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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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하성 제72차 정기총회… 임원 선출 없이 사무 처리
기독일보,예수교대한하나님의성회(예하성)가 15일 오후 경기도 안양 은혜와진리교회에서 1천여 명의 총회대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하나님 마음에 합한 자’(행 13:20~23)라는 주제로 제72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회무처리에 앞서 드린 예배는 교단 총무 정진균 목사의 사회로 시작됐다. 먼저 총회장 김병묵 목사는 인사말에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이 가까울수록 사탄은 교회를 인본주의적인 종교혼합주의와 종교다원주의에 빠지게 하고 세속화 되게 하려고 우는 사자 같이 날 뛴다”며 “교회와 성도들이 미혹되지 않도록 가르쳐서 항상 각성하도록 하여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교단, 교회, 성도들이 되자”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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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쌀독’ 있는 교회들, 코로나에도 성도 늘었죠”
무료식사 제공 ‘사랑의 빨간 밥차’ 쌀 지원 ‘지구촌 사랑의 쌀독’ 운영 예수님처럼, 굶주린 자들 먹일 것 “지구상에 밥 안 먹고 사는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밥이 생명입니다. 주님께서도 이 땅에 오셔서 배고프고 굶주린 자들을 먹이셨습니다. 주님의 사역처럼, 굶주린 자들을 먹이고 아픈 자들을 치료하는 것이 우리 사역의 핵심입니다.” 이선구 목사는 지난 2007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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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다음카카오 실검 부활? 책임감 없나”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에서는 ‘주요 포털사이트들의 실시간 검색 서비스 재고해야’라는 제목의 논평을 15일 발표했다. 교회언론회는 “네이버·다음이 3년 전 ‘실시간 검색어(이하 실검)’를 폐지한 이유는 의도적으로 실시간 검색어를 조작할 수 있어 정치적·상업적으로 이용된다는 것, 기업 마케팅 수단으로 악용된다는 것, 루머를 생산하고 유통하여 가짜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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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 합신 2023 은퇴 목회자 위로회, 군포제일교회에서
은퇴목사, 사모 등 200여 명 참석해 군포제일교회, 위로금과 선물 전달 대한예수교장로회(합신) 총회 은급제 연구위원회(위원장 김석만 목사)는 지난 9일 군포제일교회(담임 권태진 목사) 예루살렘예배당에서 ‘2023년 은퇴 목회자 초청 위로회’를 개최했다. 이날 위로회에는 147명의 은퇴목사와 사모를 비롯해 총회 임원, 은급제 연구위원, 전국장로회연합회 임원, 전국여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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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기·박용규 목사, 예장 합동 총무 선거 입후보
기독일보,예장 합동 제108회 총회에서 치러질 총무 선거에 고영기 목사(평양노회 상암월드교회)와 박용규 목사(대구중노회 가창교회, 이상 접수 순)가 입후보했다. 고 목사와 박 목사는 입후보 등록 첫날인 15일 각각 등록했다. 고 목사는 현 총무이기도 하다. 입후보 등록은 오는 17일 오후 5시까지다. 총무의 임기는 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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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디온 선교회, 청소년 여름 캠프 개최
기독일보,10대를 위한 선교단체인 ‘파이디온 선교회’(대표 고종율 목사)가 청소년 여름 캠프를 경기도 남양주시에 위치한 서경청소년 수련원에서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캠프의 주제는 ‘나는 믿음의 사람’(Living Faith)이다. 파이디온은 “아브라함을 통해 믿음은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임을 알고,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듣고 순종하는 청소년으로 세우기를 원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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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 시대, ‘좀 노는’ 청년들의 놀이터 교회가 돼야
‘멀티-빌리버스’ MZ세대를 위한 소통방법 제안교회에 투명하고 공정한 의상결정구조 정착하길‘그 많던 교회 청년은 다 어디로 갔을까?’오늘의 한국교회는 급격한 교세 감소 현상과 함께 청년 세대의 소멸을 체감하고 있다. 이러한 물음에 11명의 신학자가 메타버스 시대, 한국교회의 미래를 전망하며 다음세대를 위한 교회의 새로운 소통방식을 제안하는 책을 펴냈다.디지털 네트워크 토대의 가상현실과 인공지능의 결합은 우리가 사는 세계를 급속히 바꾸어놓았다. 책은 이미 많은 청년이 교회를 떠나 가상현실로 이주한 현실 속에 MZ세대에 대한 교회의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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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복지위, 가정의 달 맞아 소외 이웃에 사랑 나눔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복지위원회(상임위원장 신현옥 목사)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소외이웃들에 하나님의 선한 사랑을 실천했다. 한기총 복지위는 지난 5월 8일 경기 평택 시온은혜기도원(원장 신현옥 목사)에서 ‘사랑의 도시락 나눔’ 전달식을 열고, 하나님의 사랑 안에 모두가 행복한 가정의 달이 될 것을 기대했다. 이날 전달된 사랑의 도시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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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중앙교회, 제9회 가족초청잔치 개최
기독일보,계산중앙교회(담임 최신성 목사)가 코로나 기간 진행하지 못했던 가족초청잔치(Family Fun Festival)를 지난 13일에 다시 시작했다. 계양구의 대표적인 가족행사인 가족초청잔치는 2007년 최신성 목사가 계산중앙교회 담임목사가 되면서 다음세대에 희망을 주고 흔들리는 가정을 다시 세운다는 목회철학위에 시작된 행사로써 제9회 째를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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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CK, 2023년 녹색교회 11곳 선정
기독일보,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생명문화위원회와 기독교환경운동연대가 15일 ‘2023년 녹색교회’ 11곳을 선정했다. NCCK는 2006년부터 환경보호 등에 힘써온 교회들을 녹색교회로 선정해왔다. 시상식은 오는 23일 오후 2시 서울시 중구 대한성공회 서울주교좌성당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