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크로스뉴스 송상원 기자가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기총) ‘2023 한국교회의 밤’ 한기총 기자상을 수상했다. 7일 서울 여의도 63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3 한국교회의 밤’ 시상식에서 송상원 기자는 “먼저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지금까지 그래왔듯 옳은 것은 옳다 하고 아닌 것은 아니라 하며 추상같은 목소리로 정론직필하는 모습을 계속 보여드…
한기총 정상화, 옛 명성 회복해야 개혁주의 보수신학 정강정책 천명 WCC·차별금지법·혼합주의 등 배격 복음주의로 하나님 공의·사랑 실현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기총) 주최 ‘2023 한국교회의 밤’ 행사가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63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에서 8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한기총은 매년 12월 ‘한국교회의 밤’ 행사를 …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기총)가 7일 저녁 서울 63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에서 ‘2023 한국교회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본격 행사 진행에 앞서 정서영 대표회장이 대회사를 전했다. 정 대표회장은 “올해 제29회를 맞는 ‘한국교회의 밤’이 2018년 이후 5년 만에 열리게 됐다”며 “팬데믹으로 인한 것도 있지만 그 동안 한기총이 내외적으로 여러 어려움에 있었던 것도 사실”이라고 했다.
다른 판결에서도 김 전도사에게 1천만 원 손해배상 명령 레인보우리턴즈 염안섭 원장(수동연세요양병원)이 유튜버 김 모 전도사(FTN**)와의 1심 소송에서 승소했다. 의정부지방법원 남양주지원 제1민사부(재판장 안복열 부장판사)는 김 전도사(원고)가 염 원장(피고)을 상대로 제기한 유튜브 영상 삭제 및 장래 이단 모해금지 청구 소송에서 원고의 청구를 기각했다. 김 전도…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가 ‘정치인들이 무슨 십자가를 진다는 것인가? 주님께 용서·긍휼을 구하는 십자가를 지라’는 제목으로 7일 논평을 전했다. 교회언론회는 “황운하 씨는 울산경찰청장 재직 당시 선거에 개입한 혐의로 징역 3년형을 선고받자, 자신을 예수 그리스도에 빗대 ‘가시 면류관을 쓰고 채찍을 맞아가며 십자가를 메고 가시밭길을 걷는 것 같다’…
이스라엘, 중동 전체 비하면 작아 하마스, 30년간 땅과 권리 소유해 평화와 인질 생환 위한 기도 요청 아키바 토르(Akiva Tor) 주한 이스라엘 대사가 하마스의 이스라엘 기습 공격 이후 이스라엘을 지지해준 대한민국과 한국교회에 감사를 전하면서, 계속된 기도와 지지, 도움을 요청했다. 토르 대사는 10월 7일 하마스 기습 공격 이후 두 달째인 12월 7일 오전, 서울 마포구 극동…
봉담중앙교회(담임목사 이이삭)가 성탄의 참된 의미를 회복하기 위해 성탄목 장식을 통한 크리스마스 트리를 꾸몄다. 봉담중앙교회 이이삭 목사는 “세상은 12월을 맞아 화려하게 장식된 크리스마스 트리로 거리를 꾸미며 성탄절의 분위기에 취해가고 있다”며 “형형색색의 전구장식과 트리를 보면서 성탄목이 본래의 거룩한 기념물로서의 의미를 상실했음에 안타까움을 느껴 성탄목과 장식의 본래의 의미를 회복하고자 크리스마스 트리를 꾸몄다”고 밝혔다.
한국교회총연합(이하 한교총) 제7대 대표회장에 취임한 장종현 목사(예장 백석)가 ‘한국교회의 하나 됨’을 최우선 과제로 꼽았다. 부침을 반복했던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과의 통합 건도 이날 대표회장단에 위임하기로 결의해, 성사에 대한 기대감을 다시 높였다. 한교총 제7회 정기총회가 7일(목) 오전 10시 서울 종로구 연지동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개최됐다. 1…
(주)네패스이앤씨(대표 이세희) 소속의 호텔웨스트오브가나안 임직원 15여 명이 지난달 30일 충북 괴산군 소재 호텔 세미나실에서 사마리안퍼스 코리아(대표 오기선)의 주요 사역인 OCC선물상자 패킹 파티를 진행했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를 맞는 패킹 파티는 올해 5세~9세 남아들을 위한 250개의 상자를 준비했다. 또한 OCC 선물상자의 원활한 해외배송 및 현지 어린이 제자양육을 위한 후원도 계획 중이며, 전 직원이 참여하여 준비된 250개의 OCC선물상자는 우크라이나, 몽골 및 필리핀에 직접 전달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