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교회가 ‘선교적 교회’(Missional church)의 DNA를 재확인하고 부흥의 청사진을 제시하기 위한 시간이 마련됐다.제1회 프레시 컨퍼런스(Fresh Conference)가 오는 6월 19일부터 21일까지 새중앙교회에서 ‘선교적 교회’(Missional church)라는 주제로 열린다. ‘선교적 교회’란 20세기 후반부터 시작된 교회운동의 한 개념으로 교회의 본질은 선교에 있다고 정의한다.새중앙교회(담임:황덕영 목사)는 모든 교회가 ‘가서 제자 삼으라’는 주님의 명령 앞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선교적 부흥운동으로 한국교회
올해로 14번째를 맞는 언더우드 국제심포지엄이 오는 27-28일 이틀에 걸쳐 새문안교회(담임 이상학 목사)에서 열린다. 이번 심포지엄은 기독교가 지구촌 곳곳에 뿌리 내린 세계 기독교 시대에 선교가 어떤 의미를 갖는지 집중적으로 조명한다고 주최 측은 밝혔다.
세기총 장석진 2대 대표회장 사모 평생 체험 하나님 은혜, 감사 찬양 할 수 있는 한 계속 열심히 섬길 것 김송자 사모 자서전 <여인, 뉴욕에 서다> 출판 감사예배가 1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엘리에나호텔 코스모스홀에서 개최됐다. 김송자 사모는 World Vision Reception Center 보조간호사, 선명회(현 월드비전) 아동병원 간호사 보조원과 간호사로 일했으며, 서울간호대학 졸업 …
기독교대한감리회 최대 연회인 중부연회(감독 김찬호 목사)에서 지난 연회에서 결의했던 WCC(세계교회협의회)와 NCCK(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탈퇴 안건을 9일 연회 실행부회의에서 재결의했다. 이번 실행부회의 재결의는 WCC와 NCCK 탈퇴를 결의했던 지난 4월 11일 결의가 정족수를 채우지 못한 것이라는 일부의 지적에 대응한 것이다. 이날 지난 연회 미진 사항을 다루기 위해 …
기독교한국침례회(총회장 김인환 목사)는 5월 10일 오전 충남 강경 옥녀봉 일명 ‘ㄱ(기역)자 교회터’에서 ‘침례교 신사참배 거부 기념예배’를 개최했다. 이곳은 침례회의 대표적 유적지이다. 총회는 지난 2015년 105차 정기총회에서 매년 5월 10일을 ‘신사참배 거부 교단 기념일’로 정하고, 2016년 5월 10일 첫 예배를 드렸다. 이날 행사에는 교단 관계자와 강경 지역 교단 목…
의료봉사단체 그린닥터스재단(이사장 정근․온병원그룹 설립자)·온종합병원(병원장 김동헌)·온요양병원·휘림한방병원(병원장 방선휘)은 지난 5월 5~6일 이틀간 경남 통영시 한산면 비진도에서 의료봉사활동으로 내·외항리 주민 50여 명을 무료 진료했다. 비진도는 배로만 이동 가능하고, 보건진료소에는 의사는 없고 한 명의 간호사가 주민 130여 명을 보살피고 있는 의료 낙후지역으로 알려져 있다.
기독교윤리실천운동(기윤실) 등이 오는 25일 저녁 7시부터 9시 반까지 서울영동교회에서 김세윤 박사(풀러신학교 원로교수)를 초청해 ‘사도 바울과 로마 제국- 오늘 하나님 나라의 백성으로 살아가는 우리에게 주는 교훈들’이라는 주제로 사경회를 연다. 화상강의도 병행한다.
국민대학교 나노전자 물리학과 김철성 명예교수와 서울대학교 언어학과 남승호 교수가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6문 앞에서 약 1시간가량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에 반대하는 1인 시위를 벌였다. 최근 매주 목요일마다 진행되고 있는 이 시위에 김 교수와 남 교수도 동참했다.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 이철) 최대 연회인 중부연회(김찬호 감독)가 지난 9일 열린 중부연회 실행부회의에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와 세계교회협의회(WCC) 탈퇴를 재결의 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연회 실행부회의는 지난달 있었던 제82회 중부연회의 미진한 사항을 다루기 위해 열렸다. 중부연회는 “실행부회의는 정족수를 모두 채웠고 NCCK와 WCC 탈퇴를 합법적으로 재결의 한 것”이라고 했다.
GOODTV부흥사협의회(대표회장 김용희 목사) 주관 5월 가정의달 성령충만대성회가 5월 1일부터 6일까지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원장 김원철 목사) 대성전에서 매일 4차례에 걸쳐 드려졌다. 강사로 나선 김원철 목사(오산리기도원 원장)는 ‘하나님은 할 수 있느니라(눅 18:18~30)’이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어떤 일을 하던지 인간은 한계가 있다. 그러나 사람이 할 수 없는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