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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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감리회 제35회 총회
CTS,앵커: 기독교대한감리회 제35회 총회가 폐회했습니다. 각 국 보고와 분과위원회 사업계획이 논의됐는데요. 앵커: 또한, 각 연회 감독들이 취임식을 갖고 임기를 시작했습니다. 김인애 기잡니다. 기독교대한감리회 제35회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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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개혁 505주년, ‘오직 성경’으로 다시 돌아가자”
기독일보,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31일, 종교개혁 505주년 논평에서 “종교개혁은 하나님 말씀인 성경의 권위가 중세 교황의 거짓 권위를 혁파한 하나님의 주권적 개입사건이었다”며 “오늘날 한국교회와 신자들은 성경을 하나님 말씀으로 재발견하고 성경의 진리를 삶에서 실천해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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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참사 10·20대 피해 커… 정쟁 멈추고 수습 전념하자”
사학법인 미션네트워크(이사장 이재훈, 이하 사학미션)와 기독교학교연합회(이사장 이영선 )가 153명의 사망자(오후 5시 기준)가 발생한 이태원 참사에 대한 위로의 입장문을 발표했다. 이들은 “이번 참사에 10대와 20대의 피해가 가장 크다는 점에서 전국 기독교학교 구성원들은 공동기도문 등을 통해 함께 애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사학미션과 기독교학교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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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 권순웅 총회장 “이태원 할로윈 참사, 함께 슬퍼하며 기도”
예장 합동 총회에서 이태원 참사에 대해 ‘함께 슬퍼하며 기도합시다’라는 제목으로 권순웅 총회장 명의의 성명서를 발표했다. 권순웅 총회장은 “이태원 압사사고로 귀한 생명을 잃어버린 일이 일어났다. 천하보다 더 귀한 생명들이다. 상상할 수 없는 참상 앞에 기가 막힐 노릇”이라며 “그들 대부분이 10대, 20대 우리 자녀들이라고 한다. 아침에 집에서 나갔다고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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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명 사망 이태원 핼러윈 참사, “한국교회 유족 깊이 위로·사고 수습 최우선 ”
지난 29일 밤 서울 용산구 이태원에서 핼러윈 인파가 대거 몰리면서 153명이 사망하는 참사가 발생한 데 대해 한국교회 일제히 깊은 애도의 뜻을 표하고 유가족을 위한 위로 메시지를 발표했다. 교계단체들은 예정했던 행사를 취소하고 사고 수습에 최대한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류영모 목사)은 “이태원에서 발생한 불의의 사고로 희생된 이들과 유가족에게 마음을 담아 깊은 애도를 표한다. 부상당한 이들도 하루 빨리 회복되길 기도한다”면서 “사고의 원만한 수습과 안전사고의 재발방지대책이 마련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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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참사로 취소된 개정 교육과정 반대 기도회, 13일 다시 열린다
153명의 사망자(오후 5시 기준)가 발생한 ‘이태원 참사’로 취소된 ‘2022 개정 교육과정 반대 연합기도회’가 오는 11월 13일(일) 오후 3시 용산대통령실 인근에서 개최된다. 충격적인 비극에 재정적 손실을 감수하고 오늘 예정됐던 기도회를 취소한 주최 측은 연기된 일정을 발표했다. 또 다음달 10일 국회의사당에서 예정된 기자회견과 포럼‧결의대회에도 관심을 요청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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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기독교계, 이태원 참사에 일제히 애도 메시지
한교총 “원만한 수습과 재발방지 대책 마련되길” 한교연 “주일, 희생자와 가족들 위해 기도할 것” 한기총 “희생자들 대부분 10·20대, 가슴 아픈 일” NCCK “상처 입은 모든 이들 치유·회복 위해 기도” 10월 29일 밤과 30일 새벽 발생한 이태원 참사에 대해 한국교회 연합기관들은 주일인 30일 곧바로 일제히 애도 메시지를 발표하고 사고의 빠른 수습과 재발 방지를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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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 이태원 참사 위로 기도
기독일보,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30일 주일예배에서 이태원 참사 희생자와 가족들을 위로하며 함께 기도했다. 오정현 목사는 네 차례의 주일예배 설교를 전하기에 앞서 희생자와 유족들에게 위로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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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 합동 권순웅 총회장 “이태원 참사, 함께 슬퍼하며 기도하자”
기독일보,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총회장 권순웅 목사가 이태원 참사에 대한 성명을 30일 발표했다. 권 총회장은 ‘함께 슬퍼하며 기도합시다’라는 제목의 이 성명에서 “이태원 압사 사고로 귀한 생명을 잃어버린 일이 일어났다. 천하보다 더 귀한 생명들”이라며 “상상할 수 없는 참상 앞에 기가 막힐 노릇”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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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 목사 “이태원 참사, 모든 분들과 함께 울며 위로”
기하성 대표총회장이자 여의도순복음교회 위임목사인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는 29일 밤 일어난 이태원 참사에 대해 ‘여의도순복음교회와 한국교회는 슬퍼하는 모든 분들과 함께 울며 위로합니다’는 제목의 애도 메시지를 발표했다. 이영훈 목사는 30일 “어젯밤 우리는 앞으로 이 사회를 이끌어갈 151명의 꽃다운 청년들을 한순간에 잃어버렸다”며 “귀중한 자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