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는 우양재단과 함께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어르신 영양죽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이용하는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가운데 소화 기능이 저하되거나 치아가 약해 일반 식사가 어려운 어르신,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예수병원은 “본원 직장어린이집이 공간 개방성을 활용한 보육프로그램과 어린이집 운영에 이르기까지 부모의 일상적 참여가 자유롭게 이루어지는 전주시 열린어린이집에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이어 “열린어린이집에 선정되면 영유아보육법과 보육사업 안내등 운영지침에 이행하며 운영하기 때문에 어린이집 교육시스템에 대한 신뢰가 생기며 부모의 자발적 참여와 약속에 기반을 두어 아이들이 집이 아닌 교육의 현장에서 부모와 함께 보육환경을 만들어 나가는 장점이 있다”고 했다.
75개 시민단체들이 참여하는 부산학생인권조례제정반대시민연합(이하 연합)이 17일 부산시청 앞에서 “왜곡된 인권 논리로 학교 교육의 근본을 무너뜨리는 나쁜 학생인권조례(안) 즉각 철회하라”고 규탄했다. 이날 규탄식에선 길원평 교수(한동대, 동반연 운영위원장) 등 3명이 부산 학생인권조례(안)에 항의하며 삭발하는 퍼포먼스도 진행했다. 주최 측은 부산시의회 교육위원회가 열리는 20일까지 총 4차례에 걸쳐 동일한 장소에서 집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열정’이라는 단어를 의인화하면 아마도 김민정 목사(좋은목회연구소장, 우리는교회 협동목사)가 나오지 않을까 싶다. 내년이면 한국 나이로 60에 며느리까지 본 시어머니라고는 믿을 수 없을 만큼 활기가 넘친다. 짧은 시간 안에 많은 이야기를 다다다다 쏟아 낸다. 김 목사를 처음 본 건 지난 2019년 가을이었다. 김 목사의 오랜 동역자 박광리(우리는교회 담임), 진영훈(링컨시티 한인교회 담임) 목사와 함께 펴낸 ‘모든 성도는 인대인이다!’(생명의말씀사)를 소개하는 자리에서였다. 제법 자리를 잡은 지역교회 담임 목사 두 사람 사이에서도
백신패스반대국민소송연합(국소연)·전국학부모단체연합(전학연)은 ‘백신패스 정부 발표에 대한 입장 발표’ 긴급 기자회견을 17일 오후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개최했다. 이 단체들은 이날 발표한 입장문에서 “백신패스에 대한 야당 대통령 후보의 반대 입장이 나왔고 정부는 오늘(17일) 전국의 대형마트, 백화점, 학원·독서실·박물관·영화관에 대한 차별적 백신패스 해제를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