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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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고발’ 평화나무 김용민 이사장, 손해배상 확정
기독일보,대법원이 김성일 목사(한소망교회)가 평화나무 김용민 이사장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김 이사장 측의 상고를 최근 기각했다. 이로써 김 이사장과 평화나무가 김 목사에게 일정액의 손해배상금을 지급해야 한다는 판결이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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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절, 영적 자만 떨치고 주님께 돌아가자”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이하 한교연)이 ‘2022 성탄절 메시지’를 19일 발표했다. 한교연은 “주님은 죄인들을 불러 구원하기 위해 세상 가장 낮은 데로 임하셨다. 온 세상이 죄악으로 깊은 어둠에 잠겨있음을 보시고 생명을 주러 평화의 주님이 친히 강림하셨다”며 “오늘 우리가 사는 세상은 분열과 갈등, 다툼이 끊이지 않고 있다. 평화의 주요 온전케 하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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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 ‘목회자 설교 고발’ 평화나무 김용민 이사장에 ‘손해배상’ 확정
대법원 제1부(주심 대법관 김선수)는 최근 김성일 목사(한소망교회 담임)가 평화나무 김용민 이사장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김 이사장 측의 상고를 모두 기각하는 판결(사건번호 2022다233225)을 내렸다. 이로써 해당 사건은 지난 2021년 6월 수원지방법원에서 판결(사건번호 2021나79650)한 내용대로, 김 이사장과 평화나무가 고발한 당사자에게 일정액의 손해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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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성탄절 메시지 “예수님 삶 따라 낮은 곳으로”
기독일보,한국기독교총연합회(임시대표회장 김현성 변호사, 이하 한기총)가 2022년 성탄절 메시지를 19일 발표했다. 한기총은 “거룩한 성탄을 맞아 모두의 빛과 소망이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이 한국교회와 대한민국 사회와 나아가 북한 동포들과 온 세계 위에 충만하기를 바라며, 가정과 사회 곳곳마다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넘치기를 기도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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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출가·편집자·감독이신 하나님이 나를 어떻게 보느냐가 중요”
기독일보,방배성산교회(담임 김용진 목사) 특별초청 예배에서 지난 18일 이요셉 작가가 ‘작가의 시선으로 만난 하나나님의 시선’(시편 18:28)이라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했다. 이 작가는 “사진 속에는 항상 작가의 시선이 있다. 저는 작가이다 보니까 하나님의 시선, 하나님의 연출이 궁금했다. 하나님의 시선을 감히 이렇다 말할 수 없지만 작가의 시선에서 하나님의 시선을 상상해봤다”며 세 번의 기도와 함께 깨닫게 하나님의 시선에 대해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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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좋은마음센터 경기구리남양주, 취약계층 아동 위한 여성용품 키트 전달
기독일보,굿네이버스 좋은마음센터 경기구리남양주(센터장 서태원)는 한국파파존스와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 지원을 위한 여성용품 키트를 전달했다고 19일(월) 밝혔다. 이번 키트 전달은 굿네이버스와 한국파파존스가 함께하는 ‘The Better Day’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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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비아트리스 코리아, 아동∙청소년 마음건강 회복 위해 맞손
기독일보,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서울2지역본부(본부장 최운정)는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비아트리스’의 한국 법인 비아트리스 코리아(Viatris Korea)와 함께 국내 아동∙청소년의 마음건강 회복을 위해 심리치료 사업 ‘마인드업(Mind-Up)’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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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그룹, 사랑의열매 희망2023나눔캠페인에 성금 10억원 전달
기독일보,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조흥식)에 효성그룹이 성금 10억 원을 기부하며 ‘희망2023나눔캠페인’에 동참했다. 19일 서울시 중구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열린 효성그룹 성금 전달식에는 효성그룹 이정원 커뮤니케이션실장, 최형식 상무와 사랑의열매 황인식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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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친구다모여, ‘2023 송구영신예배 말씀뽑기 앱’ 출시
기독일보,지금세대 소셜미디어 그룹 ‘교회친구다모여’가 월드비전(회장 조명환),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칼라미디어(대표 조광식)와 함께 19일부터, 2023년 송구영신예배 새해 말씀카드를 뽑을 수 있는 웹 앱 ‘내게 주신 하나님의 말씀’(이하 송구영신예배 말씀뽑기)을 오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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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연 성탄절 앞두고 ‘사랑의 쌀’ 나눔
기독일보,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이 19일 오후 서울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 있는 한교연 사무실에서 성탄절과 연말연시를 앞두고 우리 사회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랑의 쌀’을 전달하고 위로했다. 전달된 ‘사랑의 쌀’은 지난 6일 한교연 제12회 총회에 회원 교단과 단체 등에서 보내온 쌀 화환을 모은 것으로, 한교연은 이날 총 500kg의 ‘사랑의 쌀’을 미혼모자 공동생활 시설 ‘꿈나무’(원장 박미자 권사)와 불우청소년 보호시설인 경기도 이천 ‘선한사마리아공동체’(대표 김연수 집사), 인천 아동청소년 희망재단(원장 박준경) 등 사회복지시설과 독거노인, 탈북민 등에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