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기독일보,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 [신간] 성도들이 알아야 할 성경 무오성

    [신간] 성도들이 알아야 할 성경 무오성

    기독일보,

    오늘날 기독교 신앙의 근본을 흔드는 여러 도전 가운데 가장 핵심적인 쟁점 중 하나는 바로 “성경 무오성”(聖經無誤性)에 관한 문제다. ‘성경은 오류가 없는가?’, ‘모순처럼 보이는 구절들은 무엇을 의미하는가?’와 같은 질문 앞에 많은 성도들이 확신 없이 침묵하거나, 때로는 신앙적 혼란을 겪고 있다.

  • [신간] 대제사장 예수

    [신간] 대제사장 예수

    기독일보,

    니콜라스 페린의 탁월한 예수 연구 삼부작 중 두 번째 책인 <대제사장 예수>가 국내에 소개된다. 앞서 출간된 <예수와 성전>과 더불어, 페린은 고대 유대교 문헌과 성경 본문에 대한 방대한 주해를 바탕으로, 예수의 자기 인식과 사역을 새롭게 조명하는 학술적 대담함을 선보인다. 저자는 본서를 통해 예수가 스스로를 “이스라엘의 종말론적 대제사장”으로 인식하고, 그러한 자기 이해에 따라 공생애의 모든 순간을 살아냈다는 주장을 일관되게 펼친다.

  • 기독 국회의원들, 대선 후 처음 모여 나라 위해 기도

    기독 국회의원들, 대선 후 처음 모여 나라 위해 기도

    기독일보,

    대선 이후 처음으로 여야 기독 국회의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나라와 국민 통합, 한반도 및 세계평화를 위해 기도했다. 국회조찬기도회는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약 500명이 참석한 가운데 6월 호국 보훈의 달 ‘나라와 국민 대통합을 위한 국회조찬기도회’를 개최했다.

  • 레이 달리오 "글로벌 경제, 빅 사이클 5단계 진입… 국가 파산도 현실로 올 수 있다"

    레이 달리오 “글로벌 경제, 빅 사이클 5단계 진입… 국가 파산도 현실로 올 수 있다”

    기독일보,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 날카로운 분석으로 전 세계의 이목을 끌었던 레이 달리오가 또 한 번 심각한 경고의 메시지를 던졌다. '투자계의 스티브 잡스', '월스트리트의 구루'라는 수식어로 불리는 그는 신간 『빅 사이클』을 통해 현재 세계가 장기 부채 사이클의 결정적 단계에 진입했으며, 그 끝은 국가의 파산일 수도 있다고 내다봤다.

  • 일대일 제자양육 그 이후

    일대일 제자양육 그 이후

    기독일보,

    한국 교회가 신앙의 정체성과 미래를 위협받는 오늘, 한 권의 책이 던지는 질문은 단순하지만 결코 가볍지 않다. <제자로 살고 있습니까?>는 단지 교회를 다니는 교인에서 멈추지 않고, 삶 전체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진짜 ‘제자’로 살아가는 길을 묻는다.

  • 가장 좋은 것, 내 인생의 운행자

    가장 좋은 것, 내 인생의 운행자

    기독일보,

    기독교 신앙의 핵심 교리 중 하나인 삼위일체에서 ‘성령 하나님’은 때로 가장 멀게 느껴지기도 한다. 성부 하나님, 성자 예수 그리스도에 비해 성령님은 막연하고 신비한 존재로 여겨지기 때문이다. 그러나 성경은 분명히 말한다. “성령이 아니고서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라 시인할 수 없다”고(고전 12:3). 이처럼 신앙의 본질이자 출발점인 성령, 그분을 온전히 이해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한 권의 탁월한 안내서가 출간되었다.

  • 고난의 삶으로 써 내려간 주님과의 동행록

    고난의 삶으로 써 내려간 주님과의 동행록

    기독일보,

    삶의 여정은 종종 누구라도 예상하지 못한 방향으로 흐른다. 고통과 고난의 터널을 지나며,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상처를 안고 하루하루를 살아내는 이들에게 위로와 소망의 언어를 건네는 책이 출간되었다. 신간 <수 놓은 옷을 입히시다>는 단지 회고록이나 신앙 간증서에 그치지 않는다. 삶을 통째로 하나님께 내어드리며, 고통조차 ‘수놓은 옷’처럼 아름답게 변형시킨 한 여성의 고백과 통찰이 담긴 깊고 조용한 신앙의 동행록이다.

  • 주어진 하루에 은혜를 더합니다

    주어진 하루에 은혜를 더합니다

    기독일보,

    ‘감사’라는 단어는 일상에서 너무나도 익숙하지만, 이 단어가 지닌 진정한 의미와 힘을 깊이 되새겨본 적은 많지 않다. 신간 <모든 날이 감사하다>는 바로 그 ‘감사’의 본질을 다시금 깨우쳐 주는 책이다. 저자 김병삼 목사(만나교회 담임)는 삶의 밝은 순간뿐 아니라 고통과 한숨, 이해할 수 없는 현실 한가운데서도 하나님과 동행하는 이에게 주어지는 ‘감사’라는 믿음의 고백을 조용히, 그러나 단단하게 전한다.

  • ‘전인의학의 어머니’ 글래디스 맥게리, 진정한 건강의 의미를 말하다

    ‘전인의학의 어머니’ 글래디스 맥게리, 진정한 건강의 의미를 말하다

    기독일보,

    '전인의학의 어머니'로 불리는 미국의 의사 글래디스 맥게리(Gladys McGarey) 박사가 『나이 들수록 행복해지는 인생의 태도에 관하여』를 국내에 선보였다. 이 책은 2023년 미국에서 출간돼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독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은 바 있다. 올해로 103세를 맞은 맥게리 박사는 여전히 현역으로 활동 중이며

  • “장기기증 통해 복음을 삶으로 실천한 신앙인들”

    “장기기증 통해 복음을 삶으로 실천한 신앙인들”

    기독일보,

    ‘세계 헌혈자의 날’이었던 지난 14일을 맞아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사장 박진탁 목사, 이하 본부)가 “헌혈처럼 살아서 전혀 모르는 사람을 위해 생명을 나누는 또 다른 방식”이라며 ‘생존 시 장기기증’, 특히 기독교인들의 그것을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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