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기독일보,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 유기성 목사, 죠이선교회 수양회서 청년 고민 듣고… “예수님만 믿으면 돼”

    유기성 목사, 죠이선교회 수양회서 청년 고민 듣고… “예수님만 믿으면 돼”

    기독일보,

    유 목사는 “저는 죠이선교회 여름 수양회가 열리는 오륜 빌리지에 있다”며 “수양회에 참석한 한 청년을 만났다. 예수님을 믿지만 정신적 피폐함으로 고통스러워 했다. 예수님을 잘 믿으려 애를 쓰지만 사람들에게 연연하게 되고 그러다보니 상처 받는 일이 많이 생겼고 마음에 분노가 쌓이고 ‘난 왜 이모양인가’ 하는 좌절만 커진다고 했다”고 했다.

  • “교사-학생 관계 왜곡… 충남 학생인권조례 폐지 촉구”

    “교사-학생 관계 왜곡… 충남 학생인권조례 폐지 촉구”

    기독일보,

    충남기독교총연합회(총회장 김종우 목사)가 도민 3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최근 충남도의회 앞에서 충남 학생인권조례 전면 폐지를 촉구하는 집회를 했다. 이 집회는 충남바른인권위원회(대표위원장 박귀환 목사)가 주관했으며, 당진·아산·보령·우리아이지킴이학부모연대, 옳은가치서천학부모연대, 전국학부모연합 등 시민단체들도 함께했다.

  • 시애틀행복한교회 개척 12년… 300여 성도와 입당 감사예배 드려

    시애틀행복한교회 개척 12년… 300여 성도와 입당 감사예배 드려

    기독일보,

    지난해 에버렛과 밀크릭이 만나는 지역에 자체 건물을 매입한 미국 시애틀행복한교회(담임 조상우 목사)가 10개월 간의 리모델링을 마치고 최근 입당 감사예배를 드렸다. 2011년에 조상우 목사 가족 5명으로 시작한 시애틀행복한교회는 이날 300여 명의 성도와 함께 12년 만에 자체교회에서 하나님을 예배하며 기쁨과 감사를 나눴다.

  • 여의도순복음교회, 출산 축하·장려하는 ‘헌아식’ 재개

    여의도순복음교회, 출산 축하·장려하는 ‘헌아식’ 재개

    기독일보,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가 36개월 이하 아기들을 둔 가정을 대상으로 출산을 축하하고 격려하며 하나님이 준 자녀를 하나님 뜻대로 양육할 것을 다짐하는 ’헌아식’(獻兒式)을 최근 약 3년 만에 재개했다. 그간 코로나로 중단됐던 행사였다.

  • “한국교회와 성도들, 마약 확산 예방 등에 적극 나서야”

    “한국교회와 성도들, 마약 확산 예방 등에 적극 나서야”

    기독일보,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마약을 근절해야 한다는 내용의 논평을 3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대검찰청에 따르면 10대 마약류 사범은 2017년 119명에서 2022년 481명으로 6년 동안 4배 증가했다. 전체 마약류 사범 중 10대 비중도 점점 증가하고 있다. 2017년 0.8%에서 2022년 2.6%로 높아졌다. 2022년 집계 15세 미만 마약류 사범은 모두 41명이었으며 2021년 6명에 비해 7배가량 증가한 수치다. 2022년 10대 마약류 사범 숫자 481명에 국내 마약류 범죄 암수율을 적용하면 현재 우리의 자녀인 10대 청소년 마약 사범은 1만3천7백 명 이상이라고 한다. 무엇보다 10대 청소년들을 마약에서 반드시 보호해야 한다”고 했다.

  • “‘아버지의 마음’이 말하는 행복… 타인을 돕는 삶”

    “‘아버지의 마음’이 말하는 행복… 타인을 돕는 삶”

    기독일보,

    저는 ‘진짜 행복이란 나를 위해서가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해서 사는 것’이라고 영화를 통해 말하고 싶었다. 영화 ‘아버지의 마음’은 그런 사람들의 이야기다. 출연자 대부분이 불행한 사람들이다. 컴패션 후원자인 출연자 황태환 씨는 둘째 아들이 생후 6개월 당시 숨진 사건을 겪었다. 컴패션 수혜자인 필리핀 출신 나탈리와 르완다 출신 메소드는 부모를 잃었다.

  • “챗GPT 활용, 분별력 필요… 설교는 사람이 해야”

    “챗GPT 활용, 분별력 필요… 설교는 사람이 해야”

    크리스천투데이,

    팬데믹 상황이 마무리되면서, 한국과 세계 교회들은 ‘그리스도의 지상 대명령’ 수행을 위한 새로운 목표와 방향 설정으로 분주하다. 크리스천투데이는 창간 23주년을 앞두고 미국 신학대 총장들에게 교회와 선교계의 주요 현안과 전망을 청취했다. 첫 시간으로 미국 덴버신학교 마크 영(Mark Young·66) 총장을 만났다. 이번이 세 번째 방한인 마크 영 총장은 한 주간 동안 국내 …

  • 굿네이버스, 출생통보제 도입 환영 성명서 발표

    굿네이버스, 출생통보제 도입 환영 성명서 발표

    기독일보,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는 의료기관이 아동의 출생사실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을 통해 지방자치단체에 의무 통보하도록 하는‘출생통보제’도입을 환영하는 성명서를 30일(금) 발표했다. 굿네이버스는 이번 성명을 통해 지난 30일, 출생통보제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가족관계의 등록 등에 관한 법률」(이하 가족관계등록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것을 환영하며, 출생미등록으로 인해 발생하는 아동권리보호 사각지대를 줄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출생통보제’ 도입 환영 논평 발표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출생통보제’ 도입 환영 논평 발표

    기독일보,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황영기)은 지난 30일(금) 국회 본회의에서 출생통보제 도입을 골자로 하는 『가족관계의 등록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을 통과시킨데 대해 환영 논평을 발표했다. 출생통보제는 의료기관이 아동의 출생사실을 국가에 통보하고, 기한 내 출생신고가 되지 않을 경우, 지방자치단체장이 직권으로 가족관계등록부에 아동 출생사실을 기록하는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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