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사)성민원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 우양재단과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영양죽 지원

    (사)성민원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 우양재단과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영양죽 지원

    기독일보,

    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는 우양재단과 함께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어르신 영양죽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이용하는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가운데 소화 기능이 저하되거나 치아가 약해 일반 식사가 어려운 어르신,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 주식투자와 신앙이야기

    주식투자와 신앙이야기

    기독일보,

    정상조 작가가 신앙과 투자에 대한 묵상을 담은 신간 『주식쟁이 예수철학』을 출간했다. 시인으로 등단한 이후 경제 전문지에 시와 주식 칼럼을 연재해 온 저자는, 이번 책에서 주식투자라는 현실적 영역을 기독교 신앙과 철학적 시선으로 해석하며 믿음과 경제 활동의 관계를 탐구한다.

  • 예언서 하루 묵상

    예언서 하루 묵상

    기독일보,

    예언서를 통해 하나님을 아는 신앙의 본질을 되짚어 보는 묵상집 『세월이 날아가기 전에』가 출간됐다. 이 책은 20여 년간 목회 현장에서 사역해 온 저자가 교회 큐티지에 연재했던 예언서 묵상 글을 엮은 것으로, 이사야부터 말라기까지 예언서 전체를 따라 읽으며 신앙의 방향을 점검하도록 돕는다.

  • 인류에게 AI는 ‘제2의 선악과’일까?

    인류에게 AI는 ‘제2의 선악과’일까?

    기독일보,

    인공지능(AI)이 인류 문명을 급속히 재편하는 가운데, 교회와 크리스천이 어떤 신앙과 윤리로 이 시대를 준비해야 하는지를 제시한 신간 ‘AI 인류혁명 시대 교회의 미래와 기독교 AI 윤리’가 출간됐다. 국제미래학회 회장이자 한국기독교AI위원회 공동위원장인 안종배 회장이 집필한 이 책은 약 3년에 걸친 연구와 집필 끝에 완성됐다. 감수에는 디지털 미래 목회 분야에서 활동해 온 이성희 목사, 정성진 목사, 이상대 목사가 참여했다.

  • ‘중국 명문대 100% 합격’ 정주국제학교, 유학박람회 참가

    ‘중국 명문대 100% 합격’ 정주국제학교, 유학박람회 참가

    선교신문,

    지난 18년간 중국 명문대 100% 합격이라는 진학 성과를 자랑해 온 정주국제학교(대표 이후진, 교장 이수아)가 한국전람(주)이 주최한 해외유학·이민박람회에 참가해 유학을 고려하는 학생들과 학부모들을 만났다. 3월 28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코엑스 3층 D홀에서 열린 이번 박람회에는 캐나다와 미국, 중국, 싱가포르, 홍콩, 베트남, 말레이시아, 일본, 아일랜드, 스위스 등 25개국 300여 개 교육기관이 대거 참가했다. 그 가운데 중국 본토에서만 단일 국가 중 가장 많은 19개 학교가 참여해, 최근 중국 유학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실감하게 했다. 이 가운데서도 정주국제학교는 북경대와 칭화대, 복단대, 절강대 등

  • [특별기고] 구원받은 사람은 어떻게 살까요?

    [특별기고] 구원받은 사람은 어떻게 살까요?

    선교신문,

    그리스도 십자가의 본질은 인간을 지옥에서 구원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자칭 기독교인이라 하는 많은 이들이 그렇게 믿고 있으며, 로마 가톨릭교회의 특이한 의식들도 대부분 그러한 믿음을 밑바탕으로 세워져 있습니다. 그리스도 십자가의 목적은 인간을 죄에서 구원하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1장 21절에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라고 되어 있습니다. 지옥은 그림자에 지나지 않습니다. 죄가 실체입니다. 연옥의 어떤 불도 죄를 살라버리지 못합니다. 아무리 고행해도 죄를 돌이킬 수 없습니다. 아무리 헌금을 내고 고해성사를 해도 죄가 없어지지 않습니다. 아무리 벌받아도 죄를 무효로 돌릴 수 없습니다. 아무리 기도해도 죄를 제거하지 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