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배우 겸 가수 이준호의 생일을 맞아 팬클럽 '디시인사이드 이준호 갤러리'로부터 후원금 1,250만원을 전달받았다. 이번 기부는 디시인사이드 이준호 갤러리가 월드비전과 함께한 세번째 나눔 활동이다. 디시인사이드 이준호 갤러리는 지난해 이준호의 생일을 맞아 기부를 시작한데 이어 지난 5월 이준호의 데뷔 5,000일을 기념해 후원금을 전달한 바 있다.
2021년 3월 경북 구미의 3세 여아가 빈 집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친모로 알려졌던 A씨는 이보다 앞선 2020년 8월 빌라에 아이 혼자 남겨둔 채 이사를 갔고, 아이는 수개월 동안 먹지 못하고 전기도 단전된 그 곳에서 사망했다. 아이는 출생신고 조차 되지 않은 미등록 아동이었다.
릭 블랭지아디 호놀룰루 시장 등 하와이 주요 인사 등 200명 참석 미주 한인이민 120주년 및 한미동맹 70주년을 기념하는 한미 기독교 지도자 조찬기도회가 3년 만에 미국 하와이 주 호놀룰루 시에 위치한 힐튼 하와이언빌리지 와이키키리조트에서 하와이 지역 지도자, 순복음북미총회 선교사, 순복음선교회 이사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3일(현지시간) 개최됐다. 재…
미주 한인 이민 120주년 및 한미동맹 70주년을 기념하는 한미 기독교지도자 조찬기도회가 3년 만에 미국 하와이 주 호놀룰루 시에 위치한 힐튼 하와이언빌리지 와이키키리조트에서 하와이 지역 지도자, 순복음북미총회 선교사, 순복음선교회 이사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3일(현지 시간) 개최됐다.
분당 할렐루야교회(담임 김승욱 목사) 북한 선교부에 출석하는 신자 중 절반 이상이 탈북민이다. 이 교회 북한 선교부을 담당하고 있는 현비파 부목사도 탈북민이다. 현 목사는 북한에서 축복과 환대를 받지 못한 채 살아온 탈북민 신자들에게 ‘서로를 축복 해주기’를 자주 강조한다고 했다. 그녀는 2008년 대한민국 땅을 처음 밟은 이래 올해로 한국생활 15년차를 맞이했다. 그간 목회자 과정(M.div)을 밟고 탈북민 목회자로서 왕성한 사역활동을 펼쳐왔다고 한다.
법원이 서대천 목사와 SDC인터내셔널스쿨학원 및 홀리씨즈교회에 대해 수차례 공격하는 기사를 쓴 CBS를 향해 2천만 원 배상을 결정했다. 이는 서대천 목사가 △주식회사 CBS미디어캐스트(대표이사 하근찬) △재단법인 CBS(대표 김학중 목사) △CBS 송주열 기자를 향해 청구한 손해배상 결과다. 법원은 강제조정을 통해 지난 2022년 12월 23일 CBS와 CBS미디어캐스트 및 송주열 기자…
앵커: 새해를 맞아 한국교회는 성도들에게 또 다른 나눔 활동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바로 우리의 명절을 경건하게 보낼 수 있는 신앙 활동입니다. 앵커: 각 교회에서는 가정 예배지를 나누어 주어 추도예배 길라잡이에 �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 지역 교계 기관 및 사회 단체장들이 새해를 맞아 함께 모여 기도하며 협력을 약속했다. 지난 21일(현지 시간) 은혜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에서 열린 제9차 오렌지카운티 기관, 단체장 초청 조찬기도회는 OC 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심상은 목사), OC장로협의회(회장 김용진 장로), OC목사회(회장 박용일 목사), OC한인여성 목사회(회장 이경신 목사), OC기독교전도회연합회(신용 회장)가 공동으로 주최했다.
미국 남가주한인목사회, 남가주한인여성목사회는 지난 21일(현지 시간), 주님의영광교회(담임 신승훈 목사)에서 회장 및 이사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제56대 남가주한인목사회 신임 회장으로는 김정한 목사가, 이사장으로는 김재중 목사가 취임했다. 제13대 남가주한인여성목사회 회장으로는 박정희 목사가, 이사장으로는 서사라 목사가 취임했다.
CCC의 해외선교팀장 김장생 목사는 CCC에서 30년간 사역하며 현재 아프리카와 남미를 비롯해 전세계를 돌며 사역하고 있다. 그는 지금까지 이어온 서구식 선교모델을 보다 한국선교사들의 정서와 생리, 그리고 현지 상황에 더욱 적합한 모델로 정립하기 위해 힘써 왔다. 이에 대한 여러 간증도 있다. 이를 바탕으로 만든 선교 훈련 프로그램 ‘A-6’와 ‘스틴트’ 등으로 CCC 학생들을 비롯해 한국교회 목회자들과 선교사들을 가르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아래는 그의 인터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