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시아선교협의회(Asia Mission Association)가 창립 50주년을 맞아 지난 22~26일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마와르 샬론 교회에서 제14차 선교 컨벤션을 가졌다. 컨벤션과 함께 열린 총회에서는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 사무총장 강대흥 선교사가 신임 대표회장으로 선출됐다.1973년 고 조동진 목사에 의해 창립된 아시아선교협의회는 KMWA를 비롯해 필리핀선교협의회(PMI), 인도선교협의회(IMA), 방글라데시선교협의회(BMC) 등 아시아 각국 선교협의회의 유일한 협의체다.이번 대회에는 각 나라 선교협의회 대표들과
제49회 순복음세계선교대회가 5월 31일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에서 ‘오직 사랑으로 새로운 부흥’이라는 주제로 개막했다.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전 세계 63개 국에 673명의 선교사를 파송해 1,163개 교회를 개척했다. 이번 선교대회에도 북미와 일본, 유럽, 오세아니아, 중남미, 아프리카, 동남아, 서남아시아, 소련, 중국, 대만 등 총 11개 순복음총회에서 600여 명의 선교사들이 참석했다.
선한목자교회(담임 김다위 목사)가 제45차 ‘예수님의 사람 제자훈련 세미나’를 6월 26일부터 28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성남에 위차한 선한목자교회 비전센터에서 개최하며, 강사로는 유기성 원로목사와 김다위 담임목사를 비롯한 선한목자교회의 부목사들이 포진했다. 세미나의 대상은 목회자, 사모, 신학생 등이다.원로목사인 유기성 목사는 “주님께서는 오직 주님 안에 거하며, 주님이 인도하
파이디온선교회(대표 고종율 목사)가 최근 어린이를 위한 여름성경학교 음반을 발매했다. 파이디온은 학령전 아동을 위한 CCM 음반 ‘반짝반짝 내 믿음’과 어린이 CCM인 ‘믿음으로 빛나요’를 발매했다. 이는 2023 여름성경학교를 위한 음반이다. 파이디온의 여름 음반은 실물 음반과 콘텐츠 음반이 있다. 실물 음반은 악보집, USB, CD, 사운드 북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콘텐츠 음반은 다운로드, 스트리밍으로 구성되어 있다.
새문안교회 찬양대인 예본찬양대(담임목사 이상학)는 창단 110주년을 맞이하여 요셉 하이든(Joseph Haydn)이 작곡한 천지창조 전곡을 연주하는 음악회를 3일 저녁 7시 새문안교회 대예배실에서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120주년 기념준비위원회 승인 신사참배 문제 1년 간 더 연구 ‘이단’, ‘이단성’, ‘사이비’ 구분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제117년차 총회가 지난 5월 23-25일 서울 영등포구 신길교회(담임 이기용 목사)에서 열린 가운데, 둘째날인 24일 상정된 헌법 및 시행세칙 개정안 15건 중 12건이 통과됐다. 먼저 관심을 모았던 목회자 이중직을 허용하자는 헌법개정안은 찬반 발언이 팽팽…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회장 최경배)은 AXA손해보험(대표이사 기욤 미라보)과 함께 수도권 및 전남 소재 지역아동센터 5곳에 어린이 교통안전 물품을 지원한다고 31일(수) 밝혔다. 지난해 어린이 자동차 사고 피해자는 9만1977명으로 전년 대비 6.8% 증가했다. 특히 최근 스쿨존(어린이보호구역) 내 어린이 교통사고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교통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쉐이커스 미니스트리(대표 목사)가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장안대학교에서 어린이 여름캠프를 진행한다. 이번 캠프의 주제는 ‘사랑으로 돌보시는 하나님’이며, 강사로는 임지애 전도사(예수향남교회/ 와나연구소 대표), 김장현 목사(오륜교회), 송소미 전도사(높은뜻푸른교회), 지건우 목사(주님기쁨의교회), 안상혁 전도사(신반포교회) 등이 출연한다.
김종성 목사(부산교회)가 30일 저녁 대구중앙교회에서 기독교한국침례회총회(총회장 김인환 목사, 이하 기침)가 주최한 ‘라이즈 업 뱁티스트 2023 침례교회 연합기도회’서 ‘더 이상 물러설 곳은 없다’(민수기 33:50-53)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기독교 복음주의의 거장 팀 켈러 목사가 최근 별세 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전 세계의 크리스천들과 언론들이 그를 기억하며 추모하고 있다. AI 오디오 콘텐츠 기업 보이셀라도 이에 동참했다. 생전 병상에서 깊이 묵상했다고 전해지는 시편의 일부를 그의 목소리로 담아 31일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