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전국 7개 시·도에서 시행되고 있는 ‘학생인권조례’의 폐지를 위해 전국적인 역량을 결집하기 위한 네트워크가 창립됐다. 지난 16일 오전 10시 서울 중구 메트로타워 2층에서 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 주최로 ‘학생인권조례 폐지 전국네트워크’ 창립대회 및 세미나가 열렸다.2010년 경기도교육청에서 처음 제정한 학생인권조례는 현재 17개 광역단체 중 경기, 광주, 서울, 전북, 충남, 제주, 인천 모두 7곳에서 시행되고 있다. 단체는 학생인권조례의 시행 이후 교권 침해 사례가 급증하고 있다는 진단에 따라 학생인권조례의 전면 폐지 운동을 적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은 탈레반이 집권한 지 2년째를 맞아, 아프가니스탄에 대한 지속적인 인도주의적 대응을 촉구한다고 16일(수) 밝혔다. 아프가니스탄월드비전 아순타 찰스 회장은 "심각한 위기에 처한 아프가니스탄에 대한 국제사회의 지원은 감소했지만 월드비전은 계속해서 아프가니스탄에 남아 아동들을 지원하는 데 전념하고 있다”며 “아프가니스탄의 아동을 포함한 많은 주민들은 굶주리고 있다. 가장 기본적인 필요를 충족시키고 생존 자체에 대한 가장 기본적인 권리를 확보하기 위해 국제사회의 지원이 절실한 상황”이라고 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OC기독교전도회연합회(이하 연합회, 회장 신용)가 주최한 '제4회 선교사자녀 장학기금마련 골프대회'가 지난 7일(현지 시간) 로스 코요테 컨트리 클럽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2019년 1회 때 15명, 2021년 2회 때 52명, 2022년 3회 때 50명의 선교사 자녀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한 바 있는 연합회는 올해는 60명의 선교사 자녀들에게 장학금을 줄 계획이다.
현지 시간 지난 8월 10일(목)부터 13일(주일)까지 충현선교교회(담임 국윤권 목사)는 미국 시애틀 형제교회의 권준 목사를 초청해 "교회여 다시 일어나라!"를 주제로 설립 38주년 기념 부흥회와 헤브론 경건훈련을 개최했다. 부흥회 매 시간 권준 목사는 교회를 향한 권면의 말씀을 선포하며 열정적으로 설교했다.
한국 교회도, 이민 교회도 교회의 노령화 현상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젊은 세대를 세워주고 이끌어주고, 그들이 지닌 창조성과 열정을 자유롭게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기 위해 많은 교회들이 머리를 맞댄다. 그럼에도 이 불안감과 우려는 쉽게 사라지지 않고 우리 주변을 떠돈다. 이 우려를 불식시킬 묘안이 있을까.
대만 평지아대학교의 경영학 석좌교수인 피터 셔(Peter Sher) 교수가 15일부터 경기도 파주 오산리기도원과 영성수련원에서 열리고 있는 ‘CBMC(기독실업인회) 세계대회’ 둘째날인 16일 특강을 전했다. 피터 셔 교수는 ‘복음과 통치의 명령을 균형 있게 유지하기’라는 주제의 강연에서 “세계적인 변화의 시기 가운데 ‘왕 같은 제사장’으로 ‘복음과 통치’에 균형을 가지고 세상의 사람들을 포용할 것”을 강조했다. 셔 교수는 “미·중 갈...
기독교 국제구호단체 사마리안퍼스 코리아 스텝들이 정동진 지역에 태풍 ‘카눈’의 피해를 입은 침수주택 복구작업에 힘쓰고 있다. 지난 10일 본격적으로 한반도를 관통한 6호 태풍 ‘카눈'이 전반적으로 영향을 미친 강원도 피해지역에 급파 된 사마리안퍼스 코리아 스텝들은 미리 현장 점검을 실시 후 재난대응활동 계획을 수립했다고 최근 밝혔다. 강원도 시는 제6호 태풍 '카눈'으로 주택 침수 등 사유시설 892건과 공공시설 335건 등 모두 1,227건의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잠정 집계했다.
하늘숲교회(담임 김기성 목사)가 지난 13~15일 서울 은평구 숭실고등학교 100주년 기념관에서 비전콘퍼런스를 개최했다. 이 콘퍼런스는 평신도들의 강의와 간증 위주로 진행됐다. 사흘간 13번의 강의와 5번의 간증, 2차례 토크쇼 중에서 김기성 담임목사와 이주희 사모 등 몇 명을 제외하고 모두 평신도들이 강단에 섰다.
이사 해임 안건 등에 ‘우려’ 표명 통합 “인사 문제. 신중히 다뤄야” 감리회 “실체적 진실 규명 먼저” (재)대한기독교서회(사장 서진한, 이하 서회) 이사회가 회원 교단들의 우려에도 이사 해임과 간부 징계 추진 등을 강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서회가 4일 이사회에서 사유화 음모 및 재정비리 의혹을 제기한 이사의 해임과 직원의 징계 추진을 의결할 것으로 전해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