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가수 범키 “많은 사람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하는 게 인생 잘 사는 핵심”

    가수 범키 “많은 사람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하는 게 인생 잘 사는 핵심”

    기독일보,

    인천 기쁨의 교회가 지난 2일 진행한 새생명축제에서 R&B 가수 범키가 자신의 삶을 간증하며 찬양과 노래를 전했다. 범키는 ‘공감하시네’, ‘Way Maker’를 찬양한 뒤 “이렇게 노래를 부르면 여러분들이 큰 박수로 맞아주신다. 처음에는 제가 그 박수를 마땅하지 못한 사람이라는 마음이 매우 컸다. 저는 누가 봐도 죄인이었는데 어둠에서 빛으로 끌어내 주시고 구원받았다. 또 사도 바울의 고백처럼 죄인 중에 괴수와 같은 삶을 살았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저는 제 삶을 절벽 끝에 매달려 있었던 삶이라고 표현한다”고 했다.

  • “교사·선배 신앙인, 초신자들이 예수님 본받을 때까지 징검다리 역할 해야”

    “교사·선배 신앙인, 초신자들이 예수님 본받을 때까지 징검다리 역할 해야”

    기독일보,

    성광교회(담임 최종순 목사) 지난 2일 교사헌신예배에서 이상원 교수(한국기독교생명윤리협회 상임대표)가 ‘교사에게 주어진 세 가지 직무’(살전 1:6, 2:7, 2:11~12)라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했다. 이 교수는 “하나님께서 교사에게 주시는 세 가지 직무는 교사뿐만 아니라 선배 성도들 모두가 유념해야 할 교훈들이다. 첫 번째 권고는 데살로니가전서 1장 6절에 ‘우리와 주를 본받은 자가 되었으니’라는 구절이다. 여기서 바울은 의도적으로 주와 우리가 아니라 우리를 주 앞에 두고 있다. 이 순서는 성도들, 초신자들, 또 신앙이 어린 자녀들이 성숙해가는 과정을 정확하게 간파한 것”이라고 했다.

  • “부활하신 주님, 우리는 무덤에서 찾으려 하지 않나”

    “부활하신 주님, 우리는 무덤에서 찾으려 하지 않나”

    기독일보,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이하 한교연)이 2023년 부활절 메시지를 3일 발표했다. 한교연은 “주님은 십자가에 달려 죽으신지 사흘만에 부활하사 모든 인류에 구원의 징표가 되셨다”며 “주님의 부활은 우리를 영원히 죽을 길에서 생명의 길로 인도하시려는 하나님의 계획 안에서 성취되었다. 누가 죄인을 위해 이 세상에 인간의 몸으로 오실 수 있으며, 누가 죄인을 위해 죽었다가 부활할 수 있나. 오직 주님만이 하실 수 있는 위대한 구속사적 은총임을 고백한다”고 했다.

  • 예장 합동 대구노회, 남태섭 목사 부총회장 후보로 추천

    예장 합동 대구노회, 남태섭 목사 부총회장 후보로 추천

    기독일보,

    예장 합동 대구노회가 3일 대구 성명교회(담임 배준현 목사)에서 정기회를 갖고 남태섭 목사(대구서부교회)를 제108회 총회 총대로 선출하는 한편, 목사부총회장 후보로 추천했다. 남 목사는 대신대학교(구 대구신학교)와 대구미래대학교,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했다. Evangel Chrsitian University&Seminary에서 신학석사(Th.M) 학위를 받았고, 총신대 신학대학원 목회신학 박사(D.Min) 과정과 미국 리폼드신학교(Reformed Theological Seminary)를 수료했다. American University Seminary에서 명예신학 박사(D.D) 학위를 받았다.

  • 건축가 김명훈 “비전은 화석 아닌, 살아있는 ‘생명체’”

    건축가 김명훈 “비전은 화석 아닌, 살아있는 ‘생명체’”

    기독일보,

    호주에서 세계적인 건축회사를 퇴사하고, 하나님이 주신 꿈을 찾아 나선 한 건축가가 자신의 이야기를 한 유튜브 채널(비전 파인더)에서 나눴다. 건축가 김명훈은 최근 ‘비전 파인더’라는 유튜브 채널에서 세계적인 건축회사에 들어간 후에 느꼈던 고통과 자신이 꿈을 찾기 위해 떠난 여정과 ‘자신이 생각하는 비전이 무엇인가’에 대해 이야기 했다.

  • “부활절, 회개와 기도로 ‘부흥’의 부활 되길 기대”

    “부활절, 회개와 기도로 ‘부흥’의 부활 되길 기대”

    기독일보,

    기독교대한감리회 이철 감독회장이 2023년 부활절 메시지를 발표했다. 이 감독회장은 “다시 사신 예수님은 죽음의 빈 무덤을 뒤로하고, 영원한 생명을 허락하신 온 인류의 구세주이시다. 죽음의 권세를 이기시고 부활하신 주님의 능력이 대한민국 곳곳마다 그리고 한국교회의 모든 믿음의 가족들에게 넘치시길 기도드린다”고 했다.

  • “낙태는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는 것”

    “낙태는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는 것”

    기독일보,

    한국로잔위원회와 행동하는 프로라이프가 공동주최하고 주안장로교회(담임 주승중 목사)가 주관하는 ‘2023 고난주간 특별새벽예배’가 3일부터 오는 7일까지 주안장로교회에서 개최된다. 특별새벽예배 첫날인 3일, 박상은 원장(안양샘병원 미션원장, 한국로잔 부의장)이 ‘두 종류의 행렬’(누가복음 7:11-18)이라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했다.

  • “조용기 목사 4차원 영성 중 가장 근본적인 건 꿈”

    “조용기 목사 4차원 영성 중 가장 근본적인 건 꿈”

    기독일보,

    세계성령운동중앙협의회(세성협)가 3일 오후 서울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그레이스홀에서 세성협 창립 34주년 성령포럼을 개최했다. 포럼 주관은 한국기독교성령역사연구원(원장 안준배 목사)이 했다. 이날 포럼에선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 담임)가 주제강연을 했고, 김덕현 박사(칼빈대 예배설교학 교수)가 이 강연에 대해 논찬했다. 이어 김삼환 목사(여의도순복음김포교회 담임)와 이수형 목사(순복음춘천교회 담임)가 발제했다.

  • 두란노 바이블 칼리지, ‘기도’ 세미나 개최한다

    두란노 바이블 칼리지, ‘기도’ 세미나 개최한다

    기독일보,

    두란노 바이블 칼리지가 4일, 11일 2차례에 걸쳐 ‘기도’에 대한 세미나를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이번 세미나 주제는 ‘기도, 하나님이 주신 선물’이며, 강사로는 선한목자교회에서 부목사로 시무하고 있는 김찬숙 목사이다. 그녀는 온누리교회에서 전도사로 사역했으며, Acts29 비전빌리지 중보기도 간사와 훈련 간사를 역임했다.

  • JMS 2세들, 내부 실상 폭로

    JMS 2세들, 내부 실상 폭로

    기독일보,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신도를 부모로 둔 2세들이 JMS 내부 실상을 폭로했다. 지난달 30일 방영된 MBC ‘실화탐사대’에는 JMS 신도 부부의 자녀들이 출연했는데, JMS 탈퇴자 A씨는 “남자친구를 한 번 걸린 적이 있어 (부모님이) 남자친구를 협박했다”며 부모가 보낸 문자 내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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