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상임회장에는 김영복 목사 선출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전기현 장로,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 이하 세기총)는 지난 6월 8일 오후 서울시 강남구 엘리에나호텔에서 제11-2차 임원회를 열고, 신임 후원이사장에 美 한반도평화통일재단 회장 송지성 선교사를 선출했다. 대표회장 전기현 장로 사회로 진행된 임원회는 공동회장 김윤숙 목사의 기도에 이어 …
예성총회(총회장 조일구 목사) 해외선교위원회(위원장 노윤식 목사)가 주관한 2023년 필리핀지방회 정책수련회 및 목사안수식이 최근 필리핀 세부와 일로일로에서 열렸다. 세부 솔레아 리조트에서 열린 정책수련회는 총회장 조일구 목사의 개회예배 설교와 노윤식·김원교·손영삼 목사 순으로 진행된 강의, 이강춘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정책세미나, 선교지 방문, 최상현 목사가 진행한 영성훈련 순으로 진행됐다.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개혁대신(총회장 김의철 목사) 교단과 서울사이버에듀(대표 장원일 목사)가 8일 인천 연수구 송도가나안교회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장원일 목사와 소속 노회가 개혁대신 교단에 가입했다. 서울사이버에
사회복지법인 한국생명의전화와 한화생명, KBS한국방송이 공동 주최하는 2023 청소년 자살예방 캠페인 ‘청소년응원 함께고워크(이하, 함께고워크)’가 성료했다고 9일 밝혔다. ‘함께고워크’는 청소년 자살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10대 청소년 10만 명당 자살률 수치인 7.1명(통계청,2022)을 km(킬로미터)로 환산해 걷는 자살예방 캠페인이다. 4회째를 맞이한 올해는 청소년을 응원하는 메시지가 담긴 플래그와 함께 학교 앞에서 인증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군산동부교회(이동만 목사)는 한일장신대(총장 채은하)에 발전기금 1천만원을 기탁하기로 약정했다. 지난 9일 오전 이동만 목사와 당회원 등 3명이 총장실을 방문해 발전기금 1천만원 후원을 약정하고 1차로 250만원을 전달했다.
(사)한국기독교문화사업단(이사장 정종훈)이 주관하는 생명우주캠프가 다가오는 15일 경기바이오센터에서 서울기독교대안교육연합회(대표 장한섭)와 MOU를 체결한다. 서울기독교대안교육연합회 대표로 이야기 학교의 장한섭 교장, 푸른나무학교 정지환 교감, 서울기독학교 손경민 교감이 협약식에 참여한다.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병준)는 가수 김희재의 공식 팬클럽 ‘희랑별’이 김희재의 생일을 기념해 1,736만여 원을 기부했다고 9일(금) 밝혔다. 이번 기부로 ‘희랑별’의 사랑의열매 누적기부금은 1억 원을 돌파했다. ‘희랑별’은 가수 김희재의 생일을 기념해 5월 한 달 간 팬카페 성금릴레이를 펼쳤다.
골리앗 같은 반기독교 문화 팽배 골리앗, 낙담 아닌 승리의 대상 실력은 성실, 용기는 책임감에서 광야의 훈련, 신비로운 방법으로 “침례교회여 여호와를/ 찬송할지어다 네 하나님을”. 기독교한국침례회(총회장 김인환 목사)가 주최한 말씀과 기도 축제 ‘라이즈업 뱁티스트(Rise Up Baptist)’ 2023 전국 침례교회 연합기도회가 12일간의 전국 순회를 성남 지구촌교회(담임 …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전기현 장로, 이하 세기총)가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소재 엘리에나호텔에서 제11-2차 임원회의를 개최하고 신임 후원이사장에 미한반도평화통일재단 회장 송지성 선교사를 선출하는 등 안건을 처리했다.
우크라이나 남부에 위치한 카호우카 댐의 폭발로 인해 인명 피해가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다. 댐은 높이 30m, 길이 3.2km로 180억 톤 이상의 물을 담을 수 있는 규모였으며, 붕괴로 인해 침수, 식수, 생태, 원전 등 다양한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주택들은 물에 잠겨 지붕만 남은 상태이며, 드니프로 강을 중심으로 서쪽 우크라이나 점령지에서는 약 6천 명, 동쪽 러시아 통제 지역에서는 2만 5천 명 이상이 침수 피해를 입은 것으로 추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