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
미드웨스턴 72회 졸업식, 한국부 30명 배출
기독일보,미드웨스턴 침례신학대학원는 지난 9일(현지 시간), 미국 캔자스시티 본교 캠퍼스에서 72회 졸업식을 거행했다. 미국을 포함하여 전세계 13개국 324명의 학생들이 학위 과정을 성공적으로 완수했으며, 특히 한국부에서 성경사역학 철학박사 5명, 목회학박사 1명, 교육목회학박사 3명, 교육학박사 4명, 목회학석사 11명, 신학연구석사 3명, 사역학석사 1명, 사모학교 2명 등 총 30명이 졸업의 영예를 얻었다. 지난 5월에 졸업한 28명을 포함하면, 올해만 58명이 졸업한 셈이다.
-
미 조지아센추럴대학교, 제29회 학위수여식… 총 27명 졸업
기독일보,미국 조지아센추럴대학교(Georgia Central University, 이하 GCU, 총장 김창환 박사) 제29회 학위수여식이 지난 10일(현지 시간) 오후 6시, 본교 강당에서 거행됐다. 미국 본교, 한국, 케냐 교육선교지 등 3대륙에서 신학 학사 6명, 음악 석사 1명, 목회학 석사 8명, 목회학 박사 8명, 철학박사 3명 등 총 27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
‘영탁이딱이야’, 사랑의열매에 백미 1,733kg 기부
기독일보,‘미스터트롯 선’ 가수 영탁의 공식 팬카페 ‘영탁이딱이야’가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조흥식)에 쌀 1,733kg을 기부했다. ‘영탁이딱이야’는 지난달 18일 성료된 ‘TAK SHOW 서울 앵콜콘서트’ 축하 쌀화환을 사랑의열매에 독거노인 지원을 위해 기부하며 성숙한 팬문화를 보여줬다.
-
실로암인터내셔널, <네팔 장애인 관련 단체 국내초청 연수> 실시
기독일보,실로암인터내셔널(대표 이계안)은 서울시 민간국제교류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세계 최고의 장애인복지 도시 서울을 히말라야 눈 속에 꽃피우다!”라는 사업명으로 12월 2일(금)~12월 9일(금)까지 네팔 장애인 공무원 및 단체 종사자(여성아동사회복지부 공무원 2명, 장애인 단체 관련자 10명) 총 12명을 초청하여 국내연수를 실시했다.
-
성락교회 교개협, 추운 겨울 소외 이웃과 함께 사랑나눔
서울 성락교회 개혁 측이 교회 개혁을 통해 얻은 하나님의 축복과 은혜를 세상과 나누고 있다. 개혁 측은 한파가 유난히 매서운 연말, 소외 이웃을 위한 다양한 사랑나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월드비전과 함께하는 러브콘서트 먼저 지난 11월 25일 월드비전과 함께하는 러브 콘서트를 열었다. ‘아프리카 어린이 100명 학교 보내기’라는 특별한 주제로 열린 콘서트에서는…
-
아신대학교, 2023학년도 정시 신입생 모집
기독일보,아신대학교가 오는 12월 29일부터 2023년 1월 2일까지 인터넷 유웨이 어플라이를 통하거나 또는 방문을 통해 정시 신입생을 모집한다. 방문의 경우 2023년 1월2일 오전 10시에서 오후 5시까지 접수가 가능하다. 아신대학교는, 지난 48년간 아시아와 세계복음화, 아시아 교회 지도자 양성 및 국내 글로벌 융합 지도자 양성에 전념해온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ACTS)의 새 이름이다.
-
“성탄의 은총 가운데 생명 죽임의 길에서 생명 살림의 길로”
기독일보,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이홍정 목사, 이하 NCCK)가 2022년 성탄절 메시지를 16일 발표했다. NCCK는 “말씀이 육신이 되어 세상에 오신 예수님의 탄생은 지금 여기 총체적 생명의 위기 속에서 고통스런 일상의 삶을 살아가는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위로요, 구원의 소망이며, 정의와 평화가 입 맞추는 화해와 해방의 기쁜 소식”이라고 했다.
-
바른여성선교회-카도쉬아카데미, 업무협약 체결
기독일보,바른여성선교회(대표 이기복)와 카도쉬아카데미(공동대표 이재욱·최경화)가 지난 5월 바른 생명윤리관과 성경적 가정관을 교회와 다음 세대에게 가르치는 교육이 더 확대될 수 있도록 두 단체의 역량을 모으기로 약속한 데 이어 12월 15일 본격적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샬롬나비, 복지사각지대 이웃들에 ‘사랑의 쌀’ 전달
기독일보,샬롬나비(상임대표 김영한 대표)가 최근 경기도 시흥시 시흥전원교회(담임 오종탁 목사)와 함께 시흥시 대야동 주민센터를 찾아 관내 복지사각지대의 독거노인 가정을 대상으로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를 가졌다. 이 행사에 앞서 시흥전원교회에서 사랑의 쌀 나누기 감사예배를 드렸다. 예배는 이은희 집사(영락교회)의 사회와 세계로부천교회 담임인 최선 목사의 기도로 시작해 GMS(예장 합동 총회세계선교회) 원로선교사인 육호기 목사가 누가복음 10장 사마리아인 비유를 주제로 ‘가서 너도 이와같이 하라’라는 제목으로 설교했고, 김중석 목사(사랑교회 원로)의 축도로 마쳤다.
-
구세군 나눔 마을, 12월 9일~25일 다채로운 행사 펼쳐
구세군 나눔 마을, 12월 9일~25일까지 다채로운 행사 펼쳐 12월 나눔을 테마로 한 ‘구세군 나눔 마을’이 돈의문박물관마을 일대에서 펼쳐진다. 한국구세군(사령관 장만희, www.redkettle.kr)은 코로나와 경제침체 등 다사다난했던 2022년의 어려움을 이겨내고 따뜻한 나눔문화를 나누기 위해 돈의문박물관마을과 함께 ‘구세군 나눔 마을’을 오는 12월 25일까지 운영한다.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