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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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 13신] 차별금지법 제정 반대 성명 발표
기독일보,예장 합동 측이 제107회 정기총회 마지막 날인 22일, 파회를 앞두고 차별금지법 제정에 반대하는 성명을 총회장 권순웅 목사 및 총대 1,632명 일동 명으로 발표했다. 합동 측은 “국민의 자유를 훼손하고 사회 통합을 파괴하는 역차별적 차별금지법(평등법) 제정을 강력히 반대한다!”는 제목의 이 성명에서 현재 더불어민주당과 정의당 의원의 대표발의로 4개의 차별금지법안(평등법안)이 21대 국회에 상정돼 있다며 “차별금지법 제정 시도의 즉각 중단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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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학교 10년간 33% 감소… “제2의 재건운동 펼치자”
예장 고신(총회장 권오헌 목사)이 총회 설립 70주년을 맞아 제2의 교회재건운동과 교회쇄신운동을 전개할 것을 다짐했다. 앞서 주일학교와 대학청년부의 지난 10년간 교세 감소 현황이 보고된 만큼, 분열과 대립, 물량과 기복주의에 대해 성찰·회개하고 다음세대 준비를 다짐하는 목소리는 진지했다. 부산 포도원교회에서 고신측 제72회 정기총회가 진행되는 가운데, 둘째 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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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 합동, ‘샬롬·부흥’ 총회로
예장 합동 제107회 ‘샬롬·부흥’ 총회가 ‘샬롬 부흥 선언문’과 ‘차별금지법 반대 성명서’를 발표한 후 파회했다. 파회 전 권순웅 총회장은 한기승 목사(부총회장)와 김종철 목사(부서기) 등 임원 선거 낙선자들을 등단시켜 화합의 장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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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 합신, 교회는 7개 증가 교인은 약 4천 명 감소
예장 합신의 교회 수는 증가했지만, 교인 수는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합신측 제107회 총회가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양주시 별내동 소재 중계충성교회당 별내캠퍼스(김원광 목사)에서 진행된 가운데, 보고서의 교세 현황에 따르면 노회는 21개, 교회는 980개로, 지난 제106회기보다 7개 교회가 증가한 것으로 파악됐다. 그러나 전체 교인수는 13만 8백 4명으로 약 3천 7백여 명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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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 성소수자목회연구위원회 존속 기각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 제107회 총회 둘째 날은 정미현 교수(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의 ‘오래된 미래 주의 사랑으로 우리를 구하소서’ 강연, 총회 신·구임원 이취임 예식, 기후위기극복을 위한 수요기도회, 표창예식 등이 마련됐다. 또 총회는 강남지역자활센터, 성평등 용어, 선교교육원 계획, 총회연금, 기후정의위원회 등에 대해 다뤘다. 신임 총회장 강연홍 목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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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선자까지 끌어안고 ‘샬롬·부흥’ 다짐
예장 합동 제107회 ‘샬롬·부흥’ 총회가 ‘샬롬 부흥 선언문’과 ‘차별금지법 반대 성명서’를 발표한 후 파회했다. 특히 파회 전 권순웅 총회장은 한기승 목사(부총회장)와 김종철 목사(부서기) 등 임원 선거 낙선자들을 등단시켜 화합의 장을 연출했다. 권순웅 총회장은 “하나님이 성총회를 통해 샬롬의 은혜를 부어주셨고 하나님 안의 평화, 총회 안의 평화, 노회와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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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괄적 차별금지법 ‘강력 반대’ 성명서 발표
예장 합동 제10회 총회 넷째날 오전, 회무를 마무리하면서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반대’ 성명서와 총회 주제인 ‘샬롬·부흥’ 선언문이 각각 발표됐다. ‘국민의 자유를 훼손하고 사회 통합을 파괴하는 역차별적 차별금지법(평등법) 제정을 강력히 반대한다!’는 제목의 제107회 총회 성명서에서는 ‘국회는 국민을 분열시키고 다수 국민을 과잉 처벌할 수 있는 위헌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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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금 미가입자, 총대 천서 제한 통과
예장 합동 제107회 총회 넷째날인 22일 오전 회무에서는 전날에 이어 정치부 보고가 계속됐으며, 마무리됐다. 헌법 개정 관련 주요 결정 사항으로는 △사회소송 대응시행세칙 개정 논의 △편목 과정 기간 규정 △연기금 미가입자 총회대의원 천서 제한 등이다. 또 전날 폐지된 사무총장직에 대해, ‘사무총장 행정농단 조사·처리위원회’ 구성을 임원회에 맡기기로 했다.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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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 12신] 연기금 가입 않으면 총대권 제한
기독일보,예장 합동 측이 22일, 제107회 정기총회 넷째날 회무에서 총회대의원(총대)의 총회 연기금 의무가입을 결의했다. 또 연기금에 가입하지 않게 되면 총대권을 제한하기로 했다. 정치부는 이날 ‘연기금 의무 가입에 따른 총대권 제한 철회’ 현의안에 대해 본회가 처리해 줄 것을 요청했다. 민감한 문제여서 정치부 차원의 안을 내지 않고 본회에 결정을 맡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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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4신]총회설립 제70주년 기념대회 성료…“불같은 회개로 탄생” 선언문 낭독
대한예수교장로회 고신총회(총회장:권오헌 목사)는 제72회 총회 둘째 날인 21일 저녁 7시 부산 포도원교회에서 ‘고신총회 설립 70주년 기념대회’를 열었다. 이날 ‘사랑으로 회복과 전진을 이루자’는 주제로 열린 70주년 기념대회는 1부 기념예배 및 2부 축하행사로 나뉘어 진행됐다. 제72회기 신임총회장 권오헌 목사의 인도로 시작된 예배에서는 전우수 신임 장로부총회장이 기도하고, 고신대 음악과 합창단이 ‘선한 능력으로’ ‘송축해 내 영혼’ 등을 찬양했다. 이후 증경총회장 조긍천 목사가 ‘옛적 같게 하옵소서’(예레미야 애가 5:21)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