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온 아트스페이스(ON ART SPACE)는 예술을 통해 사람들의 감각과 감성을 일깨우고, 일상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창조적인 예술 플랫폼을 지향한다. 특히 작가의 전시활동을 지원하며 예술을 보다 보편적인 삶 속 가치로 확산시키는데 기여하고자 한다.
‘국가경쟁력 제고를 위한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의 협력적 거버넌스 구축’을 주제로 한 하계공동국제학술대회가 지난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가톨릭관동대학교에서 열렸다. 이 학술대회는 한국자치행정학회(학회장 정준호 전북대 교수), 가톨릭관동대(김용승 총장), 한국비교정부학회(학회장 최영출 충북대 교수), 전북대 지방자치연구소(소장 주상현 교수),
“지금도 부흥하는 교회는 존재하는가?”라는 질문은 오늘날 한국 교회를 향한 많은 이들의 탄식과 궁금증이자, 그 현실을 직면하려는 시도다. 바로 이러한 문제의식에서 출발한 책이 <부흥하는 교회 쇠퇴하는 교회>다. 목회데이터연구소(이하 목데연)와 지용근 대표(목데연)는 막연한 감정이나 인상을 넘어 담임목사와 교인들을 대상으로 한 정량적 설문조사와 정성적 인터뷰를 통해, 한국 교회의 현재와 미래를 명확한 데이터와 사례를 바탕으로 분석하고 진단한다.
직장에서의 고단함과 갈등, 사람들과의 마찰, 반복되는 업무 속에서 크리스천은 어떤 삶을 살아야 할까? 단순히 직장을 ‘버티는 곳’으로 여기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소명이 펼쳐지는 장(場)으로 받아들이는 시각이 절실해진 지금, 한 권의 책이 조용하지만 묵직한 울림을 던진다. 바로 크리스천 직장인을 위한 신앙 지침서 <일품성도>다.
블랙 가스펠 보컬그룹 헤리티지와 헤리티지 매스콰이어(Heritage Mass Choir)로 활발하게 활동중인 헤리티지 미니스트리가 여름 선교투어 일정을 공개했다. ‘STEP OUT, 약속 믿고 나아가라! 우릴 보내셨다, 나아가라! 온 땅 어디든 나아가라!’란 캐치프레이즈와 함께 8월 14일부터 18일 까지 이 투어를 갖는다.
차인표는 8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수상 소식을 전하며 "소설 『인어사냥』으로 2025년 황순원문학상 신진상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제 소설을 읽어주는 분들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과분한데, 상까지 받게 되어 송구스럽고 죄송한 마음"이라며, "이 상을 '잘 썼다'는 칭찬이 아니라 '이제부터 잘 써보라'는 격려로 알고 정진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법조계에 따르면, JMS는 지난 6월 29일 서울서부지방법원에 방송금지 가처분 신청서를 제출했다. 이번 신청은 오는 8월 15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 예정인 다큐멘터리 '나는 생존자다'를 대상으로 한다. 해당 시리즈는 JMS뿐 아니라 부산 형제복지원, 지존파 사건, 삼풍백화점 붕괴 등 대한민국 현대사의 충격적 사건 4건을 다룬 8부작으로,
인천수채화협회(회장 안효숙)가 수채화의 매력적 요소를 알리고자 지난달 31일부터 오는 8월 9일까지 "2025 제10회 인천현대수채화제전"을 인천광역시교육청 학생교육문화회관 2층 가온갤러리에서 진행한다. "K수채화-인천 풍경을 그리다" 주제로 아름다운 지역의 명소를 작품으로 완성하여 시민들과 문화예술향유의
경찰이 사랑제일교회와 전광훈 목사에 대한 강제수사에 나섰다. 지난 탄핵정국 당시 소위 ‘서부지법 사태’와의 연관성을 확인하기 위함이다. 서울경찰청 안보수사과는 5일 특수건조물침입 교사 등 혐의를 받는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를 비롯해 전 목사의 사택과 교회 인근 유튜브 채널 사무실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지난 15년간 꾸준히 읽히며 현시대의 고전으로 자리 잡은 달라스 윌라드의 역작 <잊혀진 제자도>가 20쇄를 맞이하며 리뉴얼 에디션으로 돌아왔다. <하나님의 모략>과 함께 오늘날 가장 심오하고 실천적인 영성서로 손꼽히는 이 책은, "제자가 되어 제자를 삼으라"는 예수 그리스도의 지상명령을 외면해 온 현대 교회의 현실을 날카롭게 진단하며, 잃어버린 제자도의 의미를 회복할 것을 촉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