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기독일보,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 5월 취업자 24만 명 증가… 복지·금융 일자리 늘고 청년 고용은 여전히 한파

    5월 취업자 24만 명 증가… 복지·금융 일자리 늘고 청년 고용은 여전히 한파

    기독일보,

    2025년 5월 취업자 수가 13개월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의 일자리 정책과 보건·복지 분야의 인력 수요가 주요한 견인 요인으로 작용한 가운데, 건설업과 제조업 등 전통산업은 여전히 내수 부진의 그림자를 벗어나지 못한 모습이다. 특히 청년층 고용은 고전하고 있는 반면, 60세 이상 고령층 중심의 고용 증가는 뚜렷하게 나타났다.

  • MZ세대에 복음으로 건네는 정직한 위로

    MZ세대에 복음으로 건네는 정직한 위로

    기독일보,

    MZ세대라 불리는 오늘날의 청년들. 그들은 비교적 풍요로운 환경 속에서 자랐지만, 정작 마음 한가운데는 깊은 고독과 공허, 그리고 정체성의 혼란을 안고 살아간다. “교회는 다니지만 예수님은 모르는” 현실 속에서, 신앙은 갈수록 관념적인 것이 되어가고 있다. 이런 시대, 이런 세대에게 복음은 어떤 언어로 들려야 할까? 본 도서는 이런 물음에 정면으로 답하는 책이다.

  • 세상의 끝에서 다시 시작된 이야기, 오직 예수

    세상의 끝에서 다시 시작된 이야기, 오직 예수

    기독일보,

    CTS 기독교TV <콜링갓>의 진행자이자 유튜브를 통해 세계 곳곳에서 예수 복음을 전파하고 있는 브라이언박 목사가 첫 책을 펴냈다. 제목은 <저스트 지저스: 오직 예수> 말 그대로 예수밖에 없고, 예수로 충분하다는 절박하면서도 확고한 고백이 담긴 책이다.

  • 6·25 전쟁 영웅 백선엽 장군 조명한 영화 ‘승리의 시작’ 6월 19일 개봉

    6·25 전쟁 영웅 백선엽 장군 조명한 영화 ‘승리의 시작’ 6월 19일 개봉

    기독일보,

    6.25 전쟁의 영웅 백선엽 장군의 삶을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승리의 시작>이 오는 6월 19일 전국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씨네Q, 필름포럼 등에서 개봉한다. 이 작품은 영화 <기적의 시작>을 연출한 권순도 감독이 22년에 걸쳐 단독 취재한 희귀 기록과 인터뷰, 재연 장면을 바탕으로 제작됐다.

  • 중국발 AI 쇼크, ‘딥시크’가 연 기술패권 경쟁의 새로운 국면

    중국발 AI 쇼크, ‘딥시크’가 연 기술패권 경쟁의 새로운 국면

    기독일보,

    중국 인공지능(AI) 스타트업 딥시크(DeepSeek)가 올해 1월 공개한 언어 모델 R1은 글로벌 AI 업계에 강력한 충격을 안겼다. 오픈AI의 GPT-4o와 유사한 성능을 지니면서도, 개발 비용은 수십 분의 1에 불과하다는 점에서 기술계 전반에 강한 인상을 남겼다. 이른바 '딥시크 모멘트'로 불리는 이 사건은 AI 산업계에 새로운 판도를 제시했으며, 이를 심도 깊게 분석한 책

  • 분별과 안목, 순종의 연습

    분별과 안목, 순종의 연습

    기독일보,

    한국 교회에서 오랜 세월 제자도의 본질과 의미를 탐구해 온 설교자이자 신학자 박영선 목사가, 그 오랜 묵상과 목회의 정수를 담아 <인격의 제자훈련>을 출간했다. 이 책은 “제자훈련은 기술 훈련이 아니라 인격 훈련”이라는 선언으로 시작해, 오늘날 교회와 그리스도인이 직면한 제자도의 본질을 정면에서 다룬다.

  • 답콕, 청소년 대상 마약예방 부스 운영

    답콕, 청소년 대상 마약예방 부스 운영

    기독일보,

    (사)대학을위한마약및중독방센터 (이사장 두상달 장로, 이하 답콕)가 지난 4~5일 천안시 태조산 청소년수련관에서 열린 ‘2025 천안 진로직업체험박람회’에 참여해 청소년 대상 마약예방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답콕은 이번 박람회에서 청소년들의 흥미를 유도하고 자발적인 참여를 끌어내기 위해 ‘마약예방 낱말 찾기’ 활동을 부스 내에 운영했으며, (주)필메디의 후원으로 제공받은 GHB(일명 물뽕) 검출 시약지 G-CHECK를 활용해 청소년들이 직접 눈으로 확인하는 체험형 마약예방 교육을 함께 진행했다.

  • “동성애 실태 바로 알려야”… 서울 중심에 30만 모인다

    “동성애 실태 바로 알려야”… 서울 중심에 30만 모인다

    기독일보,

    기독시민단체인 ‘거룩한방파제’가 서울퀴어문화축제의 일환인 서울퀴어퍼레이드의 오는 14일 개최를 앞두고, 동성애 문제에 대한 객관적 보도를 요청했다. 거룩한방파제는 오는 12일 오전 10시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내외신 기자들을 대상으로 기자회견을 개최한다. 단체 측은 “이번 기자회견은 오는 14일 열리는 퀴어축제에 앞서 동성애의 실태를 제대로 알리고 사회적·보건적 문제점을 정확히 전달하기 위한 목적으로 열린다”고 밝혔다.

  • 한국 창작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 토니어워즈 6관왕 영예

    한국 창작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 토니어워즈 6관왕 영예

    기독일보,

    현지 시간으로 9일, 미국 뉴욕 라디오시티 뮤직홀에서 열린 제78회 토니상 시상식에서 '어쩌면 해피엔딩'은 작품상(Best Musical), 연출상(Best Direction of a Musical), 각본상(Best Book of a Musical), 음악상(Best Original Score), 무대디자인상(Best Scenic Design of a Musical), 남우주연상(Best Performance by a Leading Actor in a Musical) 등

  • 뇌과학으로 밝혀낸 수면의 비밀… 『수면의 뇌과학』 국내 출간

    뇌과학으로 밝혀낸 수면의 비밀… 『수면의 뇌과학』 국내 출간

    기독일보,

    30년간 신경과학자로 활동해온 크리스 윈터 박사의 저서 『수면의 뇌과학(The Sleep Solution)』이 국내에 번역 출간됐다. 저자는 메이저리그와 NBA를 비롯한 미국 스포츠 리그 팀들의 수면 자문을 맡아온 전문가로, 이 책에서 수면에 대한 오해와 불안, 그리고 비효율적인 수면 습관을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해법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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