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는 우양재단과 함께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어르신 영양죽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이용하는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가운데 소화 기능이 저하되거나 치아가 약해 일반 식사가 어려운 어르신,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강원 동해·삼척시, 경북 울진군 등 지역 주민 1천여 명 긴급구호 키트 전달, 카카오에서 주민 돕기 모금 캠페인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에서 최근 강원·경북 지역에 발생한 산불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돕기 위해 3억 원 규모의 긴급구호를 진행한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4-5일 발생한 강원·경북 산불로 인해 7일 오전 6시까지 서울 면적 4분의 1 이상의 산…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은 7일 오후 충북 오송 질병관리청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현재 검사 양성률이 굉장히 많이 올라갔고 특히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의 위양성률이 굉장히 낮은 상태이기 때문에 신속한 진단·치료를 위해서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 양성으로 감염병 환자로 분류하고 조기에 처방과 치료를 할 수 있게끔 개편하는 안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한복진흥센터와 남원시관광협의회와 함께 우리나라 전통의상 한복을 알리기 위해, 한복을 주제로 ‘흥’과 ‘멋’ ‘색’을 테마로 힙합장르인 ‘트랩(TRAP)’ 음악과 국악을 콜라보하여, ‘흥 [KOREA VIBE]’ 음원을 최근 발매했다. ‘흥 [KOREA VIBE]’ 음원은 우리나라 고전소설 <춘향전>의 대표 판소리 ‘사랑가’와 소설의 배경지인 우리나라 전통 문화의 고장, ’남원’에서 소설의 주인공 ‘이몽룡과 성춘향’의 만남을 현대적인 시선으로 재해석 하였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피트 그레이그(Pete Graig) 목사가 쓴 ‘하나님 음성 듣는 법을 배울 때 직면하는 3가지 문제’라는 제목의 칼럼을 최근 소개했다. 그레이그 목사는 영국 길퍼드주 엠마우스 알디(Emmaus Rd) 교회의 담임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이며, 24/7 기도운동(24시간 7일 동안 릴레이 기도운동) 신봉자다. 다음은 심리적, 신학적, 경험적 측면으로 나눠 쓴 칼럼 요약이다.
CTS 기독교TV(회장 감경철, 이하 CTS)가 2022년 봄 개편을 단행한다. 이번 봄 개편에서는 대한민국이 안고 있는 초저출생 문제와 사회적 돌봄 등 다음 세대 문제 해결을 위한 방송 사역이 더욱 강화됐다. CTS는 ‘CTS 다음세대운동본부’ 설립 후 활발한 다음 세대 프로그램을 제작하고 있다. 3월 7일부터 시작되는 이번 봄 개편에서는 제작진 50%가 다음 세대 프로그램을 제작해, 영유…
개그우먼 황신영 씨가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프리미엄 스트롤러 브랜드 부가부(Bugaboo)와 함께 유모차와 아기 침대 등 총 25대를 홀트아동복지회(회장 이수연)에 기부했다. 약 3천만 원 상당의 후원물품은 위탁 가정과 미혼한부모 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기부는 세 쌍둥이를 키우며 자립이 필요한 이들을 돕는 일에 앞장서고 있는 개그우먼 황신영이 참석했으며, “…
4월 2일까지 열리는 자선 전시 및 경매쇼 수익금 일부 기부 후원금은 피난민들 위한 생필품 및 심리사회적 지원 등 사용 배우 이광기 씨가 홍보대사로 있는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에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피해를 입은 아동과 가족들을 위해 3천만 원을 기부한다. 이광기 홍보대사는 오는 15일부터 4월 2일까지 스튜디오끼에서 주최하는 자선 전시 …
세계 여성의 날, 이데올로기적 문제점 있어 사회적 역할 다한 페미니즘, 이제 폐기해야 여성, 차별 프레임 가둬 고유가치 하락시켜 바른인권여성연합(상임대표 이봉화, 이하 여성연합)에서 3월 8일 ‘세계 여성의 날’을 앞두고 페미니즘 폐기를 기원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는 지난 5일 한국여성단체연합이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하는 한국여성대회를 개최, ‘페미…
도서출판 개혁과회복(기독교신앙회복연구소)가 김완섭 목사(새소망교회)의 신간 <작은 교회에 길을 묻다>를 출간했다. 이 책에서 저자는 개척목회에 대해 설명하며 교회를 개척하려는 목회자들이 무엇을 놓치고 있었는가를 되짚어보면서 목회와 교회의 본질을 제시함으로써 교회가 나아가야 할 진정한 길을 찾아가길 소망하며 집필했다.
바른인권여성연합(이하 여성연합)이 ‘세계 여성의 날’(3월 8일)을 앞둔 7일 “3.8. 여성의 날을 다시 생각한다-모두의 내일을 위한다면 STOP 페미니즘”이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했다. 여성연합은 이 성명에서 “‘세계 여성의 날’의 기원은 1908년 미국의 여성 노동자들이 임금인상, 노동조건 개선, 여성의 지위 향상 등을 위해 벌인 대규모 시위로 거슬러 올라간다”며 “여성 노동자들의 분노로 촉발된 시위는 1910년 독일을 중심으로 1911년 최초의 ‘여성의 날’ 개최를 이끌어냈고 그 이후 유럽과 미국 등이 함께 하면서 세계적으로 확대되어 갔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