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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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참사… 교회가 함께 울어주며 기도하자”
기독일보,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 대표회장 류영모 목사, 공동대표회장 고명진·강학근·김기남·이상문 목사가 이태원 참사에 대한 대표회장단 목회서신을 10월 31일 발표했다. 이들은 “지난 10월 29일 서울특별시 이태원에서 발생한 불의의 대참사로 고귀한 생명을 잃어버린 분들의 유가족과 큰 부상을 입은 분들이 겪고 있는 비통과 슬픔에 심심한 애도와 위로를 드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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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 외치기 전, 성경읽기로 철저한 ‘회개’가 우선”
기독교한국루터회(총회장:김은섭 목사)가 30일 서울 용산구 중앙루터교회에서 ‘종교개혁주일 505주년 기념예배’를 드렸다.종교개혁주일은 독일의 종교개혁자 마르틴 루터가 1517년 10월 31일 독일 비텐베르크대학 교회 정문에 로마 가톨릭 교회의 부패와 타락을 비판하는 내용의 95개조 반박문을 붙인 것을 기념하는 날이다. 서울베델교회 김호진 목사의 집례로 시작된 예배는 △찬송 △기도송 △영광송 △성서봉독 △시편교독 △복음서 낭독 △신앙고백(니케아 콘스탄티노플 신조)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설교에서는 중앙루터교회 최주훈 담임목사가 ‘살아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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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경기남부지부-향남감리교회, ‘좋은이웃교회’ 현판 전달식 진행
기독일보,굿네이버스 경기남부지부(지부장 전재규)는 향남감리교회(담임목사 문원모)와 함께 ‘좋은이웃교회’ 현판 전달식을 28일(금) 진행했다. 향남감리교회는 이번 좋은이웃교회 캠페인에 참여하여 해외아동 1:1 결연에 후원하게 됐다. ‘좋은이웃교회’는 지구촌 아이들이 행복한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정기후원에 참여하는 굿네이버스 나눔 캠페인으로 교회를 포함해 소상공인, 프랜차이즈, 학원, 병원 등 나눔에 참여하고 싶은 마음만 있다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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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교계,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반발 ‘재 논의’ 요청
교육부가 최근 추진 방향을 설명한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대해 한국교회가 문제를 제기하며 전격적인 수정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 강력한 투쟁에 나서겠다고 경고했다.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류영모 목사)과 사학법인미션네트워크(이사장:이재훈 목사)는 지난 27일 정동 달개비에서 ‘2022 개정 교육과정 관련 한국교회 긴급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한교총 대표회장 류영모 목사는 교육부가 지난 8일 발표한 ‘2022 개정 교육과정’ 총론을 언급하면서 “시대의 변화를 담아내고 미래의 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교육과정을 마련하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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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참사에 교계 행사들도 줄줄이 취소·연기
기독일보,지난 10월 29일 서울 이태원에서 벌어진 압사 사고로 인해 국가적 애도의 기간을 갖고 있는 가운데, 교계도 당초 계획했던 행사들을 취소·연기하며 애도의 뜻을 나타내고 있다. 수도권기독교총연합회(수기총)와 교육정상화를바라는전국네트워크(교정넷)는 당초 30일 오후 서울 용산 대통령실 인근에서 ‘2022 개정 교육과정’(시안) 및 제4차 NAP(안) 폐기를 위한 연합기도회 및 국민대회’를 개최하기로 했다가, 이날 긴급히 취소하고 오는 13일 오후 3시 같은 장소에서 다시 갖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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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 통합 이순창 총회장 “이태원 참사… 하나님의 위로 기원”
기독일보,예장 통합 총회장 이순창 목사가 이태원 참사에 대한 애도 성명을 10월 30일 발표했다. 이 총회장은 “지난 10월 29일 저녁 서울 이태원에서 발생한 압사 사고로 사랑하는 사람들을 잃은 분들에게 애도와 함께 하나님의 위로가 함께 하시기를 빈다. 더불어 부상당한 모든 분들의 괘유를 기원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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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기독교꽃예술연합회, 추수감사절 맞아 ‘제14회 성전꽃꽃이展’ 개최
성전 꽃꽂이는 자연의 아름다움을 하나님께 올려드리는 하나의 예배다. 일 년 동안 하나님께 수확한 열매를 감사함으로 올려드리는 추수감사절, 설교강단은 가을빛으로 화려하게 물든다. 하나님께 받은 은혜를 돌아보며, 아름다운 꽃장식으로 수놓는 설교강단 꽃꽂이 장식은 추수감사절의 의미를 되새기게 할 뿐 아니라 교인들의 마음을 풍요롭게 만드는 상징물이 된다.지난 19일 극동방송 1층 갤러리에서는 세계기독교꽃예술연합회(이사장:이금춘) 주최로 제14회 성전꽃꽃이展이 ‘은혜와 평화로 맞는 추수감사절’을 주제로 열렸다. 이번 전시회에는 국내 유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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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의협 “젊은이들의 꿈이 한순간 비극으로… 비통”
기독일보,한국복음주의의료인협회(대표회장 신명섭 원장, 이하 복의협)가 이태원 참사에 대한 긴급 성명을 30일 발표했다. 복의협은 “서울 이태원에서 핼러윈 축제를 즐기던 젊은이들이 불의의 사고로 154명이 희생당하고 140여 명이 다치는 엄청난 참사가 벌어졌다”며 “참담한 사고 소식에 가슴이 미어질 뿐이다. 먼저 슬픔에 잠긴 희생자 유족에게 하나님의 위로와 평안을 빌며, 부상당하신 분들이 하루속히 쾌유하기를 기도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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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 “이태원 참사… 주님의 치료와 위로가 임하길”
기독일보,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김주헌 목사, 이하 기성)가 이태원 참사에 대한 애도 성명을 30일 발표했다. 기성은 “지난 밤 발생한 이태원 참사 희생자와 유가족에게 깊은 애도를 표하며 주님의 위로가 있으시길 기도한다”며 “우리는 수년 전 세월호 사고로 사랑하는 자녀를 잃고 온 국민이 슬픔에 빠진 적이 있다. 그때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한데 오늘 또 다시 우리는 수많은 아들 딸들을 잃고 말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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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여 명 사상’ 이태원 참사…개신교계 추모 이어져
CTS,앵커: 첫 소식입니다. 대형인파가 몰리면서 발생한 이태원 참사로 200여 명이 넘는 사상자가 발생하면서 전국민이 충격에 빠져있는데요. 참사가 일어난 이태원 현장에는 추모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앵커: 특별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