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총회 모교회로 기도와 헌신 당연”

    “총회 모교회로 기도와 헌신 당연”

    아이굿뉴스,

    서울백석대학교회(담임:곽인섭 목사)가 총회 설립 45주년을 맞아 총회 발전과 총회장 장종현 목사의 사역을 후원하기 위해 5억원의 헌금을 보내왔다. 서울백석대학교회는 지난 4월 마지막 주에 당회로 모여 “총회의 모교회로서 총회와 학교 발전을 위한 사명을 감당하자”며 후원 헌금을 결의했다. 당회 서기 임석빈 장로는 “우리 총회가 세워지고 45년의 역사를 이어오면서 기쁘고 감격스럽기는 우리 모두 같은 마음”이라며 “무엇보다 설립자 장종현 목사님의 기도가 학교와 총회를 넘어 이 세상 끝까지 전달되어 예수 생명으로 살아나는 역사가 있길 바라

  • 영어권 다문화 크리스천 위한 ‘뉴서울교회’ 탄생

    영어권 다문화 크리스천 위한 ‘뉴서울교회’ 탄생

    아이굿뉴스,

    국내 거주하는 영어권 한국인과 다문화 크리스천을 위한 새로운 교회가 탄생했다. 뉴서울교회는 지난 14일 설립예배를 드리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제자를 키우고 새로운 문화를 창조하는 교회가 될 것을 다짐했다. 뉴서울교회 담임 오기원 목사는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의 장남이다. 미국에서 목사안수를 받은 그는 이번에 한국으로 목회지를 옮기면서 예장 백석총회에 가입했다. 뉴서울교회는 남부순환로 2221에 위치한 백석총회관 2층에 예배 처소를 마련했다. 서울에 거주하는 다문화권 크리스천들을 대상으로 세워진 만큼 모든 예배와 성경공부는

  • 영혼의 과수원이 열매 맺기까지 헌신한 역사의 마디를 기록한 '백석역사관'

    영혼의 과수원이 열매 맺기까지 헌신한 역사의 마디를 기록한 ‘백석역사관’

    아이굿뉴스,

    ‘지상의 과수원에서 영혼의 과수원으로’. 과수원 지기를 꿈꾸던 한 소년은 하나님을 만나고 인생의 큰 전환점을 맞는다. 중학교 시절 성령을 체험하게 된 봉명동교회에서 영적 스승인 김영철 목사를 통해 신앙의 기초를 닦았다. 선교사가 되기 위해 영문과를 갔지만 하나님이 인도하신 길은 전혀 달랐다. 1976년 대한복음신학교를, 1978년 대한예수교장로회 복음총회를 설립한 후 지금까지 오직 하나님을 향한 영혼의 농사를 계속하고 있다. 지상의 과수원을 꿈꾸던 소년의 꿈은 ‘영혼의 과수원’으로 옮겨졌다. 그리고 그 땀과 기도의 역사를 220평

  • ‘지상에서 영혼의 과수원’으로 향하는 백석의 생생한 역사 한 눈에

    ‘지상에서 영혼의 과수원’으로 향하는 백석의 생생한 역사 한 눈에

    아이굿뉴스,

    ‘백석’의 생생한 역사가 최첨단 디지털 전시로 세상에 공개됐다. ‘지상의 과수원에서 영혼의 과수원으로’라는 주제로 새롭게 개관한 백석역사관은 설립자 장종현 목사를 중심으로 백석학원과 백석총회의 모든 역사를 담아냈다. 백석대학교와 백석문화대학교, 백석총회는 지난 12일 천안 백석대학교 창조관 12층 하은갤러리에 ‘백석역사관’을 개관했다. 1관과 2관으로 나눠진 백석역사관은 ‘은혜의 숲’으로 시작해 장종현 설립자의 신앙여정과 초기 학교 사역, 그리고 2관 ‘생명의 숲’으로 이어지는 총회 45년 역사를 기록했다. 지난 12일 교목부총장

