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청소년 사역자들의 ‘여름 캠프 기획’ 위한 멘토링 프로그램

    청소년 사역자들의 ‘여름 캠프 기획’ 위한 멘토링 프로그램

    기독일보,

    청소년 사역자들의 여름 캠프 기획을 위한 멘토링 프로그램 ‘캠토링’이 개최된다.이는 청소년 사역단체인 ‘다음세대를 세우는 사람들의 연대’(운영이사 고형진 목사 외, 이하 다세연)가 여름 캠프를 준비하는 다음 세대 사역자들을 위한 ‘캠토링’(Camp+Mentoring)을 5월 22일부터 6월 19일까지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다세연 사무실’에서 진행한다.

  • 김동식목사순교기념사업회 출범… “순교 기억하자”

    김동식목사순교기념사업회 출범… “순교 기억하자”

    기독일보,

    북한순교자기념사업회가 15일 오전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김동식목사순교기념사업회 창립총회 및 출범식이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1부 출범예배, 2부 창립총회, 3부 출범식 순으로 진행됐다. 1부 출범예배는 최종표 목사(핑크드림 대표)의 사회로, 김기용 권사(6.25납북크리스천가족 회장)의 기도, 박명수 박사(서울신대 명예교수)의 설교, 임요한 목사(예수재단 대표)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 월드비전, 미쉐린 가이드 서울 및 컬리와 함께 ‘미쉐린 스타 셰프 멘토링 프로그램’ 진행

    월드비전, 미쉐린 가이드 서울 및 컬리와 함께 ‘미쉐린 스타 셰프 멘토링 프로그램’ 진행

    기독일보,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미쉐린 가이드 서울 및 컬리와 함께 ‘꿈꾸는아이들’을 응원하는 ‘미쉐린 스타 셰프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5일(월) 밝혔다. 월드비전과 미쉐린 가이드 서울은 지난 10일과 11일 양일간 서울숲에 마련된 컬리의 체험형 문화 공간 ‘오프컬리’에서 ‘미쉐린 스타 셰프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 굿네이버스, '즐겁게 건강하자!' 캠페인 실시

    굿네이버스, ‘즐겁게 건강하자!’ 캠페인 실시

    기독일보,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는 오는 18일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아동 건강권 증진 캠페인 '즐겁게 건강하자!'를 전개한다고 15일(월) 밝혔다, 통계청이 발표한 '아동·청소년 삶의 질 2022'에 따르면 우리나라 아동의 영양 결핍률은 2019~2020년 1~9세는 3.4%에서 6.5%로, 10~18세는 16.7%에서 23.4%로 각각 증가했고, 비만율은 2019년 15.1%에서 2021년 19.0%로 증가했다.

  • 세이브더칠드런, 15일부터 씨네아동권리학교 접수

    세이브더칠드런, 15일부터 씨네아동권리학교 접수

    기독일보,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영화를 통해 아동권리를 배우는 씨네아동권리학교를 선보이고 참가 단체를 모집한다고 15일(월) 밝혔다. 세이브더칠드런은 2015년부터 매년 11월 아동권리주간에 ‘영화를 통해 아동의 목소리를 알리고, 아동을 권리를 가진 주체로 바라보자’는 취지로 아동권리영화제를 열며 아동권리증진에 기여해오고 있다.

  • 굿피플, 여의도순복음교회와 5월 가정의 달 맞아 사랑의희망박스 나눔

    굿피플, 여의도순복음교회와 5월 가정의 달 맞아 사랑의희망박스 나눔

    기독일보,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회장 최경배)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여의도순복음교회와 함께 국내 취약계층 가정에 ‘사랑의희망박스’ 5천5백 박스를 지원한다고 12일(금) 밝혔다. 이날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진행된 사랑의희망박스 전달식에는 굿피플 이영훈 이사장, 최경배 회장 및 굿피플 회장단, 조지훈 이사, 임승택 국장 등이 참석했다.

  •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 숭실대에 발전기금 5억 출연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 숭실대에 발전기금 5억 출연

    기독일보,

    학교법인 숭실대학교 오정현 이사장(사랑의교회 담임목사)이 지난 11일 숭실대 베어드홀 4층 회의실에서 모교인 숭실대학교(총장 장범식)에 발전기금 5억 원을 출연했다고 숭실대가 최근 밝혔다. 오 이사장은 “부산의 가난한 개척교회 목사 장남으로 혈혈단신 서울로 상경하여 고학하던 청년에게, 숭실대학교 장학금이라는 배움의 기회를 열어 주신 것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였다. 광야 같은 46년의 세월이 흐른 후, 그 청년이 모교의 학교법인 이사장으로 취임하게 된 것 역시 하나님의 섭리가 아니면 설명하기 어려운 은혜의 여정임을 고백한다. 이제 하나님께 받은 무한 사랑과 모교인 숭실대학교에서 받은 무한 감사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되돌려 드리고자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 충남기총, 복음화 위한 ‘충남 기독인의 날’ 개최

    충남기총, 복음화 위한 ‘충남 기독인의 날’ 개최

    크리스천투데이,

    충청남도기독교총연합회(총회장 김종우 목사, 충남기총)는 지난 11일 공주 곰마루에서 ‘충남 기독인의 날’ 행사를 갖고, 충남시 복음화를 위해 헌신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행사는 ‘봄 햇살 아래 함께 우리’라는 주제로 예배를 드리고, 레크레이션과 보물찾기, 음악회 등 다양하게 진행됐다. 김종우 총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충청남도 15개시·군 3,500여 교회와 70만 성도…

  • 여의도순복음교회, 창립 65주년 맞아 다양한 기념행사

    여의도순복음교회, 창립 65주년 맞아 다양한 기념행사

    기독일보,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가 교회 창립 65주년을 맞아 ‘절망의 세상에 희망을 외치다-도전과 영광의 65년!’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기념행사들을 개최한다. 여의도순복음교회는 1958년 5월 18일 조용기 목사와 최자실 목사가 대조동 천막 교회에서 첫 예배를 드린 지 올해로 65주년을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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