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사)성민원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 우양재단과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영양죽 지원

    (사)성민원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 우양재단과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영양죽 지원

    기독일보,

    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는 우양재단과 함께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어르신 영양죽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이용하는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가운데 소화 기능이 저하되거나 치아가 약해 일반 식사가 어려운 어르신,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 CGN, 구미서 ‘퐁당 미디어 아카데미’ 개최

    CGN, 구미서 ‘퐁당 미디어 아카데미’ 개최

    기독일보,

    글로벌 선교 미디어 사역 단체 CGN이 대구·경북 지역 교회 미디어 사역자들을 위한 실습형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현장 중심 지원에 나섰다. CGN은 지난 30일 경북 구미 소재 구미상모교회에서 ‘퐁당 미디어 아카데미-실습편’을 열고 지역 미디어 사역자 대상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아카데미는 기존 ‘퐁당 미디어 콘퍼런스’가 미디어 환경 변화에 따른 흐름과 담론을 공유하는 데 초점을 맞췄던 것과 달리, 지역 교회 사역자들이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교육에 중점을 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수도권에 집중된 교육 기회의 한계를 보완하고, 교회 내에서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는 미디어 사역자들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 인권위 “북한인권결의 채택 환영… 일부 핵심 내용 축소는 우려”

    인권위 “북한인권결의 채택 환영… 일부 핵심 내용 축소는 우려”

    기독일보,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안창호)가 유엔 인권이사회의 북한인권결의 채택을 환영하면서도 일부 내용 축소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다. 국가인권위원회는 31일 위원장 안창호 명의 성명을 통해 “2026년 3월 30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제61차 유엔 인권이사회에서 ‘북한 내 인권상황에 대한 결의’가 표결 없이 전원 합의로 채택된 것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 성경 읽는 가족이 되는 법

    성경 읽는 가족이 되는 법

    기독일보,

    자녀를 신앙 안에서 양육하고자 하는 부모들을 위한 실천적 안내서 『아이가 성경을 사랑하고 가까이하게 하라』가 출간됐다. 이 책은 가정이 신앙 교육의 출발점이라는 관점에서 부모가 자녀와 함께 성경을 읽으며 믿음의 기초를 세워 가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 크리스찬을 위한 영화 안내서

    크리스찬을 위한 영화 안내서

    기독일보,

    영상 콘텐츠가 일상의 중심이 된 시대, 영화와 미디어를 어떻게 이해하고 받아들여야 할지 고민하는 그리스도인들을 위한 책 『슬기로운 영화 사용법』이 출간됐다. 김양현 목사는 20여 년간 영화 비평 작업을 이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영화 속 이야기들을 기독교적 관점에서 해석하며 신앙과 문화의 관계를 탐구한다.

  • 에녹 팬클럽·개인 기부 이어져… 한동대 실내체육관 후원 5,500만 원 돌파

    에녹 팬클럽·개인 기부 이어져… 한동대 실내체육관 후원 5,500만 원 돌파

    기독일보,

    한동대학교(총장 박성진) 실내체육관 건립을 위한 후원에 가수 에녹 팬클럽의 기부가 이어지며 누적 후원금이 5,500만 원을 넘어섰다. 한동대학교는 가수 에녹의 팬클럽 ‘화기에에’ 소속 한 팬이 최근 익명으로 500만 원을 기부하면서, 팬클럽과 회원들이 학교에 전달한 누적 기부금이 5,500만 원을 돌파했다고 최근 밝혔다.

  • “나를 살리신 하나님 증언”… 유채희 첫 CCM 싱글 발매

    “나를 살리신 하나님 증언”… 유채희 첫 CCM 싱글 발매

    기독일보,

    열아홉 살 CCM 싱어송라이터 유채희가 첫 번째 싱글 ‘증언’을 발표했다. 유채희는 이번 곡에 대해 “‘증언’은 나를 살리신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증명하기 위한 주님과의 약속”이라고 소개하며, 자신의 삶의 고백을 음악으로 풀어냈다고 밝혔다.

  • “예수 부활, 밥퍼 부활” 38년 만에 첫 부활절 예배

    “예수 부활, 밥퍼 부활” 38년 만에 첫 부활절 예배

    기독일보,

    오는 4월 5일 부활절을 맞아 밥퍼나눔운동본부가 서울 동대문구 황물로 본부에서 부활절 감사예배를 드린다. 이번 예배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진행되며, ‘예수 부활, 밥퍼 부활’이라는 주제로 38년 만에 처음으로 마련되는 부활절 행사다.

  • 맞벌이 가사노동 격차 3배… 여성 가사시간 남성보다 2.9배 많아 SDG 보고서

    맞벌이 가사노동 격차 3배… 여성 가사시간 남성보다 2.9배 많아 SDG 보고서

    기독일보,

    맞벌이 가구에서도 가사노동 부담이 여성에게 집중되는 구조가 여전히 지속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의 무급 가사·돌봄 시간은 남성보다 약 3배 많은 수준으로 조사됐다. 국가데이터연구원은 30일 '한국의 SDG 이행보고서 2026'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보고서는 한국의 지속가능발전 수준과 주요 사회·경제 지표의 변화를 종합적으로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