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쉐이커스 미니스트리(대표 목사)가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장안대학교에서 어린이 여름캠프를 진행한다. 이번 캠프의 주제는 ‘사랑으로 돌보시는 하나님’이며, 강사로는 임지애 전도사(예수향남교회/ 와나연구소 대표), 김장현 목사(오륜교회), 송소미 전도사(높은뜻푸른교회), 지건우 목사(주님기쁨의교회), 안상혁 전도사(신반포교회) 등이 출연한다.
김종성 목사(부산교회)가 30일 저녁 대구중앙교회에서 기독교한국침례회총회(총회장 김인환 목사, 이하 기침)가 주최한 ‘라이즈 업 뱁티스트 2023 침례교회 연합기도회’서 ‘더 이상 물러설 곳은 없다’(민수기 33:50-53)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기독교 복음주의의 거장 팀 켈러 목사가 최근 별세 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전 세계의 크리스천들과 언론들이 그를 기억하며 추모하고 있다. AI 오디오 콘텐츠 기업 보이셀라도 이에 동참했다. 생전 병상에서 깊이 묵상했다고 전해지는 시편의 일부를 그의 목소리로 담아 31일 공개했다.
안성 함께하는교회 시작으로 지구촌교회까지 기도 릴레이 말씀과 기도 축제인 라이즈업 뱁티스트 2023 침례교회 연합기도회가 지난 5월 29일 저녁 8시 안성함께하는교회(담임 김인환 목사)에서 첫 개최됐다. 이번 라이즈업 뱁티스트는 기독교한국침례회(총회장 김인환 목사) 총회와 다음세대 부흥위원회가 주최 및 주관하며, 전국 곳곳을 돌며 기도회를 열게 된다. 29일 총…
63개국에 선교사 673명 파송해 북미 331, 일본 121, 유럽 32 등 통일돼 평양에서 선교대회 하길 제49회 순복음 세계선교대회가 ‘오직 사랑으로 새로운 부흥(Love: the Key to a New Revival)’이라는 주제로 5월 31일 오전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 대성전에서 (재)순복음선교회 주최로 개최됐다. 이번 선교대회는 2019년 이후 4년 만에 전면 대면으로, 선교사들이 대거 직…
충북 괴산군 괴산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희망나눔냉장고에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괴산중앙감리교회(홍일기 목사)가 희망나눔냉장고에 수건 100개를 기탁했다.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이하 CTS)와 서울시가 공동주최한 ‘서울형키즈카페’ 및 ‘교회형 영유아돌봄’ 사업설명회가 30일 오후 노량진 CTS컨벤션홀에서 진행됐다. 이날 CTS는 설명회를 통해 지역사회 내 교회의 아동돌봄사역 방안들을 모색했다.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아동 참여권에 대한 대중 인식을 확인하고, 아동 참여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4월 20일부터 27일까지 전국 만 10세~18세 아동·청소년 900명과 20세 이상 성인 1,000명을 대상으로 ‘아동 참여권 인식조사’를 실시했다고 31일(수) 밝혔다.
오랜 분쟁을 극복하지 못하고 지난 해 결국 ‘폐지’라는 불명예를 얻었던 예장 합동(총회장 권순웅 목사) 산하 충남노회가 여전히 사태 해결에 난항을 겪고 있다. 일명 ‘충남노회재건위원회’는 지난 28일 주일예배가 진행 중이던 교단 총회장 권순웅 목사가 시무하는 경기도 화성 주다산교회 앞에서 시위를 펼쳤다. 예장 합동 측 언론 하야방송에 따르면 이들은 ‘선거…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사장 백종국)과 크리스챤아카데미(대표 이상철 원장)가 공동으로 30일 서울 종로구 대화의집에서 ‘청년의 눈으로 본 한국 사회와 기독교’라는 주제의 대화모임을 가졌다. 이상철 원장은 ‘인사말’에서 “20·30세대의 무종교인의 비율이 이전에 비해 많이 증가했다. 탈종교화의 가속화가 심화되고 있다는 얘기이다. 이런 상황 가운데 요즘은 복음주의와 에큐메니컬의 양쪽 진영 그 경계도 많이 허물어지고 있다”며 “기존의 어른들 보다는 더 자유롭고, 풍요롭고, 새로운 상상력을 가질 수 있지 않을까 한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