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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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한국교회 이태원 참사 위로예배 위로사]
기독일보,존경하는 김장환 목사님, 김삼환 목사님, 장종현 목사님, 오정현 목사님, 고명진 목사님, 이순창 목사님을 비롯한 한국교회 지도자와 성도 여러분. 우리가 마주한 깊은 슬픔과 아픔을 보듬고 함께 기도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 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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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이태원 참사 위로예배 입장문]
기독일보,한국교회는 이태원에서 뜻하지 않게 돌아가신 이들을 기억하며, 이들의 가족을 위로하고, 부상자들의 빠른 쾌유를 간구하기 위해 하나님 앞에 모였습니다. 돌아가신 이들은 우리의 사랑하는 가족이었으며, 형제이며, 친구이며, 자녀들입니다. 그들에게는 아무런 잘못이 없습니다. 무슨 이유로도 우리는 그분들의 죽음을 판단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그분들을 다시 볼 수 없다는 이별 앞에 참담한 눈물로 애통해하는 나약한 존재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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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담임목사 재신임… 3분의 2 초과 득표
기독일보,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담임목사가 재신임을 받았다. 교회 측은 6일자 주보에 “교회가 정한 재신임 기준(투표자의 3분의 2 득표)을 초과해 득표했기에 (이찬수) 담임목사 재신임이 통과됐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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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북한 도발 야욕 철저히 대비해 분쇄해야”
북한, 며칠 사이 미사일 발사 비용 1천억 원 기막혀 앞에선 평화 운운, 뒤에선 세계와 한반도 평화 역행 평화와 자유, 지키려 하는 사람들에게 주어지는 것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에서 ‘북한의 도를 넘는 남침 야욕 드러내다: 대북, 강한 억제력으로 도발 의욕 분쇄해야’라는 제목의 논평을 4일 발표했다. 교회언론회는 “북한이 광분적으로 대한민국을 향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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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CK “남한 군사훈련 때문에 북한 미사일 도발”?
북한이 연일 미사일을 발사하며 한반도에 긴장을 조성하고 있는 가운데, NCCK에서 남북을 향해 ‘적대적 군사행동을 중단하고 평화의 길을 택하라’는 제목의 논평을 발표했다. 그러나 북한 대신 우리나라와 미국의 방어훈련에 대해서만 비판해 빈축을 샀다. 분단 후 최초로 NLL 이남에 미사일을 발사하는 등 북한의 연이은 도발로 한미 연합훈련이 하루 늘어났는데, 마치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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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 교사가 말하는 ‘교육과정 개정안’의 진실
기독일보,육진경 대표(전국교육회복교사연합)가 4일 유튜브로 생중계된 ‘차별금지법 바로 알기 아카데미’(차바아) 시즌2 제96회에서 ‘2022 개정 교육과정(시안)의 진실’이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육 대표는 “2022 개정 교육과정은 성평등·성소수자·젠더가 결과적으로 남녀·가정·성윤리·교회 해체 방향으로 추진된다”며 “이것은 차별금지법이 교육으로 들어오는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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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대 학생들, 이태원 참사 추모기도회 개최
기독일보,이태원 참사의 여파가 가시지 않은 가운데, 4일 오후 서울 장로회신학대학교(이하 장신대)에서 ‘이태원 참사 추모기도회’가 열렸다. 이번 추모기도회는 제40대 총학생회 등 장신대의 7개의 학생회가 공동으로 주관했고, ‘이태원 참사를 애도하는 장신대 학생들’이 주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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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연-우리민족교류협회, ‘범국민 평화통일’ 협약 체결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이 지난 2일 오전 서울시 종로구 한국기독교연합회관 한교연 사무실에서 사)우리민족교류협회(이사장 송기학)와 ‘범국민 평화통일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교연과 우리민족교류협회는 6.25 전쟁 정전 70주년이 되는 2023년, 참전국(22개국)을 찾아가는 범국민 보은행사룰 개최한다. 또 애기봉 전망대 평화공원 조성사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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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 제9회 촉각명화 정기기획전 개최
기독일보,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관장 김미경)은 오는 11월 11일(금)~11월 30일(수)까지 제 9회 촉각명화 정기기획전을 개최한다. 1부 전시는 서울생활문화센터 신도림에서 11월 11일(금)~20일(일)까지, 2부 전시는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 S갤러리에서 11월 23일(수)~30일(수)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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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목사 ‘축도’는 있을 수 없는 일? 총신대 신대원 축도 논란
지난달 13일 총신대 신학대학원에서 실시한 한 세미나에서 여성목사가 축도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교단 안에서 뒤늦게 논란이 되고 있다. 파장이 커진 이유는 총신대가 속한 예장 합동총회가 여성목사 안수제도를 교단법으로 금하고 있기 때문이다. 사건은 총신대 신대원 1학년생 대상의 ‘경건훈련’ 과목 중 마련된 세미나에서 발단됐다. 초청강사는 수원 기독호스피스센터 원목실장으로 뜻있는 사역을 해온 김경란 목사. 김 목사는 총신대 동문이자 총신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후 강의까지 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현재 본인은 타 교단에서 여성목사 안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