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는 우양재단과 함께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어르신 영양죽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이용하는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가운데 소화 기능이 저하되거나 치아가 약해 일반 식사가 어려운 어르신,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아펜젤러가 학교 교육에 심혈을 기울인 것은 바로 ‘이 학교를 조선 복음화(福音化)의 원동력(原動力)’으로 삼자는 데 있었다. 그의 교육 목표는 단순히 영어를 가르치는 통역관을 양성하는 데 있지 않았다. ‘배재(培材)’라는 단어가 뜻하는 대로 ‘인재(人材), 유용한 인재는 갈보리에서 돌아가신 주님의 피로써 구원받지 않고는 양육될 수 없다’는 데 있었다. 다시 말하면 인재란 그리스도의 피로 거듭난 사람이라는 것이다. 따라서 아펜젤러에게 교육이란 복음 선교의 매체일 뿐만 아니라, 복음을 통해 이뤄져야만 했던 것이다.
대형 산불 재난 이재민 위한 3억 원 규모 긴급구호 시작 추후 긴급구호키트 1천 개 전달 및 회복 프로그램 지원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은 강원·경북 지역 대형 산불로 심각한 피해를 입은 아동과 이재민을 돕기 위해 3억원 규모의 긴급구호를 진행한다. 월드비전은 강원·경북 지역에 발생한 대형 산불로 위기 상황에 놓인 아동과 주민들의 생존과 삶의 회복…
양심불안이 심한 아동이 있다. 양심의 불안은 상당히 습관적 측면이 있다. 어려서 발견해 서둘러 고쳐야 하는 이유다. 정도가 심한 양심 불안은 이미 다른 병리적 측면을 보이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단시일 내에 해소하거나 교정할 수 있는 것도 아니므로, 적절한 대응이 필요하다. 양심불안이 심한 아동은 얼굴에 불안이 드러나는 아동, 불안을 경험하는 아동, 사회성이 협소…
어떤 역경에도 하나님 신뢰한 다윗왕 떠올라 과거의 고난 기억하는 것, 상처 열어젖히는 일 지금도 고통받는 사람에게 치유와 위로 건네다 유작 통해 자신의 삶과 예술 하나님께 바치다 렘브란트 이후 성경의 장면을 환상적으로 펼친 마르크 샤갈(Marc Chagall, 1887-1985)의 작품을 전시하는 ‘샤갈과 성경전(마이아트 뮤지엄, 2021. 11. 25 - 2022. 4. 10)’이 국내에서 열리고 있다. 그…
세상 너른 품과 아련한 파도에 온갖 상념과 그리움을 내어놓는다. 씻긴 마음에 시원한 바람을 채우고 살랑 물결에 고마움을 담아 보낸다. 이혜리 작가 이름처럼 은혜롭고 이로운 사람이길 소망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이 주시는 삶의 단상들을 글로 담아내는 작가. 어릴 때는 순수함을 잃을까 나이 드는 게 싫었는데, 그 덕분인지 지금도 말랑한 생각은 가득하고 하늘 보며 신…
미 기독교 미디어 사이트 '크로스워크(Crosswalk)'의 '임마누엘 아빔볼라(Emmanuel Abimbola)'가 당신이 배우자를 더 잘 이해하기 위한 4가지 방법을 소개했다. 1. 배우자를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말라 당신이 기억해야 할 것은 배우자의 결점을 다는 아니더라도 어느 정도 알고 있던 상태에도 결혼을 했고 평생을 사는 것에 동의했다. 그래서 당신은 절대로 배우자를 다른 이들과 공개적이거나 사적으로 비교해서는 안 된다.
도서출판 해피디자인이 전계두 목사(횃불순목음교회)의 신간 <나는 토요일 밤에는 일찍 잔다>를 출간했다. 저자는 “‘보이지 않는 교회’인 우리가 ‘보이는 교회’의 사명에 헌신하고 반응하는 것이, 우리 모두에게 주어진 부르심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라면서 독자들이 주일의 성수를 꼭 지켜야 하는 이유를 이 책에 담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