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이태원 참사… 거룩한 문화 뿌리내리지 못한 책임 회개”

    “이태원 참사… 거룩한 문화 뿌리내리지 못한 책임 회개”

    크리스천투데이,

    한국기독인총연합회(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이하 한기연)에서 이태원 참사 관련 성명서를 발표했다. 한기연은 “이태원 핼러윈 축제 압사사고 희생자 유족에게 하나님의 특별하신 위로가 있기를 바란다”며 “우리나라는 미래의 꿈과 희망을 주는 문화가 없어 젊은이들이 방황하고 있다. 과거 CCC와 애국, 일하는 즐거움, 거룩한 비전 등 기독교적 거룩한 문화가 우리 사회에 …

  • “교육과정 개정안, 특정 이념과 편향된 가치관에 기초”

    “교육과정 개정안, 특정 이념과 편향된 가치관에 기초”

    기독일보,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한영훈 목사, 이하 한장총) 사회정책위원회(위원장 황연식 목사)가 지난달 31일 서울 한국기독교회관 한장총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2022 개정 교육과정 시안’(이하 개정안) 관련 성명을 발표했다. 사회정책위는 이 성명에서 “이번 개정안의 면모를 살펴보면 여전히 특정 이념과 편향된 가치관에 기초하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 독소 내용으로 ① 성소수자 차별금지(고등학교 사회) ②성평등(중·고등학교 도덕) ③동성결혼 인정(중학교 기술·가정) ④조기 성행위 부추기는 ‘성 재생산건강 권리’(중·고등학교 보건)를 꼽았다.

  • 장종현 총회장 애도성명, “슬픔에 빠진 모든 이들에게 주님의 위로 임하길”

    장종현 총회장 애도성명, “슬픔에 빠진 모든 이들에게 주님의 위로 임하길”

    아이굿뉴스,

    지난달 29일 이태원에서 수백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안타까운 사고 앞에 한국교회가 겸손히 기도하며 우는 자들과 함께 눈물 흘릴 것을 약속했다. 예장 백석총회 장종현 총회장은 “안타까운 사고로 소중한 자녀와 가족, 친구들을 잃은 모든 분들의 슬픔을 애도하며 하나님이 사랑과 위로가 임하길 간절히 기도한다”고 밝혔다. 백석총회는 애도성명을 통해 “희생자에 대한 장례와 유족에 대한 지원, 부상자의 치료와 회복에 최선을 노력을 기울여달라”고 정부에 요청했으며, 교회와 성도들에게는 “사고의 수습을 위해 땀흘려 수고하는 모든 관계자들과 비통에 빠

  • 한국교회, 이태원 참사 분향소 찾아 연이은 추모물결

    한국교회, 이태원 참사 분향소 찾아 연이은 추모물결

    CTS,

    앵커 : 이태원 참사 합동분향소를 찾아 희생자들을 애도하는 국민들의 추모물결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앵커 : 한국교회 주요교단과 단체들이 이태원 참사 희생자 분향소를 찾아 추모물결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최대진 기잡

  • “10월 31일은 종교개혁 기념일” 청년들 연합예배 드려

    “10월 31일은 종교개혁 기념일” 청년들 연합예배 드려

    CTS,

    앵커: 종교개혁 505주년을 맞아 크리스천 청년들이 교파를 초월해 역사와 의미를 되새겼습니다. 앵커: 그 현장에 이현지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10월 31일 늦은 저녁 시간. 청년들이 예배의 자리에 모였습니다. 교파 구분 없이

  • 예장(백석) 총회, 1,160개 교회 가입으로 연합 결실

    예장(백석) 총회, 1,160개 교회 가입으로 연합 결실

    CTS,

    앵커: 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총회에 1,160개 교회가 가입했습니다. 갈등과 분열의 역사속에서도 꾸준한 교회 연합과 화합을 위한 총회의 도전이 주목받고 있는데요. 앵커: 총회 설립 45주년을 앞두고 실제적인 교단 성장과 교�

  • “위로와 치유, 우는 자들과 함께 우는 데서부터”

    “위로와 치유, 우는 자들과 함께 우는 데서부터”

    크리스천투데이,

    꽃피우지 못한 다음 세대 희생자들 위해 울어야 수동적 애도 넘어 자신 돌아보는 능동적 애도를 부상자들 속히 회복돼 일상 회복할 용기 주시길 대한민국 국회조찬기도회(회장 이채익 의원) 이태원 사고 희생자 애도 및 추모 예배가 11월 2일 오전 서울 국회의사당 제2소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예배는 서정숙 의원(국민의힘) 인도로 김회재 의원(더불어민주당)의 대표기…

  • [사진] 2022 다니엘기도회 첫날

    [사진] 2022 다니엘기도회 첫날

    기독일보,

    초교파 기도모임인 다니엘기도회가 1일부터 서울 강동구 오륜교회(담임 김은호 목사)와 온라인에서 동시에 시작됐다. 기도회 참석자들은 앞으로 21일까지 한국교회의 회복과 부흥을 위해 기도하게 된다.

  • ‘21일 간의 간구’ 1만5천여 교회 참여 속 다니엘기도회 시작

    ‘21일 간의 간구’ 1만5천여 교회 참여 속 다니엘기도회 시작

    기독일보,

    초교파 기도모임인 다니엘기도회가 1일부터 서울 강동구 오륜교회(담임 김은호 목사)와 온라인으로 동시에 시작됐다. 기도회 참석자들은 앞으로 21일까지 한국교회의 회복과 부흥을 위해 기도하게 된다. 올해로 25회 째를 맞은 이번 기도회에는 90여 개 교단에서 1만5천5백여 개 교회가 참여했다. 지난해 1만4천7백여 개 교회에서 약 8백 개 교회가 늘었다. 코로나 이후 약 3년 만에 온전히 열린 기도회 현장에는 일찍부터 참석자들로 가득찼고, 유튜브 생중계는 수만 명이 동시에 시청했다.

  • 예장 백석 총회, 1천여 교회 새롭게 가입

    예장 백석 총회, 1천여 교회 새롭게 가입

    크리스천투데이,

    예배 시작 전 이태원 참사 애도하며 기도 분열 죄 회개, 연합 중요성 선언문 발표 “백석 총회가 한국장로교회 연합의 마중물이 되겠습니다.” 예장 백석 총회가 한국장로교회 연합에 시동을 걸었다. 지난 10월 18일 “연합의 마중물이 되겠다”는 호소문 발표 후 약 1천여 교회가 백석과 함께 하겠다는 뜻을 밝히면서, 백석 가족이 된 것을 환영하는 감사예배를 드리게 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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