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다큐멘터리 <나는 신이다> 5-6회에 등장했던 아가동산 측이 이번에는 미국 넷플릭스 본사를 상대로 방송을 금지해달라며 다시 가처분 신청을 냈다. 아가동산과 김기순은 넷플릭스와 넷플릭스서비시스코리아, 넷플릭스월드와이드엔터테인먼트 LLC(월드와이드)를 상대로 지난 3월 29일 서울중앙지법에 방송금지 가처분을 신청했다. 소송 대리인은 “넷…
거룩한빛광성교회 곽승현 목사가 포괄적 차별금지법 반대 국회 앞 목회자 릴레이 1인 시위에 나섰다. 곽 목사는 6일 오전 8시 국회의사당 3문 앞에서 1시간 가량 피켓을 직접 들고 이 법안이 한국사회에 미칠 악영향을 강조했다. 이미 헌법으로 남녀·인종 등 차별 금지 반대 의견을 법으로 제재하는 건 문제 곽 목사는 “차별금지법이 겉으로는 차별해선 안 된다는 모습으로 …
사용 조례에 따른 사용 정지 명해야 건전한 여가와 문화의 장 되게 돼야 올해도 퀴어 행사 서울광장 사용 신청이 접수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가 6일 “서울광장에서 음란한 동성애 축제는 불허되어야 한다”는 제하의 논평을 발표했다. 언론회는 “오는 7월 1일 서울광장은 소위 퀴어문화축제가 접수된 것으로 나타난다”며 “이들 집…
한기채 목사(중앙성결교회)가 4일 주안장로교회가 주최하는 2023 고난주간 특별새벽예배 ‘생명을 위한 고난’에서 ‘지구를 살리는 거룩한 습관’(로마서 8:19-23)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한 목사는 “생명은 live인데, 이를 거꾸로 읽으면 evil이다. 생명을 거스르면 바로 악이라는 것”이라며 “사순절 고난 주간에는 금식, 미디어 금식 등도 회자되지만 무엇보다 탄소금식운동 해보자”고 했다.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과 영풍문고(대표이사 김경환)는 다가오는 장애인의 날을 맞아 시청각장애아동을 위한 도서전달식을 가졌다고 6일(목) 밝혔다. 시청각장애인은 시각뿐만 아니라 청각기능까지 함께 손실돼 의사소통과 정보 접근에 취약하다. 특히 시청각장애아동의 경우 장애특성에 따른 교육환경의 부재로, 성장 과정에서 누려야 할 교육권에서 소외돼 있는 실정이다.
지난해 전 세계 81개의 언어로 된 성서가 번역됐다. 현재까지 전 세계 3,610개의 언어로 성서가 번역됐지만, 3,776개의 언어는 단편 성서조차 번역되지 않았거나 번역중에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대한성서공회(이사장:양병희 목사)는 ‘2022 세계 성서 번역현황’을 통해 “지난 2022년, 전 세계 81개의 언어로 된 성서가 번역된 것으로 확인됐다. 브라질에서부터 방글라데시에 이르기까지 57개 언어를 사용하는 1억 명은 처음으로 번역 성서를 받았다”고 밝혔다.새로운 번역 또는 기존 번역의 개정판은 6억2천3백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국내외 아동의 목소리를 대변하여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이하 탄·녹 기본계획)>에 대해 기본계획 수립의 정부 주요 주체인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환경부 등에 전달했다고 6일(목) 밝혔다. 또한 동 계획안에 대한 현안질의를 계획하고 있는 국회 기후위기특별위원회 소속 의원과 금일(6일) 국회 공청회를 주최할 예정인 기후변화포럼 소속 의원에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