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박조준 목사(갈보리교회 원로)가 「박조준 목사의 목회나눔」(샘물같이)을 새로 펴냈다. 박 목사는 자신의 목회 여정에서 깨달은 것들을 이 책을 통해 나누고 있다. 박 목사는 “60년 동안 목회 외에는 한눈 팔지 않고 목회를 통해 보람을 느끼며 행복하게 살았다”며 “이 축복을 후배 목회자들과 나누고 싶었다”고 했다. 그는 “오늘 한국교회가 맛을 잃은 소금처럼 된 것…
사회복지법인 대한사회복지회(회장 윤점식)는 9월 23일 배우 김정은과 소유진이 실시한 초콜릿바자 후원금을 대한사회복지회에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9월 7일 강남구 신화코리아에서 진행된 ‘김정은 소유진의 초콜릿바자’는 친부모와 헤어져 시설에서 생활하는 아기들을 돕기 위해 두 배우가 직접 기획하고 진행했으며, 배우의 개인 소장품을 비롯해 아가방 등 30여 …
'왕따'. 반에 한두 명씩은 꼭 존재하나 학생들은 모두 침묵한다. 모두가 규칙을 정한 듯이 한 친구에게 손길조차, 아니 눈길조차 주지 않는다. 그리고 이런 상황을 전지적 시점에서 바라보는 학교 선생님 또한 귀찮다는 이유로, 혹은 학생들에 대한 무관심으로 인해 힘든 상황에 처한 친구의 감정을 묵살해버린 채 왕따가 존재
부산동성애대책시민연합(부동연)과 부산공교육살리기학부모연합, 금정구기독교연합회가 17일 부산 금정구청 앞에서 ‘부산 금정구 성별영향분석평가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한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여러 시민단체의 의견을 금정구청에 제출했다. 이들은 “부산광역시 금정구 성별영향분석평가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9월 17일까지 입법예고 되었다. 이 조례안에 대한 …
13일(금) 아제르바이잔(Azerbaijan) 25년 전인 1994년부터 법적 등록을 신청했지만 거절당하고 있는 알리아바드 침례교회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하미드 샤바노프 목사님은 교회 등록 없이 종교 모임을 가졌다는 이유로 3개월 이상의 임금에 해당되는 1,500나트의 벌금을 물었습니다. 여러 차례 항소했지만 최근 헌법재판소에서 기각됐습니다. 이 교회가 벌금
최근 "동성애와 관련된 특정 유전자를 찾아내지 못했다"는 해외 연구 결과가 알려져 주목을 받은 바 있다. 미국 매사추세츠종합병원과 하버드대, 영국 캠브릿지대 등 국제공동연구진이 미국과 영국에서 동성간 성관계를 맺은 적이 있다고 응답한 남성과 여성 47만 7,522명의 유전체를 조사한 결과였다. 이에 민성길 박사(연세의대 정신의학 명예교수)가 해당 GWAS(Genome W…
동성애문제대책국제위원회 주최, 동성애문제대책위원회 주관으로 최근 수지수양관에서 제4차 동성애문제대책국제위원회 포럼 및 총회가 개최됐다. 주제는 ‘탈동성애인권운동의 국제화와 유엔’이다. 이번 포럼은 김규호 목사(동성애문제대책위원회 사무총장)가 주제 강연하고 자유로운 토론 형식으로 진행됐다. 총회에서는 국제위원회 위원장 Aruoon Kumar Dass 목사(Bishop/Evang…
생명존중문화 확산과 자살 예방에 앞장서는 한국생명의전화가 주최한 ‘사람사랑 생명사랑 밤길걷기’대회가 지난 8월 31일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열렸다. 올해로 14회째 열린 ‘사람사랑 생명사랑 밤길걷기’ 대회는 지난 2004년 생명사랑마라톤으로 시작했다. 대회는 매년 수만 명이 참가자들이 참가하여 30여만명(누적인원)의 참가자들을 기록했다. 사람사랑 생명사랑 밤…
유튜브 ‘헌이의 일상’은 ‘무교도 하나님 믿고 싶게 만드는 교회 오빠’로 대중에게 알려지기 시작했다. 그것도 그냥 ‘교회 오빠’가 아니라 총신대학교를 다니며 수원의 한 교회에서 다음세대를 맡아 사역하고 있는 ‘전도사’다. 이번 인터뷰에서는 유튜브에서의 모습과는 다른, 어린 시절부터의 그의 진지하고 순수한 신앙과 복음 전파에 대한 열정을 담았다. -어린 시…
이런 때, 비기독교인들에게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를 고민하며 유튜브에 뛰어든 젊은 전도사가 있다. 바로 최진헌 전도사다. 그는 ‘인스타그램’이라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수년간 많은 이들과 소통해왔고, 그와 같은 맥락에서 얼마 전 ‘헌이의 일상’이라는 이름의 채널을 만들어 유튜브를 시작했다. 그는 지난겨울 ‘온 땅의 주인’이라는 제목으로 변역된 ‘캐스팅 크라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