  • 예하성, 제72차 정기총회 개최

    예하성, 제72차 정기총회 개최

    크리스천투데이,

    공산주의 공개적으로 지탄해야 교회본질 회복과 바른 복음전파 종교다원주의·차별금지법 반대 예수교대한하나님의성회(이하 예하성) 제72차 정기총회가 지난 15일 1천여 명의 총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 안양시 만안구 은혜와진리교회에서 ‘하나님 마음에 합한 자(행 13:20-23)’라는 주제로 개최됐다. 2부 총회는 지난해 10월 코로나로 인해 3년 만에 개최된 총회에서 새 …

  • 침신대 개교 70주년 기념예배

    침신대 개교 70주년 기념예배

    기독일보,

    한국침례신학대학교(총장 피영민, 이하 침신대) 개교 70주년 기념예배가 16일 오전 대전에 있는 이 학교 대강당에서 학교 및 교단(기독교한국침례회) 관계자들이 모인 가운데 드려졌다.

  • 침신대 개교 70주년… “복음을 땅끝까지”

    침신대 개교 70주년… “복음을 땅끝까지”

    기독일보,

    한국침례신학대학교(총장 피영민, 이하 침신대) 개교 70주년 기념예배가 16일 오전 대전에 있는 이 학교 대강당에서 학교 및 교단(기독교한국침례회) 관계자들이 모인 가운데 드려졌다. 피영민 총장이 사회를 본 예배에선 김준태 목사(총회 교육부장)가 기도했고, 정 의 총학생회장이 성경을 봉독한 후 피 총장이 학교에 건물을 기증한 최경옥 박사와 기증식을 가졌다. 이어 축가와 특송이 있은 뒤 기독교한국침례회(기침) 총회장 김인환 목사가 ‘내일의 역사는 오늘 우리가!’(빌립보서 3:7~16)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 유기성 목사 “주님 의식하지 못한다면 아무리 많은 사람 모여도…”

    유기성 목사 “주님 의식하지 못한다면 아무리 많은 사람 모여도…”

    기독일보,

    유기성 목사가 2일부터 12일까지 대만에서 개최했던 ‘예수동행 세미나’에서 느꼈던 소감과 체험을 간증했다. 유기성 목사는 “어느 때나 그러했지만 이번 대만 집회에서도 성령께서 예수님과 동행하는 눈을 더욱 열어주셨다. 대만에 도착했던 날 밤 안타까운 마음이 가득한 꿈을 꾸었다”며 “대만의 많은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주님이 함께 하시는데도 여전히 두려워하고 염려하는 것을 보시는 주님의 안타까움이었다”고 했다.

  • “초대교회 4가지 축, 사도들의 가르침·친교·빵을 떼는 일·기도”

    “초대교회 4가지 축, 사도들의 가르침·친교·빵을 떼는 일·기도”

    기독일보,

    이날 세미나에서 김판임 교수(한신대 대우)는 ‘신약성서에 나타난 코이노니아’라는 제목으로 발제했다. 김 교수는 “초대교회에서 ‘주 예수’와 ‘하나님 아버지’라고 고백하는 것은 성령으로 말미암아 된다고 했다. 왜냐면 이는 당시에는 목숨을 걸어야 하는 고백이기 때문”이라며 “주인을 예수로 모시는 사람들이 모인 공동체가 교회”라고 했다.

  • 목회자 2명 중 1명 “온라인 예배만 드리면 정식 교인 아냐”

    목회자 2명 중 1명 “온라인 예배만 드리면 정식 교인 아냐”

    기독일보,

    온라인 예배만 드릴 경우 그를 ‘정식 교인’으로 볼 수 있을까? 목회자 2명 1명이 그렇게 보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목회데이터연구소는 본 연구소와 미래목회와말씀연구원이 얼마 전 전국 개신교 담임 및 부목사 650명을 대상으로 ‘정식 교인의 조건 인식 조사’를 한 결과를 16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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