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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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1년 우크라이나, 아픔 속에 피어난 희망
사람들의 기억 속에선 흐려졌지만 우크라이나의 아픔은 끝나지 않았다. 사마리안퍼스 코리아(대표:크리스 위크스)가 1년이 넘게 지속되고 있는 우크라이나 전쟁 관련 대응 활동을 지난 13일 발표했다. 사마리안퍼스는 지난해 2월 24일 전쟁 발발 직후 24시간 이내 대응에 나섰다. 의료진을 포함해 650명 이상의 전문가로 구성된 긴급재난대응팀(DART, Disaster Assistance Response Team)을 파견했고 야전 병원이라 불리는 긴급모듈병원(EFH)을 설치했다. 재난대응팀은 현재까지 23,612명 이상의 환자를 진료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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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창조세계 돌보는 것, 자연스러운 신행일치의 모습”
기독일보,한국복음주의협의회(대표회장 임석순 목사, 이하 한복협)가 14일 오전 서울 성동구 소재 성락성결교회(담임 지형은 목사)에서 ‘창조 질서 회복’이라는 주제로 4월 조찬기도회 및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1부 기도회는 지형은 목사(한복협 부회장, 성락성결교회 담임)의 인도로, 고명진 목사(한복협 중앙위원, 수원중앙교회 담임)의 설교, 기도, 특송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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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 총장 당선된 박성규 목사, 부전교회서 16일 마지막 설교
기독일보,최근 총신대학교 제22대 신임 총장에 당선된 박성규 목사가 총장 선거 전 부산 부전교회 담임직에서 사퇴했다. 박 목사는 오는 16일 부전교회 주일예배에서 마지막으로 설교할 예정이다. 부전교회가 속한 예장 합동 동부산노회는 지난 10일 정기회에서 박 목사의 위임목사 사임을 처리했다. 박 목사는 부전교회에 지난 2006년 부임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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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결대 설립한 故 영암 김응조 목사 추모예배
기독일보,성결대학교(총장 김상식) 설립자인 故 영암 김응조 목사 제32주년 추모예배가 13일 오후 예성80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드려졌다. 이 예배는 성결대와 예수교대한성결교회 총회(예성), 영암김응조목사기념사업회가 주최했다. 1부 예배는 기념사업회 회장 강의구 목사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묵상기도 ▲찬송 ▲기도 ▲성경봉독에 이어 성결대 음악학부 학생의 뮤지컬 <영암 김응조> 특별찬송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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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져 가는 우크라 난민… 긴 여정 함께 할 친구 필요”
기독일보,기독교 국제구호단체 사마리안퍼스 코리아가 13일 서울 종로구 소재 사마리안퍼스 코리아 사무실에서 폴란드 현지에 있는 우크라이나 난민 대응 사역 보고를 위한 우크라이나 국제재난대응 사역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참석자 소개, 크리스 위크스 대표의 인사말, 폴란드 현지 영상시청, 우크라이나 재난대응에 대한 상세 설명,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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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회, 충청연회도 NCCK·WCC 탈퇴안 통과
반대 7표뿐일 정도로 압도적 UMC 교류 중단 건의는 부결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 이철, 이하 감리회) 충청연회에서도 NCCK·WCC 탈퇴안이 통과됐다. 감리회 각 지역 연회가 진행 중인 가운데, NCCK(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WCC(세계교회협의회) 탈퇴안 통과는 11일 첫 테이프를 끊은 중부연회(감독 김찬호 목사)에 이어 두 번째다. 충청연회(감독 김성선)는 13일 천안 하늘중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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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감 충청연회도 ‘NCCK·WCC 탈퇴안’ 가결
기독일보,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 이철, 기감) 중부연회에 이어 충청연회(감독 김성선)에서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세계교회협의회(WCC) 탈퇴안’이 가결됐다. 충청연회는 13일 천안 하늘중앙교회에서 제25회 연회를 갖고, 해당 안에 대한 투표를 실시했다. 그 결과 재석 813명 중 찬성 521명, 반대 7명으로 찬성이 과반(407명)을 넘어 통과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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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토벤 합창이 종교 편향이면, 금속활자 직지 전시는?”
세계적 예술 무시해 세계 비웃음 직지심체요절, 프랑스 전시 되나 해괴한 주장으로 예술 접근 막아 최근 대구시립예술단이 베토벤 9번 교향곡 ‘합창’에 대해 가사에 ‘신(神)’이 들어갔다며 종교편향으로 규정해 공연을 취소한 것과 관련,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에서 ‘과유불급(過猶不及)으로 종교 편향 일삼다: 세계적인 예술을 무시하여 국제적 비웃음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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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석 목사, 설교집 ‘말씀 등불 밝히고’ 북콘서트 개최
기독일보,청파교회를 담임하는 김기석 목사가 9일 그의 설교집 ‘말씀 등불 밝히고’의 북콘서트를 개최했다. 부활주일, 청파교회 본당에서 열린 이 북콘서트에는 다양한 게스트들이 함께 했다. 전 대한성서공회 총무를 맡은 민영진 목사, 로고스서원의 김기현 대표, 대구성서아카데미의 정용섭 원장, 워싱톤사귐의교회을 담임하는 김영봉 목사, 벤쿠버기독교세계관대학교의 최종원 교수, 문학평론가이자 숙명여대의 김응교 교수, 숭실대 교수이자 이은교회를 담임하는 구미정 목사, 한일장신대 신학부의 차정식 교수, 꽃자리출판사의 한종호 대표 등 외 다양한 게스트들이 ‘책손님’으로 함께 했으며 500여 명의 청중들이 자리를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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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사역단체 십대지기, ‘소그룹 사역’ 강의
기독일보,청소년 선교단체 십대지기(대표 박현동 목사)가 5월 2일 ‘신학생 사역자 과정’을 한국성서대학교에서 개최한다. 이번 과정에서는 ‘소그룹 사역’에 대해 십대지기의 노하우를 전달할 예정이다.십대지기의 박현동 목사는 “멈춤 없이 달려간다. 다음 세대를 세우기 위해 신학생과 사역자가 먼저 세워져야 한다”며 “신학생과 사역자가 교육을 받고 도전을 받음으로 다음세대를 양육하고 성장시키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