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충청북도, 길과 물의 중심 지역 대한민국 ‘중심에 서다’ 큰 성과 신성장동력 통해 성장 한계 극복 충청북도 목회자와 지역 지도자들이 지역 발전과 복음화를 위해 함께 기도했다. 충청북도와 충청북도기독교연합회(회장 박종운 목사)는 지난 6월 13일 충청북도 산하 시·군 관계자 및 지역 목회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청주시 청남대 대통령기념관에서 ‘2023년 민선 8기 도…
싱 대사 발언, 우연 아닌 계산적 우리나라 얕잡아 보고 있다는 것 싱 대사, 분명 ‘외교적 기피 인물’ 양국 관계 의도적 악화시키려 해 청나라 때 조공 바치던 조선인가 약소국 아닌 경제 10위, 군사 6위 정부 더 당당한 자주 외교 보여야 야당, 국민들 굴욕 느끼게 해서야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에서 최근 이재명 대표를 초청해 우리 정부를 맹비난한 싱하이…
청소년 사역단체 독립캠프(공동대표 이상민 목사·이준호 전도사)가 7월 24일부터 26까지 영남신학대학교에서 여름캠프를 주최한다. 이번 캠프의 주제는 ‘보대는 대로 살지 않고’이며, 핵심말씀으로는 신명기 7장 2절이다. 주 강사로 라이트하우스 무브먼트의 대표 홍민기 목사, 울산신청교회 담임 김보성 목사, 독립캠프 이준호 목사 등이 있다. 특별히 가수 범키의 콘서트도 준비되어 있다.
올해 교회창립 70주년을 맞은 광림교회는 최근 잠비아 루사카에 미션센터를 봉헌하고 잠비아 광림신학교 개교예배를 드렸다. 이날 행사 축하차 미국 웨슬리신학교 데이빗 맥알리스터 윌슨 총장과 신경림 부총장, 영국 옥스퍼드선교대학원(OCMS) 폴 벤더 사무엘 학장, UMC 콩고 및 잠비아 연회 카삽 오완 티방 감독, 아프리카감리교협의회 조셉 은톰부라 감독회장 등이 참석했다.
실로암인터내셔널과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회는 최근 네팔에서 ‘2023 네팔 안보건 지원사업’ 기증식과 모니터링을 실시했다.
‘2023 대구경북 출산돌봄 컨퍼런스’가 오는 19일 오전 10시 순복음대구교회(담임 이건호 목사)에서 열린다. (사)대구성시화운동본부(대표본부장 이관형 목사), (사)대구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건호 목사) 등이 행사를 공동 주최한다. 이 컨퍼런스는 대한민국과 한국교회가 마주하고 있는 저출산 문제와 다음 세대 위기 등을 대처하기 위한 실질적 해법과 노하우를 공유하기 위해 열린다.
안산시 상록구 본오1동 행정복지센터는 본오교회(담임 최현규 목사)가 지역 내 경로당 2곳의 어르신 100여 명을 초청해 삼계탕을 대접했다고 14일 밝혔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은 지난 13일 EA코리아와 함께 ‘비전원정대’ 진로탐색 기업탐방을 진행했다고 14일(수) 밝혔다. ‘비전원정대’는 월드비전 꿈지원사업인 ‘꿈꾸는아이들 꿈디자이너’ 사업의 일환으로 참여 아동·청소년에게 관심있는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기업탐방 등 직업인과 만남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아동옹호대표기관인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황영기)과 한국수력원자력㈜(사장 황주호, 이하 한수원)은 13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수력원자력 방사선보건원에서 ‘2023년 사회공헌사업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14일(수) 밝혔다.
“지금 한국교회는 세속주의의 도전 앞에 복음의 옮음을 증명해야 합니다. … 날로 심화되는 빈부의 문제, 노사의 충돌, 이념의 대립으로 서로 죽일 듯 싸우는 정치권의 분쟁, 고독사, 살인, 마약, 중심을 잡지 못하는 청소년의 문제와 심지어 소수자 인권의 문제까지 … 그동안 급격한 성장을 겪으면서 구축된 부자들을 위한 종교, 기득권을 보호하기 위한 종교, 권력자를 옹호하는 종교의 자리에서 내려와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의 인권과 생명을 살리는 복음의 정신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 다시 세상을 복음으로 바꾸고자 하는 열망으로 낮은 자들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