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기독일보,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 “교회 공동체 활성화와 소통 강화는 이렇게...”

    “교회 공동체 활성화와 소통 강화는 이렇게…”

    선교신문,

    교회 공동체 내 원활한 ‘소통’과 ‘협력’은 건강하게 성장하는 교회의 핵심 요소이다. ㈜마중물교육 대표컨설턴트인 정학범 교수(단국대 외래교수)는 2003년부터 일반 기업과 대학, 지방자치단체의 건강가정지원센터,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소통과 갈등 관리를 통한 조직 활성화 프로그램을 진행해 왔다. ‘배워서 남 주자’라는 마중물교육(소장 강효정)의 모토를 따라, 레고와 팀 빌딩 게임, 교류분석(TA) 등 다양한 도구를 활용해 한국교회 내 공동체 활성화, 소통 강화, 갈등 관리를 돕는 재능기부 강의도

  • 장소, 전통, 의무를 넘어 관계, 연결, 선택의 공동체로

    장소, 전통, 의무를 넘어 관계, 연결, 선택의 공동체로

    기독일보,

    교회, 혹은 신앙 공동체를 생각할 때, 그리스도인들은 종종 일요일 오전 예배당 모임을 떠올린다. 그것이 전통적으로 교회의 본질이자 중심으로 여겨졌기 때문이다. 하지만, 과연 ‘교회’는 단지 특정 장소에서 예배를 드리는 형식적인 모임에 그쳐야 할까? 많은 이들이 교회에 대해 가지고 있는 고정된 관념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며, 우리는 새로운 시대에 적합한 교회에 대한 상상을 할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 [신간] 성도의 헌금생활

    [신간] 성도의 헌금생활

    기독일보,

    ‘헌금’이라는 단어는 교회 안팎에서 쉽게 꺼내기 어려운 주제다. 신앙의 표현으로 자연스럽게 여기는 이들도 있지만, 부담과 거리감을 느끼는 이들도 있다. 특히 교회를 처음 찾는 새 신자에게는 헌금이 신앙생활의 걸림돌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이런 상황 속에서 헌금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기 위한 책 <성도의 헌금생활>이 출간되었다. 이 책은 ‘교회와 신앙을 이해하는 새 신자 GUIDE’ 시리즈의 아홉 번째 권이다.

  • 포항 지진, 국가 배상 책임 없다… 항소심서 원고 패소

    포항 지진, 국가 배상 책임 없다… 항소심서 원고 패소

    기독일보,

    2017년 경북 포항에서 발생한 규모 5.4의 지진과 관련해 국가를 상대로 제기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항소심 재판부는 국가의 책임을 인정하지 않았다. 대구고등법원 민사1부(재판장 정용달)는 13일 A씨 등 111명이 대한민국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항소심에서 1심 판단을 뒤집고 원고 패소 판결을 내렸다.

  • 국민 10명 중 7명, '세종대왕 나신 날'과 스승의 날 관계 몰라

    국민 10명 중 7명, ‘세종대왕 나신 날’과 스승의 날 관계 몰라

    기독일보,

    세종대왕의 탄신일과 이를 기념하는 '세종대왕 나신 날'이 국가기념일로 지정된 가운데, 국민 대다수가 그 날짜조차 정확히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특히 세종대왕 탄신일인 5월 15일과 스승의 날 간의 역사적 연관성에 대해 알지 못하는 비율도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 제주 지역 최초 대학 내 마약예방 캠페인 진행돼

    제주 지역 최초 대학 내 마약예방 캠페인 진행돼

    기독일보,

    사단법인 대학을위한마약및중독예방센터(이사장 두상달 장로, 이하 답콕)의 제주한라대 지부인 제주한라대 답콕이 지난 9일 제주한라대학교 광장에서 제주 지역 최초로 대학 내 마약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제주한라대학교가 주최했고, 제주한라대 답콕과 (주)필메디가 주관했으며, 연강의료재단이 후원했다. 약 300명의 제주한라대 재학생들이 대학 축제기간 동안 답콕 마약예방 부스에 참여했다.

  • 자립준비청년 3명 중 1명 “자살 생각”… 보호 종료 후 이어지는 삶의 위기

    자립준비청년 3명 중 1명 “자살 생각”… 보호 종료 후 이어지는 삶의 위기

    기독일보,

    국가의 보호 아래 성장한 후 홀로서기에 나선 '자립준비청년' 3명 중 1명은 자살에 대해 생각해본 경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보호체계 내 아동들보다 훨씬 높은 수치로, 자립 이후 이들이 마주하는 심리적 위기와 사회적 고립의 심각성을 보여준다. 아동권리보장원이 최근 발간한 『아동정책 브리프-자립준비청년의 이용 서비스 만족도와 정책 효과

  • 유전자가 문화를 만들고, 문화가 유전자를 진화시킨다

    유전자가 문화를 만들고, 문화가 유전자를 진화시킨다

    기독일보,

    "왜 우리는 BTS에 열광하고, 매운맛에 탐닉하며, 뒷담화에 몰두하는가?" 이 흥미로운 질문에서 출발하는 책 『문화는 유전자를 춤추게 한다』는 인간 문화를 생물학적 관점에서 조명하며, 유전자와 문화가 어떻게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진화해왔는지를 탐구한다. 저자인 연세대학교 생물학과 장수철 교수는 "K팝 유전자가 존재할 수 있는가?"라는 도발적인 질문을 시작으로,

  • 허경영 국가혁명당 명예대표, 성추행·사기 혐의로 구속영장 신청

    허경영 국가혁명당 명예대표, 성추행·사기 혐의로 구속영장 신청

    기독일보,

    경기북부경찰청은 12일, 신도 성추행 및 사기 등의 혐의를 받는 허경영 국가혁명당 명예대표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허 대표는 준강제추행, 사기, 횡령, 정치자금법 위반 등 여러 범죄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경찰은 이미 여러 차례 허 대표를 소환하여 조사를 진행했으며, 하늘궁이라는 종교시설에 대한 압수수색도 진행한 바 있다.

  • 교육부, 의대생 유급 사태에 “안타깝고 죄송”… 구제는 어렵다는 입장

    교육부, 의대생 유급 사태에 “안타깝고 죄송”… 구제는 어렵다는 입장

    기독일보,

    교육부가 의과대학 재학생들의 대규모 유급 사태와 관련해 유감을 표명했다. 그러나 구체적인 구제 조치에 대해서는 기존 학칙을 적용할 수밖에 없다는 입장을 분명히 하며 현실적인 제도 변경은 어렵다고 밝혔다. 김홍순 교육부 의대교육지원관은 1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정례 브리핑에서 “약속드린 결과에 미치지 못해 안타깝고 죄송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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