는 인도네시아에서 JIU(자카르타 인터내셔널 유니버시티)를 설립해 다음세대 교육 사역을 이어온 이용규 선교사, 파키스탄에서 PGI(Pakistan Gospel Institute)를 설립한 과정과 한국 선교의 연대와 확장을 언급한 온누리교회 이재훈 목사, 국제 어린이양육기구 한국컴패션의 서정인 대표, 그리고 교육·의료 사역을 실천하는 애터미 박한길 회장이 출연한다.
사단법인 청소년중독예방운동본부(이사장 홍호수 목사, 이하 청예본)가 다음세대 중독예방을 위해 내년 다양한 사역을 펼친다. 먼저 1월 26일부터 28일까지 천안 드리미스쿨에서 ‘리바이브(RE:VIVE) 청소년 중독예방 캠프’를 진행한다. 청예본 이사장인 홍호수 목사를 비롯해 이태희 목사, 염보연 목사, 김요환 목사, 김윤기 목사, 주찬영 전도사, 서호영 교수, 김엘리야 선교사, 권민경 대표, 김혜경 강사가 참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