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가수 임영웅, 사랑의열매에 3억원 기부 “나눔도 히어로”

    가수 임영웅, 사랑의열매에 3억원 기부 “나눔도 히어로”

    기독일보,

    가수 임영웅이 코로나19와 한파로 예년보다 힘든 연말을 보내고 있는 소외된 이웃들과 경기불황 속에서 힘들어하는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조흥식)에 3억 원을 기부했다. 팬들의 성원으로 성황리에 종료된 전국 콘서트 ‘IM HERO’와 올 한해 사랑에 보답하는 마음을 담아 ‘영웅시대’ 이름으로 기부 하여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그린노블클럽 400호 탄생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그린노블클럽 400호 탄생

    기독일보,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황영기)은 고액기부자 모임인 ‘그린노블클럽’의 400호가 탄생했다고 26일 밝혔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의 그린노블클럽은 아이들의 꿈과 미래를 위해 1억 원 이상 후원한 개인고액후원자 네트워크 모임이다.

  • 이철 감독회장 “2023년은 하나님께서 주신 회복의 기회”

    이철 감독회장 “2023년은 하나님께서 주신 회복의 기회”

    기독일보,

    기독교대한감리회 이철 감독회장이 2023년 신년사를 26일 발표했다. 이 감독회장은 “새해를 맞이할 때마다 새로운 각오를 다지며 시작하게 된다. 어떤 이는 ‘해돋이’를 보면서, 어떤 이는 새해 첫날 산에 오르면서, 새 출발을 다짐한다”며 “이렇게 새해는 우리에게 새로운 각오로 다시 시작하게 하는 기회다. 새로운 시간은 누구에게나 열린 기회와 같다. 누구나 새해를 맞아 희망을 품듯이, 2023년은 새로운 기회요, 새로운 역사를 쓰는 시간”이라고 했다.

  • “새해, 지나간 문제는 십자가 앞에 다 내려놓고…”

    “새해, 지나간 문제는 십자가 앞에 다 내려놓고…”

    기독일보,

    한국교회총연합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가 2023년 신년사를 26일 발표했다. 이 대표회장은 “다사다난했던 한 해를 마무리하고 2023년 대망의 새해를 맞이할 수 있도록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송과 영광을 올려드린다”며 “또한 각자의 자리에서 복음 전파와 섬김과 나눔으로 이웃 사랑을 실천해 오신 한국교회 모든 지도자와 성도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 2025년 철거 ‘남대문 쪽방촌’에 전해진 성탄의 온기

    2025년 철거 ‘남대문 쪽방촌’에 전해진 성탄의 온기

    CTS,

    앵커: 성탄절을 앞두고, 곳곳에 소외이웃을 돕는 손길이 많습니다. 앵커: 독거노인이 모여 사는 서울 남대문 쪽방촌에도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담은 ‘희망박스’가 도착했다고 하는데요, 이현지 기잡니다. 서울역 인근

  • 모든 세대 함께 사랑의 축제! - 2022 코리아 퍼레이드

    모든 세대 함께 사랑의 축제! – 2022 코리아 퍼레이드

    CTS,

    앵커: 다사다난했던 2022년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어려운 시기일수록 우리 사회에 사랑의 가치가 더욱 절실할 텐데요. 앵커: 성탄절을 기념하며 대한민국 온 세대에 사랑을 전하는 퍼레이드가 열렸다고 합니다. 김인애 기자

  • CTS가 선정한 2022년 10대 뉴스 – 9, 10위는?

    CTS가 선정한 2022년 10대 뉴스 – 9, 10위는?

    CTS,

    앵커: CTS가 2022년 올해의 10대 뉴스를 선정했습니다. 이번 한 주 동안 10위부터 1위까지 전해드릴 텐데요. 앵커: 2022년 올해의 10대 뉴스, 오늘은 9위와 10위를 알아봅니다. 송은주 기잡니다. 2022년 CTS가 선정한 올해의 10대 뉴스

  • 3년 만에 모두 모여 성탄 예배

    3년 만에 모두 모여 성탄 예배

    CTS,

    앵커: 이번 성탄절은 일요일이었던 만큼 많은 교인들이 각자의 교회에서 예배에 참석했는데요. 앵커: 성탄의 의미를 돌아보고, 예수 그리스도를 따라 살길 다짐했던 한국교회의 성탄 예배, 그 현장을 모아봤습니다. 장현수 �

  • [기부천사는 부자가 아니다 등] 최영일의 소셜브리핑

    [기부천사는 부자가 아니다 등] 최영일의 소셜브리핑

    CTS,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평론하는 사람 최영일입니다. 오늘 소셜 브리핑 진리의 빛으로 사회를 비춰보는 그런 시간이죠. 지금 연말이 되면서 시간이 더 빠르게 느껴지실 겁니다. 폭주하는 시간 하지만 우리가 잠시 걸음을 멈추고

  • NCCK “구원 역사 이루어 가실 하나님 바라보자”

    NCCK “구원 역사 이루어 가실 하나님 바라보자”

    기독일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이홍정 목사)가 2023년 신년 메시지를 발표했다. NCCK는 “그리스도인은 역사의 흐름 속에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하나님의 심판을 바라보며 구원의 날이 가까이 왔음을 예견하는 복음적 역사의식을 가진 사람들”이라며 “복음적 역사의식의 눈으로 볼 때, 우리는 우리 주변에서 하나님의 섭리와 경륜, 하나님의 질서 가운데 하나님께서 다스리시는 오묘한 일들이 이루어지고 있음을 깨닫게 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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