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동원F&B, 사랑의열매에 참치캔 3억원어치 기부

    동원F&B, 사랑의열매에 참치캔 3억원어치 기부

    기독일보,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병준)는 동원F&B(대표 김성용)가 최근 발생한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복구를 위해 3억 원 상당의 할랄 인증 참치 7만 6천여 개를 기부했다고 8일(수) 밝혔다. 지난 7일 서울시 중구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동원F&B 조영부 전무이사와 사랑의열매 김경희 사회공헌본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 밀알복지재단, K-수묵화가 류재춘 굿윌스토어 홍보대사로 위촉

    밀알복지재단, K-수묵화가 류재춘 굿윌스토어 홍보대사로 위촉

    기독일보,

    밀알복지재단 굿윌스토어는 수묵 산수화 분야의 대표 작가인 류재춘 화가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8일(수) 밝혔다. 지난 7일(화) 서울 송파구 굿윌스토어 밀알송파점에서 열린 위촉식에는 류재춘 화가와 밀알복지재단 한상욱 굿윌본부장, 밀알복지재단 박흥재 경기지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 세이브더칠드런, 아동의 건강권 위해 결식위기 아동 식사지원

    세이브더칠드런, 아동의 건강권 위해 결식위기 아동 식사지원

    기독일보,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2021년과 2022년 ‘코로나19 아동식사지원’ 사업을 통해 보호자의 부재나 경제적 어려움으로 제대로 된 식사를 못 하는 저소득가정의 결식위기 아동을 지원했다고 8일(수) 밝혔다. 세이브더칠드런은 지난 2년 동안 전국 저소득가정 2천 571명의 아동에게 16억 4천만 원 규모로 18만 3,560개의 건강한 식사키트를 지원했다.

  • “정부의 징용 해법, 한일 미래 위한 대승적 결단”

    “정부의 징용 해법, 한일 미래 위한 대승적 결단”

    기독일보,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기총)가 정부가 지난 6일 발표한 일제 강제징용 피해배상 해법에 대한 논평을 8일 발표했다. 한기총은 ‘잘못된 과거를 청산하고, 한일 양국의 공동 이익과 미래 발전을 향해 나아가자’라는 제목의 이 논평에서 “정부는 6일 강제징용 피해배상 문제에 대한 공식 해법으로 행정안전부 산하 일제강제동원피해자지원재단이 조성한 재원으로 대법원 확정 판결을 받은 피해자 15명에게 약 40억 원을 일본 피고 기업 대신 우선 변제하는 ‘제3자 변제’ 방식을 발표했다”고 설명했다.

  • 한기총 “한일 양국, 미래 발전 향해 나아가야”

    한기총 “한일 양국, 미래 발전 향해 나아가야”

    크리스천투데이,

    일본, 피해 할머니들에 사죄해야 미래에 주목한 대승적 외교 결단 국론 분열과 정쟁화 시도에 반대 미래 파트너 될지는 일본에 달려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기총)에서 ‘강제 징용 문제와 관련한 한일 관계 개선 방안에 대한 논평’을 8일 발표했다. ‘잘못된 과거를 청산하고, 한일 양국의 공동 이익과 미래 발전을 향해 나아가자’는 제목의 …

  • “여야 의원들, 거룩한 비대칭 전략으로 영적 전쟁 승리를”

    “여야 의원들, 거룩한 비대칭 전략으로 영적 전쟁 승리를”

    크리스천투데이,

    애국가 가사, 원래 ‘하나님’이었다 하나님 나라, 성령 안 근본적 변화 중국과 좋은 관계, 북한 새로워져 2023 국회조찬기도회(회장 이채익 의원)에서 ‘제104주년 3.1절 기념예배’를 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예배는 부회장 김회재 의원(더불어민주당) 사회로 총무 서정숙 의원(국민의힘)의 대표기도, 홍정민 의원(더불어민주당)의 …

  • NCCK 정평위 “굴욕적 강제동원 해법 규탄”

    NCCK 정평위 “굴욕적 강제동원 해법 규탄”

    기독일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강연홍 회장, 이홍정 총무) 정의·평화위원회(위원장 원용철, 이하 정평위)가 ‘윤석열 정부의 굴욕적인 강제동원 해법을 규탄한다’는 제목의 성명을 7일 발표했다. 정평위는 이 성명에서 “윤석열 정부는 지난 3월 6일, 강제동원(징용) 피해자 배상 판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해법으로 일본 가해기업 대신 국내 재단이 기부금을 조성해 피해자들에게 배상하는 터무니없는 안을 발표했다”며 “피해당사국인 대한민국 정부가 나서서 일본에 면죄부를 부여하고 역사를 부정한 참으로 굴욕적인 처사가 아닐 수 없다”고 비판했다.

  • (사)국제독립교회연합회, 지진 성금 1,440만 원 모아

    (사)국제독립교회연합회, 지진 성금 1,440만 원 모아

    크리스천투데이,

    (사)국제독립교회연합회(설립자 박조준 목사, 회장 정인찬 목사, 이하 웨이크)는 지진 발생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튀르키예와 시리아 지역을 향해 긴급구호 성금을 모금, 총 1.440만 원을 7일 (사)국제사랑의봉사단에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지진으로 사랑하는 가족과 삶의 터전을 잃고 고통과 슬픔을 겪고 있는 튀르키예 이재민들의 구호와 피해 복구를 돕기 위해 지난달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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