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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는 우양재단과 함께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어르신 영양죽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이용하는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가운데 소화 기능이 저하되거나 치아가 약해 일반 식사가 어려운 어르신,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나체 사진을 유포하겠다고 협박해 미성년자들을 성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10대가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 피해 미성년자는 총 4명이다. 모두 온
새벽에 한 호텔에서 뛰쳐나온 20대 여성이 유명 래퍼와 함께 마약을 흡입했다고 주장해 파장이 예상된다.29일 KBS는 전날 새벽 2시10분쯤 서울 마포구 한 편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또 다시 역대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누적 확진자 수도 80만명을 돌파했다.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29일 0시 기준 신규 코로나19
오미크론 확산세가 거세지면서 28일 연예계에서도 코로나19 확진자가 무더기로 발생했다.가요계에서는 오마이걸 멤버 유빈, 브레이브 걸스 멤버 유나, 비비지(V
임현주 MBC 아나운서가 식당에서 식사하던 중 천장이 무너져 내리는 사고가 발생했다며 목격담을 전했다.임 아나운서는 28일 인스타그램에 “아침방송을 마치고
수사종결권을 가진 경찰의 수사가 인권을 무시한 채 종종 한계에 부딪히며 무리한 수사로 이어지고 있다는 지적이다.전남경찰청의 최고 수사관을 투입해 수개월
29일부터 전국의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새로운 진단검사 체계가 운영된다. 설 연휴 이후인 내달 3일부터는 임시선별진료소와 호흡기전담클리닉 및 동네 병·
자신이 가르치던 남학생 제자와 성관계를 맺어 성적 학대를 한 혐의로 기소된 전직 여교사가 항소심에서도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인천지법 형사항소3
또래 여중생을 상대로 성폭력을 저지른 혐의로 중학생 2명이 경찰에 붙잡혔다.경기도 화성동탄경찰서는 유사강간 등 혐의로 A군(13)을 가정법원 소년부로 송치
설 연휴 때 전국에서 선별진료소가 운영되지만 코로나19 진단검사 체계가 일부 바뀌면서 혼란이 예상된다. 고위험군이 아닌 일반인은 자가진단키트를 활용한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