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예장 통합총회(총회장 이순창 목사) 임원회가 15일 모임을 갖고, 총회 장소 재고 요청을 한 명성교회(담임 김하나 목사)에 장소 사용을 다시 요청하기로 했다. 교회에 다시 관련 공문을 보내 6월 말까지 답변을 기다리겠다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임원회는 지난 4월 6일 부천 좋은교회에서 모임을 갖고 제108회 총회의 장소 사용을 요청하는 공문을 명성교회에 보내기로 했었다.
코로나 이후 성장하는 교회일수록 소그룹 사역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한국소그룹목회연구원(대표:이상화 목사)과 지구촌교회(담임:최성은 목사)는 목회데이터연구소(소장:지용근)에 의뢰해 연구한 ‘2023 한국교회 소그룹 활동 실태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현재 교회 내 신앙 소그룹이 정기적 모임을 갖고 있는지 묻자 약 4분의 3인 77%가 ‘정기적으로 모임을 갖고 있다’고 응답했다. 가끔 모임을 갖고 있다는 응답은 17%, 거의 모이지 못한다는 응답이 6%로 뒤를 이었다주목할 것은 교인 수가 증가한 성장하고 있는 교회일수
청소년 선교단체 서울YFC(대표 )가 여름캠프를 1, 2차로 호서대학교 천안캠퍼스에서 주최한다. 1차는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2차는 8월 3일부터 5일까지 진행한다.캠프 주제는 ‘Live, Live on’(살아라, 살아내라)이며, 청소년 300명, 지도자100명을 선착순 마감할 예정이다.
김동호 목사(높은뜻선교회)가 9일 ‘자녀 교육’을 다루는 그의 유튜브 채널 ‘비전 아카데미 자녀교육’에서 ‘무지한 사랑이 자녀를 망친다’라는 주제로 강의를 했다. 이번 강의는 그의 14번째 강의로 자녀 교육 시리즈의 마지막 강의이다. 김 목사는 이번 강의에서 “옳지만 무례한 말은 자녀들을 노엽게 한다”며 “부모들이 자녀 교육을 배울 필요가 있다는 것”을 강조했다.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병준)가 2023년 연중 이웃돕기 캠페인 ‘일상회복 착!착!착! 나눔캠페인’을 시작했다고 15일(목) 밝혔다. 서울시 중구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일상회복 착!착!착! 나눔캠페인’ 출범식이 진행됐다. 출범식에는 사랑의열매 김병준 회장, 보건복지부 조규홍 장관, 사랑의열매 황인식 사무총장, 김재록 서울지회장, 배우 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박재민, 홍보대사이자 방송인 전제향이 함께했고, 신원의료재단 홍순범 행정원장과 아나운서 김정근 ‧이지애 부부가 기부자로 참석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고신(총회장 권오헌 목사) 제12회 서울포럼이 ‘코로나 이후 교회의 회복과 성장을 위한 과제-청년 결혼 출산을 중심으로’라는 제목으로 15일 다산중앙교회(담임 최식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권수경 고신대 석좌교수가 ‘교회의 회복과 성장을 위한 과제 청년, 결혼, 출산’이라는 제목으로 발제했다. 권 교수는 “청년은 몸과 마음의 활기가 가장 넘치므로 그 누구보다 삶을 많이 즐기고 기쁨도 더 누릴 수 있다(전 11:9). 그래서 청년은 무엇보다 말씀으로 자기를 관리해야 하는 시기다(시 110:3; 119:9). 말씀으로 자신을 깨끗하게 하면 귀하고 거룩한 일꾼이 된다(딤후 2:22)”고 했다.
제23차-3차 한기총 총무협의회 월례회가 지난 6월 15일 오후 2시 경북 상주 열방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월례회는 한기총 총무협 수석 부회장 서승원 목사 사회로 부회장 백만기 목사의 기도 후 회의록서기 원종경 목사의 성경봉독(계 16:13-14)이 진행됐다. 이어 인터콥선교회 본부장 최바울 선교사가 ‘Globalism VS Anti-Globalism’이라는 주제로 강의했다. 최바울 선교사는 “이곳 …
국제개발협력 NGO 지파운데이션(대표 박충관)은 소망교회(담임목사 김경진)와 함께 5월 어린이 날을 맞아 '5월의 키다리 캠페인'을 진행하며 1,500여 명의 보육원 아동들에게 어린이날 선물을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대구시 수성구 범어4동 아멘교회(담임목사 최봉우)는 지난 13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라면 17박스(50만원 상당)를 범어4동 행복나눔곳간에 기탁했다.
기독교영상저장소 ‘CTS아카이브’와 한국교회 메타버스 전용 플랫폼 ‘조이타운’ 출시 관련 기자회견이 CTS 11층 컨벤션홀에서 열렸다. 이날 출시를 앞두고 ‘CTS아카이브’와 ‘조이타운’에 대한 관계자의 소개 및 시연이 진행됐다. 먼저, 인사말을 전한 (주)지로드코리아 강명준 대표는 “‘CTS아카이브’는 27년 동안 방영된 방대한 기독교의 모든 콘텐츠를 조금 더 한국교회 또는 기관 그리고 일반 성도들이 잘 찾아볼 수 있을지에 대한 생각에서 시작하여 약 3년 전부터 기획을 했고, 많은 기술진들을 통해 준비한 결과”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