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회장 최경배)은 하나금융나눔재단(이사장 김한조)과 함께 지난 2일 발달장애인 학교인 몽골 63번 공립학교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친환경 LED 조명과 난방 펌프를 지원했다고 11일(목) 밝혔다. 몽골 울란바토르 항올 구에 위치한 63번 학교는 발달장애인을 위한 공립학교로 1학년부터 9학년까지 발달장애인 300여 명이 재학 중이다.
굿네이버스 경기남부지부(지부장 전재규)는 10일(수) 원더골프피팅(대표 서경상)과 함께 ‘좋은이웃가게’ 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11일(목) 밝혔다. ‘원더골프피팅’은 이번 좋은이웃가게 캠페인에 참여하여 해외아동 1:1 결연사업에 후원하게 됐다.
동성애 퀴어축제를 반대하고 포괄적 차별금지법 저지를 위한 국민적 공감대를 모으기 위해 국토 572km를 도보로 순례하는 행진이 진행되고 있다.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 준비위원회(대회장:오정호 목사)는 지난 1일 부산역 앞 광장에서 출발해 울산, 경주, 대구, 김천, 대전, 청주, 천안, 수원, 서울 등 10개 권역을 오는 31일까지 도착하는 일정으로 순례를 진행 중이다. 최종 도착지는 7월 1일 통합국민대회가 열릴 서울시의회 앞이다. 거룩한방파제 사무총장 홍호수 목사가 이끄는 도보 순례단은 포괄적 차별금지를 막기 위한 방파제를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총회장:권순웅 목사)가 매년 개최하고 있는 전국목사장로기도회가 올해로 60회를 맞아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서울 충현교회(담임:한규상 목사)에서 진행됐다. 이번 전국목사장로기도회는 ‘샬롬을 누리고 부흥하라’를 주제로 약 2천명이 등록해 참석했다.개회예배에서 총회장 권순웅 목사는 “많은 성도들이 코로나 팬데믹 기간 교회를 떠났고 다음세대는 더욱 심각한 위기에 처해 있다. 이런 위기에 때에 여호와 하나님을 더욱 의지하며 찬양하고 기도해야 한다”면서 “샬롬의 은혜를 허락하신 하나님께서 오늘날 우리에게 평강과 부
5월 10일 ‘신사참배 거부 기념일’ 교단 대표 32인 체포돼 옥고 치러 전치규 목사 옥중 순교, 교단 폐쇄 기독교한국침례회(총회장 김인환 목사)는 5월 10일 오전 충남 강경 옥녀봉 일명 ‘ㄱ(기역)자 교회터’에서 ‘침례교 신사참배 거부 기념예배’를 개최했다. 이곳은 침례회의 대표적 유적지이다. 기침 총회는 1942년 6월 10부터 9월 11일까지 교단 대표 32인이 신사참배를 …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이하 샬롬나비)이 5월 가정의 달 메시지를 10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하나님께서는 가장 먼저 가정을 만드셨다. 가정은 사회와 국가의 기본 단위”라며 “성경은 남자와 여자의 결합에 의한 올바른 가정의 질서, 존경과 사랑의 관계를 가르친다”고 했다.
기독교한국침례회총회(총회장 김인환 목사, 이하 기침)가 10일 충남 강경 옥녀봉 ‘ㄱ자 교회 터’에서 침례교 신사참배 거부 기념예배를 드렸다. 기침에 따르면 1942년 6월 10부터 9월 11일까지 교단 대표 32인이 신사참배를 거부했다는 이유로 체포되어 옥고를 치렀으며 이중 전치규 목사는 옥중에서 순교했다. 결국 1944년 5월 10일 함흥재판소에서 교단 폐쇄령이 내려졌다고 한다. 이후 침례교회 재산이 몰수되고 교회 지도자들과 성도들이 투옥되는 아픔을 겪었다고.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이 9일(화) 오전 서울 구로구 소재 미혼모자 공동생활가정 ‘꿈나무’(원장 박미자 권사)를 방문해 자립지원금과 쌀, 소고기 등을 전달하고 위로 격려했다. 한교연 여성위원회(위원장 김옥자 목사) 주관으로 마련된 미혼모자 생활시설 지원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우리 사회 소외된 이웃을 찾아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
기독교윤리실천운동(공동대표 정병오·정현구·조성돈·조주희) 소속기관 ‘청년센터WAY’와 ‘청년운동본부’가 크리스천 청년들의 신앙, 삶, 이야기가 있는 뉴스레터인 ‘웨이브 레터’를 매월 첫째, 셋째 수요일 발행한다. 청년들의 시각으로 본 문화컨텐츠 리뷰와 청년들의 목소리를 담은 읽을거리, 청년들을 위해 엄선한 정보와 다양한 컨텐츠 큐레이션을 제공한다.
두란노 바이블 칼리지가 기독교상담학 과정에서 색채심리 세미나를 5월 22일부터 7월 10일까지 매주 월요일 온누리교회 도곡교육관에서 개최한다두란노 칼리지는 “이번 강의는 무의식 속에 꼭꼭 숨겨진 우리의 속마음을 안전하게 표현해 보는 것으로 색으로 나의 이미지를 탐색하고 알아보는 과정”이라며 “이번 세미나는 색채심리의 이론과 핵심 기법을 숙지함과 더불어 실제적인 적용능력을 학습함으로써 사역현장에서 응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