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는 우양재단과 함께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어르신 영양죽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이용하는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가운데 소화 기능이 저하되거나 치아가 약해 일반 식사가 어려운 어르신,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지난달 26일 별세한 故 이어령 초대 문화부 장관(1934~2022)의 영결식이 문화체육관광부 장(葬)으로 2일 국립중앙도서관 국제회의장에서 열렸다. 문학평론가로서 한국을 대표하는 지성으로 손뽑히는 고인은 그의 딸인 故 이민아 목사의 전도로 기독교인이 됐다. 아울러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국어원 설립 등에도 관여하며 대한민국 문화 인프라 구축에 기여하기도 했다.
“왜 교회에는 유독 다둥이 맘이 많을까.”주변에선 다둥이 맘을 흔히 찾아보기 어렵다고는 하지만, 청년들이 많은 교회에서 자녀 셋을 키우는 엄마 찾기는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다. 수소문(?)을 하다 보면 자녀 넷을 둔 엄마들도 종종 찾아볼 수 있는 곳이 바로 교회다.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비혼과 저출산 문화가 확산되는 가운데, 자녀를 양육하기 어려운 가정을 위해 실질적 지원을 펼치는 교회가 있어 눈길을 끈다. “하나님의 선물이자 축복”인 자녀출산이 더 이상 가정의 부담으로 여겨지지 않도록 적극적 나눔을 펼치는 교회의 사례를 찾아봤다.“
낙태죄 개정안 계류, 태아들 생명 보호 방치 미국 대법원 새로운 생명보호 물결 함께 기도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공동 기도 낙태를 막고 생명존중 분위기를 확산시키기 위한 캠페인이 그리스도의 고난을 묵상하는 사순절 기간 진행된다. ‘행동하는 프로라이프’와 ‘생명을 위한 40일 기도운동(40 days for life)’ 한국본부는 올해 사순절 기간인 3월 2일부터 4월 10…
자유역사포럼(지도 박명수 교수, 대표 오승철 목사)에서 우크라이나의 자유와 독립을 위한 투쟁을 지지한다는 내용의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들은 “전 세계가 러시아의 부당한 침략에 분노하며, 우크라이나 국민의 아픔에 동참하고 있는 시점에서, 우리는 3.1운동의 정신에 따라 우크라이나의 자유와 독립을 향한 투쟁을 지지해야 했다”며 “그러나 3.1절 기념사에서 문재인 …
세계관 교육 콘텐츠가 ‘카도쉬아카데미와 함께하는 기독교 세계관’이라는 이름으로 출판되었다. 이 책에는 함께 볼 수 있는 강의 영상 콘텐츠도 QR코드 형식으로 수록 되어 있어 여러 모로 교육에 활용하기 좋다. 해당 강의들은 20년 동안 단독 목회를 하면서 지식과 경험이 더 축적되어 더 정교하고 심도 있는 방식으로 업그레이드 되고 다듬어졌다. 지금까지 현장에서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