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총회장 강연홍 목사, 이하 기장)가 9일 오후 경기도 성남시 소재 분당한신교회(담임 윤교희 목사)에서 ‘새 역사 70년, 주의 사랑으로 우리를 구하소서’라는 주제로 ‘새 역사 70주년 기념예배’를 드렸다. 1953년 설립된 기장은 올해 70주년을 맞았다.
공범 JMS 간부 대부분 혐의 부인 국제선교국장 1인 공소사실 인정 진술 엇갈리자 언론들은 “내분설” JMS 정명석 여신도 성폭행 사건 공범 혐의로 구속된 2인자 정조은(본명 김지선·44) 등 조력자들에 대한 첫 공판이 9일 열렸다. 대전지법 형사12부(나상훈 부장판사)는 이날 오전 10시 준유사강간 혐의로 구속기소된 김씨 등 JMS 간부 6명에 대한 첫 공판을 시작했다. 재판에서…
청년선교 단체에 이단 시비 부당 이슬람 선교운동 위축 불러올 것 공격 대신 지도로 되살리려 해야 10개 교단? 이단 규정은 합신뿐 합신, 사실 확인·소명 기회 없어 불가피했던 소송 취하 압박하나 대한기독교이단대책협의회(대표회장 김정만 목사, 수석회장 조희완 목사, 이하 대이협)에서 인터콥선교회에 대해 ‘부당하고 편항된 이단 사냥’이 벌어지고 있다며, 이를 중…
김지연 대표는 전편에서 밝힌 것처럼, 에이랩아카데미를 통해 기독교 성교육 원형을 가르칠 뿐 아니라 기독교 성교육 강사를 양성하고 있다. 이를 통해 세속적 성교육과 성경적 성교육 사이 ‘99대 1’로 기울어진 성교육의 운동장을 ‘1대 99’로 뒤집고자 한다. 그래서 홈페이지를 통해 여러 자료들도 공개하고 있다. 다음 세대를 위해 성경적 성교육을 위한 노래나 율동, 악…
청주시기독교연합회(대표회장 박종운 목사, 총무 박병식 목사, 이하 청기연)는 지난 5-7일 부부 동반 임원수련회 및 ‘독도는 우리 땅’ 구국기도회를 개최했다. 목회자들은 안팎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나라와 한국교회를 위해 성도들이 깨어 기도함으로 하나 돼야 함을 다짐했다. 청기연 임원 부부 14명이 참가한 이번 독도 구국기도회는 울릉도와 독도를 오가며 2박 3일간…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병준)는 8일(목) 김병준 회장이 창립 25주년을 맞아 ‘윤리경영·혁신성장’을 선포했다고 밝혔다. 오는 11월 창립 25주년을 맞는 사랑의열매는 대한민국 대표 나눔플랫폼으로서 사회적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윤리경영 추진체계’ 및 ‘혁신성장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오는 12일(월) 세계 아동노동 반대의 날을 맞아 네팔 아동의 교육권을 보호하고 위험한 아동노동에 노출된 학교 밖 아동을 학교로 돌려보내는 ‘네팔 아동노동근절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9일(금) 밝혔다.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병준)가 15일부터 2023 ‘일상회복 착!착!착! 나눔캠페인’을 시작한다고 9일(금) 밝혔다. 사랑의열매는 6월 15일부터 7월 31일까지 47일간 전국 17개 시도 지역에서 연중나눔캠페인의 일환으로 ‘일상회복 착!착!착! 나눔캠페인’을 진행한다.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회장 최경배)은 지난 6월 5일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지난 3일과 4일 양일간 진행된 ‘톤앤뮤직 페스티벌’중 환경 보호를 위한 나무심기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9일(금) 밝혔다. 가수 선미, 박재범, 로꼬, 이하이, 다이나믹 듀오, 기리보이, BIG Naughty, BE’O(비오) 등 총 20팀이 참여한 톤앤뮤직 페스티벌 2023은 6월 3일부터 4일까지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서 열렸다.
(사)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세기총) 제11대 대표회장인 전기현 장로(미국 샬롯장로교회)가 방한해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엘리에나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세기총의 비전 등에 대해 밝혔다. 전 대표회장은 특히 미국에 세기총 법인을 설립하겠다고 했다. 이를 통해 미국 주류 사회에 세기총을 알리면서 미국을 중심으로 해외 사역에 박차를 가하겠다는 것. 그러는 한편, 국내에도 세기총 회관을 마련하는 등 설립 10주년을 보내고 새 10년을 향해 가는 세기총의 내실을 더욱 다지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