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지난 2일, 초록우산 아동권리옹호단 ‘그린즈’의 2023년 활동을 마무리하는 해단식을 진행했다고 4일(월) 밝혔다. ‘그린즈’는 아동이 자신과 타인의 권리를 인식하고 주어진 권리를 증진시키기 위한 활동을 하는 초록우산 아동참여조직이다.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오는 12일(현지시각)까지 열리는 제28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8)의 각국 지도자에게 기후변화에 맞서기 위한 행동을 촉구했다고 최근 밝혔다. 현재 이상 기후로 뎅기열이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2000년 약 50만 건이던 뎅기열 환자는 지난해 420만 건 이상으로 20여 년 만에 8배 급증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뎅기열로 위험에 처한 인구 70% 가까이가 아시아-태평양 지역에 거주하고 있다고 보고했다.
법률사무소 ‘K-SPACE’(케이 스페이스)가 지난 11월 27일 교회 건축 및 교회 세금 관련 교회법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했다. 제1부에서는 강두원 변호사가 ‘교회 건물 신축시 계약상ㆍ법률상 유의할 사항’을 주제로 교회 건물 신축의 전체적인 과정, 교회 건물 설계 및 건축허가 과정에서 유의할 사항, 교회 건물 시공 과정에서 유의할 사항, 교회 건물 신축 관련 분쟁의 예방법 …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자연 환경 및 생태계 보호에 대한 논평을 4일 발표했다. ‘탄소 제로’ 운동에 참여하고 소비를 절제할 것을 당부했다. 샬롬나비는 “자연은 스스로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사랑과 공감 속에 내신 창조물이다. 자연의 생명과 그 가치에 대한 그릇된 이해로 인해 오늘날 우리는 자연을 인간의 수단으로 생각하는 실수를 자주하게 된다”며 “자연은 인간이 마음대로 사용할 수 있는 도구가 아니다. 자연은 그 자체로서 보존되어야 할 창조 본연의 가치를 가진 존재”라고 했다.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병준)가 1일(금) 연말연시 이웃돕기캠페인 ‘희망2024나눔캠페인’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사랑의열매는 이날 오후 2시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캠페인 출범식과 함께 캠페인의 상징인 ‘사랑의온도탑’ 불을 밝혔다. 나눔목표액은 4,349억 원이며, 캠페인은 내년 1월 31일까지 62일간 전국 17개 시 · 도 지회에서 일제히 전개된다.
국제구호단체 사마리안퍼스 코리아(대표 크리스 위크스)가 지난 1일 오전 9시반 부터 충북 충주시 노은면에서 진행되는 (주)엘림비엠에스(대표 김영구) 창립기념행사에 참여하여 임직원 급여 1%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식은 (주)엘림비엠에스 직원 급여 1%를 나누는 자리로 엘림 비엠에스 대표 김영구 회장과 임직원, 사마리안퍼스 코리아 오기선 대표, 기부사역팀 김현수 본부장과 박선규 매니저가 참여했으며, 행사는 23주년 창립기념 예배와 함께 사마리안퍼스 소개 및 OCC선물상자 사역을 알리는 시간도 가졌다.
홍대 서양화과를 졸업했고, ‘중앙미술대전’에서 대상을 받았고, 아는 사람만 안다는 홍대 ‘오리진 회(會)’의 회원이었던 연위봉 작가는 “이전에는 독선적이었고, 예민하고 날카로운 일반적인 예술가적 성품”이었다고 한다. 크리스천이 된 후에는 미술선교를 위해서 백석대 기독교미술대학원에서 공부를 했으며, 미술선교단체 아트미션과 명성교회 미술선교회인 ‘바라’의 회장을 역임한 바 있는 그는 “크리스천 이전과 크리스천 이후의 삶의 매우 다르다. 주님을 만나고 나서는 달라졌다. 내 안에 모든 것이 잘못됐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고백한다.
미래목회포럼(미목)이 1일 서울 종로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중강당에서 제20회 정기총회를 열고, 한국교회의 미래 방향성과 대안을 제시하는 싱크탱크의 역할을 계속 잘 감당해 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날 미목 대표 이동규 목사(청주순복음교회)와 이사장 이상대 목사(서광교회)는 모두 연임돼, 2024년 11월까지 직무를 1년 더 수행하게 된다. 이동규 목사는 대표 취임인사를 통해 “한 번 더 기회를 줄 테니 잘하라는 … 계속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