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제200차 북한인권 화요집회 “北인권법 정상집행 위해 투쟁”

    제200차 북한인권 화요집회 “北인권법 정상집행 위해 투쟁”

    기독일보,

    사단법인 북한인권, ‘한반도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 모임’(이하 한변), ‘올바른 북한인권법을 위한 시민 모임’(이하 올인모)이 2월 28일 오전 서울 여의도 더불어민주당사 앞에서 ‘민주당은 북한인권법을 즉각 시행하라!’는 주제로 제200차 화요집회를 개최했다.

  • “삼일 만세운동, 신앙과 민족 사랑 일치 노력”

    “삼일 만세운동, 신앙과 민족 사랑 일치 노력”

    크리스천투데이,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장총)에서 제104주년 3.1절 메시지를 발표했다. 한장총은 “104년 전 삼일 만세운동은 일본 제국주의 식민통치에 맞서 전 세계에 이념과 종교와 계층을 넘어 민족의 하나된 힘과 독립을 향한 불굴의 의지를 보여준 자랑스러운 독립운동이자, 교회가 세상의 소금과 빛으로 공공성과 역사적 책임을 온전히 감당해 자기희생을 각…

  • 교계 시민단체들, ‘기독교 악법’ 대응에 한 목소리 낸다

    교계 시민단체들, ‘기독교 악법’ 대응에 한 목소리 낸다

    기독일보,

    76개 시민단체들이 하나의 단체로 연합해 서울퀴어문화축제와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학생인권조례 등을 반대하기 위한 대규모 국민대회를 올해 공동 개최하기로 했다. 전체 시민단체들을 하나로 아우르는 ‘통합조직체’를 꾸린 것이다. ‘기독교 악법 제정 반대를 위한 전국 시민단체 대표자모임’이 28일 대전광역시 서구 소재 새로남교회(담임 오정호 목사)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 모인 단체 대표들은 ‘기독교 악법 제정 반대를 위한 전국시민단체연합(가칭, 이하 전국시민단체연합)을 결성했다.

  • 노인 4명 중 1명 개신교… 여가활동 2위 ‘종교’

    노인 4명 중 1명 개신교… 여가활동 2위 ‘종교’

    기독일보,

    목회데이터연구소가 2월 28일 주간리포트 ‘넘버즈 제181호’를 발표하면서 한국의 노인 실태에 대한 여러 통계자료를 소개했다. 연구소는 “한국교회가 노인에 대해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는 이유는 개신교인의 고령화가 총 인구의 고령화보다도 더 빠르게 진행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했다.

  • 올해 퀴어축제 또 강행하면, 30만 국민대회로 맞선다

    올해 퀴어축제 또 강행하면, 30만 국민대회로 맞선다

    크리스천투데이,

    대표회장 오정호 목사, 사무총장 홍호수 목사 등 임원 선출 “주 사랑하며 민족 염려하는 마음으로 순종하며 나아가야” ‘기독교 악법 제정 반대를 위한 전국 시민단체 대표자 모임’이 올해 서울광장 퀴어축제에 맞서 30만 국민대회를 열 것을 천명했다. 기독교계는 그간 서울광장에서 퀴어축제가 열릴 때마다 대규모로 반대 국민대회를 개최해 왔고, 특히 지난해 국민대회…

  • 2023 부활절, 서울 광화문-시청 광장 대형 퍼레이드

    2023 부활절, 서울 광화문-시청 광장 대형 퍼레이드

    크리스천투데이,

    구약·신약존, 근현대(부활)존 등 성경과 한국교회 역사 만나보게 일반 시민들이 함께할 음악회도 2023 부활절을 맞아, 당일인 4월 9일 오후 2시부터 ‘모두가 하나 되어 부활의 기쁨을 노래하자!’는 주제로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시청 앞 광장까지 오가는 대형 퍼레이드가 펼쳐진다. 2월 28일 낮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는 이를 설명하는 ‘2023 부활절 퍼레이드 조직위…

  • “장로교회, 3.1운동 당시 믿음의 선조들 신앙 본받자”

    “장로교회, 3.1운동 당시 믿음의 선조들 신앙 본받자”

    기독일보,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장총)가 제104주년 3.1절 메시지를 2월 28일 발표했다. 한장총은 “삼일 만세운동 104주년을 맞이한 한국 장로교회는 삼일 만세운동 당시 믿음의 선조들이 보여준 불굴의 신앙과 자주와 독립을 향한 불굴의 의지를 본받아 오늘날 교회 안에 스며든 세속주의를 배격하고, 교회의 지도자들이 윤리와 도덕성과 영적 리더십을 회복하기 위해 세상의 가치와 물질적 풍요와 쾌락을 추구하는 삶에서 돌이켜 철지히 회계하고 하나님 중심의 삶으로 전환함으로 세상의 소금과 빛의 역할을 온전히 감당하기 위해 노력하자”고 했다.

  • 성산생명윤리연구소, 신임 소장에 홍순철 교수 선출

    성산생명윤리연구소, 신임 소장에 홍순철 교수 선출

    기독일보,

    성산생명윤리연구소 제13대 신임 소장에 홍순철 교수(고려의대 산부인과)가 선출됐다. 연구소는 17일 총회를 갖고 이 같이 결정했다. 이 밖에 부소장에는 문지호 회장(의료윤리연구회), 총무에 장지영 교수(이대병원 임상교수)가 각각 선출됐다.

  • “청년들 일어나 자신들 세대 깨우는 실제적 부흥 일어나야”

    “청년들 일어나 자신들 세대 깨우는 실제적 부흥 일어나야”

    기독일보,

    제일성도교회(담임 이훈창 목사)신년 명사 초청 6인 6색 집회로 진행된 지난 26일 주일 오후 예배에서 김언약 선교사(FGM미래세대 선교회 대표)가 ‘부흥을 감당할 미래세대!’(왕하 20:1~7)라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했다. 김언약 선교사는 “오늘 교회에 주신 사명은 다음 세대다. 지금 한국교회는 신앙의 유업을 이어갈 것이냐, 여기서 끝날 것이냐의 기로에 서 있다. 라스트 찬스를 잡을 것이냐, 놓칠 것이냐의 기로, 지금까지의 한국교회를 끌어왔던 한국교회가 된 것이냐, 한국교회를 끌어갈 한국교회가 될 것이냐의 기로에 서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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