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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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태현-박시은 부부, 입양 후 “예수님 닮아가는 딸 되길”
혈육을 뛰어넘은 사랑으로 훈훈한 소식을 전하며 화제를 모았던 배우 박시은, 진태현 부부가 근황을 전했다. 진태현이 ‘가족’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교회에서 세례를 받은 후 딸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한 것. 진태현은 “몇 주 전 우리 딸은 엄마 아빠가 다니는 교회에서 세례를 받았다”며 “어려운 이웃들을 돌볼 줄 아는 딸이 되었으면 아주 좋겠다”고 했다. 이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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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뉴욕 유엔본부 앞 캠페인 “탈북난민 강제북송 중단”
상임이사국 중국, 유엔난민협약 준수해야 강제 북송은 ‘살인 행위’, 유엔이 조치해야 中의 탈북난민 강제북송 반드시 중지돼야 선민네트워크와 탈북동포회는 지난 10월 8-17일까지 9박 10일간 미국을 방문, 뉴욕과 워싱턴, 샌프란시스코 등지에서 제8차 탈북난민 북송중지 국제캠페인 및 제2차 탈북동포회 고향의봄 합창단 공연, 북한 억류자 및 납북자 송환촉구 유엔본부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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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 박시은-진태현 부부 “저희가 믿는 하나님에게 배운 것”
배우 진태현과 박시은이 결혼하며 맺은 인연을 회상하며 혈육을 뛰어넘은 사랑으로 훈훈한 소식을 전했다. 진태현, 박시은 부부는 선행부부로 통한다. 부부는 지난 2015년 7월 5년 열애 끝에 조정민 목사의 주례 아래 결혼식을 올렸고, 신혼 여행으로 제주도를 가며 보육원 ‘천사의 집’을 방문했다. 그렇게 그곳의 70여명의 아이들은 그들의 ‘조카’가 됐다. 진태현과 박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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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선진국 도입한 ‘비밀 출산제’ 우리도 시행해야”
엄주희 부소장(성산생명윤리연구소, 국가생명윤리정책원)과 이명진 소장(성산생명윤리연구소)이 21일 성산생명윤리연구소의 10월 포럼에서 ‘비밀 출산제 법안’ 도입의 필요성에 대해 전하며 해외의 사례를 살폈다. 이명진 소장은 “얼마 전 한 여대생이 화장실에서 아이를 분만하고 그 아이를 앞마당에 묻은 사건이 있었다. 이와 같은 영아 유기 사건을 우리는 심심치 않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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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태 막기 위해 남성 책임 강화하는 법 마련돼야”
형법 낙태죄에 대한 헌재의 ‘헌법불합치’ 판결에 따라 국회는 오는 2020년 말까지 관련 법을 제정해야한다. 이런 가운데 해외의 낙태 관련 법안을 살펴보는 시간이 마련됐다. 장지영 교수(이화여대 서울병원 건강증진센터 소화기내과 임상조교수, 이화여대 트루스포럼 대표)는 21일 성산생명윤리연구소의 10월 포럼에서 “앞으로 우리나라에 마련될 낙태 관련 법안은 미국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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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리위크 “북한 위해 항상 일하시는 하나님”
10년 전, 일주일간 나라와 민족을 위한 예배를 드리는 거룩한 주간 ‘홀리 위크’가 시작됐다. 8일 저녁 홍대 레드빅 스페이스에서는 ‘홀리위크’의 둘째 날 일정으로 문화사역자 컨퍼런스가 개최됐다. 이날 컨퍼런스는 전국연합버스킹예배를 비롯해 미술, 유튜브, 청년선교 등 사회와 문화에서 다방면으로 활동하고 있는 크리스천 청년들이 자신의 비전에 대해 나누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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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민아 “하나님은 항상 내 마음을 어둠에서 빛으로”
양동근, 서정희, 에스더김 등이 소속된 조엔터테인먼트의 소속 아티스트 계민아가 최근 CCM(현대 기독교 음악) 싱글 앨범 ‘노래를 부를 때’를 발매했다. 특별히 이번 앨범은 계민아가 직접 작사했으며, 피아노연주와 작곡에 김주은이 함께 했다. 계민아는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마음을 다독이는 각자의 방법들이 있다. 누군가는 유행가의 가사로 위로를 얻기도 하고 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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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조준 목사의 60년 목회 깨달음 담은 신간
박조준 목사(갈보리교회 원로)가 「박조준 목사의 목회나눔」(샘물같이)을 새로 펴냈다. 박 목사는 자신의 목회 여정에서 깨달은 것들을 이 책을 통해 나누고 있다. 박 목사는 “60년 동안 목회 외에는 한눈 팔지 않고 목회를 통해 보람을 느끼며 행복하게 살았다”며 “이 축복을 후배 목회자들과 나누고 싶었다”고 했다. 그는 “오늘 한국교회가 맛을 잃은 소금처럼 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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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정은, 소유진 아이 위한 ‘사랑’과 ‘관심’ 독려
사회복지법인 대한사회복지회(회장 윤점식)는 9월 23일 배우 김정은과 소유진이 실시한 초콜릿바자 후원금을 대한사회복지회에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9월 7일 강남구 신화코리아에서 진행된 ‘김정은 소유진의 초콜릿바자’는 친부모와 헤어져 시설에서 생활하는 아기들을 돕기 위해 두 배우가 직접 기획하고 진행했으며, 배우의 개인 소장품을 비롯해 아가방 등 30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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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가 아닌 ‘함께’라는 경험을 모두 느끼는 그 날까지
선교신문,'왕따'. 반에 한두 명씩은 꼭 존재하나 학생들은 모두 침묵한다. 모두가 규칙을 정한 듯이 한 친구에게 손길조차, 아니 눈길조차 주지 않는다. 그리고 이런 상황을 전지적 시점에서 바라보는 학교 선생님 또한 귀찮다는 이유로, 혹은 학생들에 대한 무관심으로 인해 힘든 상황에 처한 친구의 감정을 묵살해버린 채 왕따가 존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