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예수님의 마음으로 지역 소외계층에 다가가는 것이 목표”

    “예수님의 마음으로 지역 소외계층에 다가가는 것이 목표”

    기독일보,

    (사)나눔과기쁨은 소외된 이웃을 위해 나눔 사업을 펼치며 신뢰를 형성하고 개개인의 수요와 복지의 필요성을 파악하고 지역사회의 공공영역과 민간영역의 정보와 자원을 가지고 어려움에 처한 이웃과 함께하고 있는 NGO 단체다. 단체 대표인 나영수 이사장을 만나 나눔과기쁨의 비전, 진행하고 있는 사업, 단체 소개 등을 들어볼 수 있었다. 다음은 그와의 일문일답.

  • 한교연, 김장김치 1,400박스 이웃에 전달

    한교연, 김장김치 1,400박스 이웃에 전달

    크리스천투데이,

    한국교회연합(대표 송태섭 목사, 이하 한교연)이 지난 17일(목) 오전 서울 중구 소재 노숙자급식센터 (사)참좋은친구들에서 ‘2022 사랑의 김장나눔 대축제’를 열고, 김장 김치 약 14,000kg을 불우 이웃과 사회복지기관 40여 곳에 전달했다. 코로나19 팬데믹 장기화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사회 차상위 빈곤층이 급증하고 있고, 배추값 등 물가도 폭등했다. 이러한 여건 속에서 한…

  • 아동학대의 예방의 날 기획

    아동학대의 예방의 날 기획

    CTS,

    앵커 : 매년 11월 19일은 아동학대 예방의 날입니다. 아동학대의 예방과 방지를 위해 제정한 법정기념일인데요. 앵커 : 아동학대의 뜻과 예방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송은주기자가 전합니다. 지난 한해 아동학대 신�

  • 10월? 11월? 교회마다 다르게 지키는 추수감사절, 이유는?

    10월? 11월? 교회마다 다르게 지키는 추수감사절, 이유는?

    CTS,

    앵커: 연말이 되면 빠질 수 없는 절기가 있죠, 바로 추수감사주일인데요. 그런데 이 추수감사주일, 교회마다 기념하고 있는 날짜가 제각각이어서 헷갈리시는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앵커: 추수감사주일의 날짜 속에 있는 비밀

  • “차별금지법 반대” 거리로 나선 대형교회 목사들의 ‘파격’

    “차별금지법 반대” 거리로 나선 대형교회 목사들의 ‘파격’

    기독일보,

    대형교회 목회자들이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반대에 한 마음이 됐다. 최근 매주 목요일 아침 국회 앞에서 진행되고 있는 ‘1인 시위’에 유명 목회자들이 나섰고, 앞으로도 나설 예정이다. 그간 교계에서 차별금지법에 반대해 왔던 이들은 대형교회 목회자들의 이 같은 행보에 박수를 보내고 있다.

  • USNDC 한국명예여단, NCOA 아시아태평양지구와 협약

    USNDC 한국명예여단, NCOA 아시아태평양지구와 협약

    크리스천투데이,

    미국국가방위군(USNDC) 한국명예여단(총재 권태진 목사, 이사장 이희수 목사, 여단장 김다니엘 목사)에서 미하사관협회(NCOA) 아시아태평양지구(회장 바비 멕나이트)와 한미우호 증진과 소외이웃을 위한 복지협력에 함께 나서기로 했다. 지난 11월 10일 경기 평택 미군기지 인근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서는 NCOA 아시아태평양지구 총무, 주임원사 및 일행과 USNDC 한국명예여단 김다…

  • ‘성경’, ‘가정’, ‘품성’으로 펼치는 세대통합교육

    ‘성경’, ‘가정’, ‘품성’으로 펼치는 세대통합교육

    아이굿뉴스,

    다음세대 신앙교육을 위한 마땅한 커리큘럼과 교재는 항상 고민이다. 어른들이 전수해주고 싶은 신앙에 대해 어린이 청소년들은 관심이 없다. 어쩌면 신앙의 공감대를 가질 기회가 교회 내 부족하다는 것이 적절한 표현일지 모른다. 서울 예수마을교회(담임:장학일 목사)는 ‘RT바이블’ 교재를 개발해 약 2년 동안 교회 안에서 활용했다. ‘RT바이블’은 기성세대와 다음세대 간 소통이라는 변화를 일으키기 시작했다. 온 세대가 말씀을 공유하고 부모와 자녀가 성경 말씀으로 대화하는 종류의 변화 말이다.‘RT바이블’에서 RT는 RoundTable(라운

  • 수능 끝낸 수험생들, “교회가 힘이 되어줄게!”

    수능 끝낸 수험생들, “교회가 힘이 되어줄게!”

    아이굿뉴스,

    ‘2023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지난 17일 전국 시험장에서 일제히 치러졌다. 50만여 명의 수험생이 수능에 응시했으며, 전국 교회는 기도로 수험생들을 응원했다. 수능 당일에 많은 교회가 시험 시간에 맞춰 기도회를 열었으며 수험생 자녀를 둔 학부모들은 자녀들이 최선을 다해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기도의 손을 모았다. 이제는 수능 직후 수험생들을 위해 교회가 할 수 있는 역할을 찾고 고민해봐야 할 시점이다. 특별히 진로를 고민하는 수험생들의 성경적 진로 탐색을 돕고, 시험 결과에 낙담하는 수험생들이 희망을 잃지 않도록 보듬어주는 역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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