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전기현 장로,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 이하 세기총)가 지난 22일 미국 뉴저지 더블트리 힐튼호텔 그랜드볼룸에서 ‘2024년 세기총 신년하례예배 및 제42차 한반도 자유⸱평화통일 뉴저지기도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세기총 미동북부회장 임명장 수여식과 한국전 참전용사 평화메달 수여식, 그리고 신년축하음악회가 함께 열렸으며 세…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대표회장 정서영 목사가 전 세계의 전쟁 종식을 촉구하는 ‘STOP WAR 캠페인’ 아이스버킷 챌린지 주자로 나섰다. 정 목사는 한기총 제35회기 대표회장 취임 후 첫 번째 일정으로 1월 31일(수) 오전 11시 세계경제문화교류협의회(The Eco-Cultural Interchanges of Nation, 이하 ECI)와 함께 한기총 세미나실에서 챌린지에 참여했다. 이날 정 목사는 우크라이나-러…
예수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조일구 목사, 이하 예성) 장로회전국연합회 제56회 정기총회가 최근 경기도 안양시 소재 성결대학교 학술정보관 야립국제회의실에서 ‘항상 주의 일에 힘쓰는 자들이 되라’(고전 15:58)는 주제로 최근 열렸다. 이날 개회예배는 수석부회장 김종현 목사의 사회, 직전회장 김재홍 장로의 기도, 서기 차천용 장로의 성경봉독, 예성 장로합창단의 친양 이후 총회장 조일구 목사가 ‘주의 일에 힘쓰자’(고전 15:57~58)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1816년 영국 맥스웰 함장과 조대복 첨사의 짧은 만남에서 성경 전달되고 기록 남겨져 학자들, 1611년본 킹제임스성경으로 고증 전 세계 30권 불과… 美 성경박물관서 구매 한국 개신교 선교는 보통 1885년 호러스 그랜트 언더우드와 헨리 아펜젤러의 입국로부터 시작됐다고 알려져 있다. 하지만 칼 귀츨라프는 1832년 충남 원산에서 복음을 전하고자 했고, 로버트 토마스는 1865년 …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이 지난 30일 캄보디아 프놈펜 ‘찌어 씸 쯔로이 쩡바(Chea Sim Chroy Changvar)’ 중고등학교에서 ‘아동·청소년 디지털 역량강화 사업’ 이양식을 진행했다고 31일(수) 밝혔다. 초록우산은 캄보디아 아동들이 현대사회에서 필수적인 디지털 기술을 익혀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우리은행의 후원을 통해 캄보디아에서 ‘아동·청소년 디지털 역량강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대표회장직을 연임하게 된 정서영 목사(예장 개혁 총회장)가 두 번째 회기 첫 일정으로 전쟁 종식을 촉구하는 ‘스톱 워(stop war) 캠페인’에 참여했다. 정 대표회장은 1월 31일 서울 한국기독교연합회관 한기총 세미나실에서 이 캠페인 확산을 위한 ‘아이스 버킷 챌리지’에 나섰다.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이스라엘과 하마스 사이의 전쟁이 진행 중인 가운데, 전쟁의 고통을 간접적으로나마 느끼기 위해 직접 얼음물을 뒤집어쓴 것이다.
예스바이블아카데미가 29일부터 30일까지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에 위치한 주의뜻성암교회(담임 김철민 목사)에서 ‘2024 효과적인 신년 설교 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 마지막 날 신성욱 교수(아신대학교 설교학)가 ‘엔데믹 시대 설교의 전략’이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신 교수는 “코로나19가 터지면서 위기의 시대가 도래했다. 코로나를 겪고 나서 어려움을 경험한 교회들도 있었지만, 이 위기를 기회(Opportunity)로 삼아 더 빨리 부흥하게 된 교회들이 많았다”며 “코로나를 겪고 나서 교회에 예상되는 변화는 교회에서의 예배를 향한 사모함, 교회에서의 예배에 대한 불편한 마음, 주일 오후 예배의 필요성에 대한 회의감, 영상이 좋은 예배와 설교자를 찾게 되는 것, 설교가 좋은 교회외 목회자를 골라 예배를 드리는 것”이라고 했다.
교회에 출석하는 청년들은 성경에 충실한 설교와 성경에 근거한 삶의 방향 제시 등을 교회에서 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목회데이터연구소(목데연)는 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기사연)이 전국 만 19세에서 34세 사이의 개신교인 남녀 1천 명(교회 출석자 760명, 가나안 성도 240명)을 대상으로 지난해 11월에 실시했던 ‘기독 청년의 사회 인식 조사’에서 교회 출석자들에 대한 결과를 30일 소개했다.
개신교 신자들은 천주교나 불교 신자에 비해 종교 경전을 읽고, 실천하는 비율이 높다는 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경전의 권위를 인정하는 비율에서도 종교별 차이가 큰 편이었다. 한국리서치 ‘여론 속의 여론’은 지난 24일 주간리포트에서 ‘종교 경전에 대한 인식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표본으로 지난해 11월 24일부터 27일까지 진행한 조사로, ‘정기적으로 경전을 읽고 있다’는 종교인은 2명 중 1명(46%)에 그쳤다.종교별로 보면 정기적으로 경전을 읽는다는 비율을 보면, 개신교 신자가 불교와 천주