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소설가 현기영이 자신의 생애와 문학적 궤적을 돌아보는 산문집 『사월에 부는 바람』을 출간했다. 이 책은 어린 시절 겪은 제주 4·3사건의 참혹한 기억과 그로부터 이어진 작가로서의 사명, 그리고 고향 제주에 대한 애틋한 정서를 진솔하게 담아낸다.
한국 미술계에서 함께 활동하고 있는 작가 4인의 동행 전시가 열렸다. 도판에 이미지를 새겨 넣듯 숨겨진 메시지의 선명성이 강조된 작품과 일반 회화와 조형이 절묘하게 조합된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개성 넘치는 '4인4색展'이 지난 19일부터 25일까지 서울 인사동 갤러리루벤에서 진행됐다.
이승만대통령기념재단(이사장 김황식)이 25일 오후 서울 중구 크레스트72 글라스홀에서 ‘이승만 대통령 탄생 15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기념행사는 개회식, 1부 학술회의 ‘대한 근대와 청년 이승만’, 2부 청년세대 원탁회의 ‘대한민국 청년, 이승만을 다시 만나다’, 3부 미래세대 원탁회의 ‘대한민국 미래세대, 이승만을 다시 배우다’ 순서로 진행됐다.
하나님은 어떤 분일까? 하나님은 자신에 대해서, 그리고 세상에 대해서 뭐라고 알려주셨을까? “바르게 알고 믿는 사람이 되기 위해 우리는 이 질문 앞에 진지하게 서야 한다”고 저자 김형원 목사(하나의교회 담임)은 이 책을 통해 말한다.
저자이자 목회자였던 앤드류 머레이는 이 글을 쓰는 동안 “나의 목적은 하나님께서 거룩함을 어떤 의미로 사용하시는지 깨닫고, 그분이 뜻하시는 거룩함이 우리의 거룩함이 되도록 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그러면서 “나는 하나님의 거룩하심이 어떤 것인지, 또 우리의 거룩함은 어떠해야 하는지, 거룩함에 어떻게 도달할 수 있는지를 발견하기 위해 거룩함에 관해 기록된 가장 중요한 성경 구절들을 연구해 왔다”라고 고백한다.
오늘날을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은 정치적 갈등, 경제적 불안, 사회적 신뢰의 붕괴 속에서 지도자의 부재를 절실히 느끼고 있다. 위기의 시대에 필요한 것은 비전, 섬김, 사랑의 리더십을 갖춘 지도자다. 이 책은 성경 속 리더들의 사례를 통해 진정한 리더십의 본질을 탐구한다. 위대한 승리를 거둔 성경 인물들에게는 배울 점이 많다. 그들에게는 탁월한 리더십이 있다. 그것을 배운다면 모두는 훌륭한 리더가 될 수 있다.
주현절, 사순절, 부활절 등과 같은 교회력 절기들은 그리스도인의 삶과 교회의 삶을 ‘그리스도 중심적’으로 만들어 주는 장치다. 그런 절기들은 그리스도인들을 ‘그리스도 사건’, 즉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과 죽으심과 부활하심을 기억하고, 그 의미와 신비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보게 만들어 주기 때문이다.
한국의 예배찬양사역팀의 성장을 위해 각 분야 전문 사역자들이 모인다. ‘예배찬양사역자 훈련학교’가 오는 4월 7일부터 6월 30일까지 12주간 매주 월요일 저녁 7시 30분 서울 관악구 동산교회(담임 김도훈 목사)에서 진행된다. 주최 측은 “한국교회의 다음 세대는 점점 줄고 있고, 목회자와 예배의 영적 권위는 사람들의 선택으로 밀려나고 있다. 예배와 찬양을 준비하고 섬기는 사역자와 성도들의 전문성도 각각 달라 동기부여와 연합이 쉽지 않다”고 했다.
신한대 인문도시사업단(단장 최에스더 교수), 신한대학교(총장 강성종) 및 (사)디엠지피스(DMZP)가 지난 20~22일 ‘한국 근현대사를 따라 걷는 평화 순례길’이라는 인문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이 행사에 참여한 80명은 3.1운동과 6.25 전쟁의 상흔이 있는 현장을 돌아봤다. 주최 측은 “대한민국의 근현대사와 함께했던 순례길을 걸으며 분열과 갈등으로 가득 찬 현 국가 위기 앞에 용서화 화해를 통한 국민 대통합을 염원하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국제뇌치유상담학회(IBPS, 회장 손매남 박사)가 지난 3월 22일 서울 관악구 한국상담개발원에서 3월 월례세미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첫 번째 세션에서는 IBPS 상임이사 박상민 박사(코헨대, 풀러신학교)가 ‘전전두피질 기능 척도 검사지 개발과 회복 방안에 관한 연구’를 발표하며 상담 초기 및 뇌치유상담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전전두피질 기능 척도 검사지를 최초로 공개했으며, 두 번째 세션에서는 리코더 연주자인 서지은 자매의 감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