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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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례안의 ‘성평등’ 용어 ‘양성평등’으로 바꿔야”
부산동성애대책시민연합(부동연)과 부산공교육살리기학부모연합, 금정구기독교연합회가 17일 부산 금정구청 앞에서 ‘부산 금정구 성별영향분석평가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한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여러 시민단체의 의견을 금정구청에 제출했다. 이들은 “부산광역시 금정구 성별영향분석평가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9월 17일까지 입법예고 되었다. 이 조례안에 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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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아시아와 중동을 위한 9월 기도
선교신문,13일(금) 아제르바이잔(Azerbaijan) 25년 전인 1994년부터 법적 등록을 신청했지만 거절당하고 있는 알리아바드 침례교회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하미드 샤바노프 목사님은 교회 등록 없이 종교 모임을 가졌다는 이유로 3개월 이상의 임금에 해당되는 1,500나트의 벌금을 물었습니다. 여러 차례 항소했지만 최근 헌법재판소에서 기각됐습니다. 이 교회가 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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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 유전자 없다’는 과학적 사실 대중에 알려야”
최근 "동성애와 관련된 특정 유전자를 찾아내지 못했다"는 해외 연구 결과가 알려져 주목을 받은 바 있다. 미국 매사추세츠종합병원과 하버드대, 영국 캠브릿지대 등 국제공동연구진이 미국과 영국에서 동성간 성관계를 맺은 적이 있다고 응답한 남성과 여성 47만 7,522명의 유전체를 조사한 결과였다. 이에 민성길 박사(연세의대 정신의학 명예교수)가 해당 GWAS(Genome 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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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동성애자 인권 위해 신속히 동성애 문제 대처해야”
동성애문제대책국제위원회 주최, 동성애문제대책위원회 주관으로 최근 수지수양관에서 제4차 동성애문제대책국제위원회 포럼 및 총회가 개최됐다. 주제는 ‘탈동성애인권운동의 국제화와 유엔’이다. 이번 포럼은 김규호 목사(동성애문제대책위원회 사무총장)가 주제 강연하고 자유로운 토론 형식으로 진행됐다. 총회에서는 국제위원회 위원장 Aruoon Kumar Dass 목사(Bishop/Ev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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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진, 김재욱, 김철민 등 생명존중 문화 확산 위해 나서
생명존중문화 확산과 자살 예방에 앞장서는 한국생명의전화가 주최한 ‘사람사랑 생명사랑 밤길걷기’대회가 지난 8월 31일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열렸다. 올해로 14회째 열린 ‘사람사랑 생명사랑 밤길걷기’ 대회는 지난 2004년 생명사랑마라톤으로 시작했다. 대회는 매년 수만 명이 참가자들이 참가하여 30여만명(누적인원)의 참가자들을 기록했다. 사람사랑 생명사랑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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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세대 위한 ‘미디어 사역자들’ 돕고 싶어요”
유튜브 ‘헌이의 일상’은 ‘무교도 하나님 믿고 싶게 만드는 교회 오빠’로 대중에게 알려지기 시작했다. 그것도 그냥 ‘교회 오빠’가 아니라 총신대학교를 다니며 수원의 한 교회에서 다음세대를 맡아 사역하고 있는 ‘전도사’다. 이번 인터뷰에서는 유튜브에서의 모습과는 다른, 어린 시절부터의 그의 진지하고 순수한 신앙과 복음 전파에 대한 열정을 담았다. -어린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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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헌이의 일상’ 최진헌 전도사를 만나다
이런 때, 비기독교인들에게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를 고민하며 유튜브에 뛰어든 젊은 전도사가 있다. 바로 최진헌 전도사다. 그는 ‘인스타그램’이라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수년간 많은 이들과 소통해왔고, 그와 같은 맥락에서 얼마 전 ‘헌이의 일상’이라는 이름의 채널을 만들어 유튜브를 시작했다. 그는 지난겨울 ‘온 땅의 주인’이라는 제목으로 변역된 ‘캐스팅 크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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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금지법 제정 주장하는 조국, 지명 철회하라”
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동반연)과 동성애동성혼합법화반대 전국교수연합(동반교연), 서울대 트루스포럼이 16일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해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 지명을 철회하라고 촉구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길원평 교수(동반연 실행위원장)는 “동성애자의 인권은 존중되어야 하지만, 사회적 폐해를 주고 있는 동성애는 비판을 받아야 한다”고 했다. 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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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와 글쓰기로 배우는 설교에… 목회 비전까지 변화”
성철, 법정, 법륜, 혜민까지 불교 승려들은 있는데 세상과 소통할 수 있는 ‘글쟁이 목회자 계보’ 없어 글쓰기는 할수록 늘고 점점 재미있어, 치유의 힘도 책 내는 것은 사람답게 살기 위함, 책보다 삶 중요 아트설교연구원(대표 김도인 목사) 회원들이 쓴 ‘아트설교 시리즈’가 10권을 넘어섰다. 2018년 6월 대표 김도인 목사가 <설교는 글쓰기다>를 펴낸 이래, 1년만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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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운 꾸준히 나눔과 봉사로 ‘선한 영향력’
가수 정세운이 밀알복지재단의 저소득 독거노인 지원 캠페인에 참여했다. 저소득 독거노인 지원 캠페인은 여름철 온열질환에 걸리기 쉬운 독거노인에게 식료품과 영양제, 여름 내의 등이 담긴 ‘시원한 마음 한가득’ 쿨키트와 생계비·주거환경 개선 등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11일부터 8월 말까지 진행되며 누구든 밀알복지재단 홈페이지(miral.org)에 기부에 동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